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배세태 2020. 4. 6. 15:42

■정당지지도, 민주 43.2%, 통합 28.8%…리얼미터, 4월 첫주 조사

머니투데이 2020.04.06 홍세미 기자

http://m.theleader.mt.co.kr/view.html?no=2020040610337868566&category=L0800&subCategory=L0801&ref=https://m.search.naver.com

 

비례정당선 미래한국 25%, 시민 21.7% 열린민주 14.4%


 


■문재인 대통령 지지도 53.7%…"2018년 11월 이후 최고치"

연합뉴스 2020.04.06 김동호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1525383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달 30일∼이달 3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천521명을 대상으로 비례대표 투표 의향을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2.0%포인트)한 결과... 자세한 여론조사 개요 및 결과는 리얼미터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악몽처럼 다가오는 보수우파 총선 패배 그리고 사회주의 앞날
※[한국민의 수준] 우파가 총선에서 대패하고 좌파가 연방제 개헌을 착수한다면 운명이다

꼴보기 싫어서 정치 뉴스는 거의 안보다가 주말에 다른 분들 유투브를 좀 돌아봤는데, 문재인 지지율이 57% 어쩌고, 미통당 망했다, 큰일났다고 떠들더군요.

통계 자료를 분석한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미통당이 총선에서 승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무능함 때문에 대안 세력 형성도 실패했으니 어쨌든 이기기는 할 것으로 보입니다.

진정한 야권 통합을 이뤘다면 land-sliding 한 승리를 얻었을 겁니다. 그러나 내각제 세력의 야합으로 대충 이기는 정도겠죠. 그것도 문재인 정권이 워낙 못된 짓을 많이 해서 그런겁니다만. 상황이 추접고 우스꽝스럽지만 국민들이 차악을 선택하려고 나설 겁니다. 이것은 희망이 아니라 그냥 그렇다는 뜻입니다.

자신들이 잘나서 이긴 줄 알고 까불다가 순식간에 역풍 처맞고 나 뒹굴겠지만요. 아마 내각제 개헌하려고 나설 겁니다. 불쾌한 기분이 드는 승리겠죠. 황교안, 유승민 나댈 것 생각하니 벌써부터 토 나오네요.

그리고 제 생각이 틀려서 총선에서 대패하고 연방제 개헌을 착수한다면 그것이 운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한국민의 수준이구요. 이 정도로 개판을 치고 도독질을 해도 문재인에게 표를 던진다면 이유는 '내 밥그릇은 괜찮아' 심리라고 봅니다.

그런 저열한 국민들로 이루어진 집단은 필연적으로 망하게 됩니다. 베네수엘라가 딱 그렇습니다. 차베스 지지세력이 상당한 것은 현실입니다. 아르헨티나, 쿠바, 국민성은 잘 안바뀌더군요.

솔직히 웃기지 않나요? 특히 충청도, 경기도, 서울에서 칠라도 사람들이 요직을 독식하고 세금에 빨대 꼽고 모든 자원을 빨아먹는데, 그래도 민주당에 표를 던지는 비호남 인간들을 보면 사람 쌔끼라고 보이지 않더군요. 개돼지도 사료 훔치는 놈을 알아보고 짖습니다. 개만도 못한 것들이죠.

출처: Scott Lee 페이스북 04.06
■[류근일 칼럼] 호소문
펜앤드마이크 2020.04.06 류근일 언론인/전 조선일보 주필
http://blog.daum.net/bstaebst/41633

- 자유인들, 전체주의자들이 도발한 내전에서 이기기 위해 최후의 성전(聖戰) 감행해야
- 2020년대 ’한국 내전(The Korean Civil War)‘은 ’존귀한 한국인‘ 對 ’우민(愚民) 한국인‘ 사이의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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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성전이란 말을 썩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전체주의자들이 그런 자세로 임하는 한에는 우리도 그 반 만큼은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6. 25 남침 때도 선배 세대는 낙동강 전선에서 그렇게 싸웠습니다. 사상전에서, 진지(陳地)전에서, 그리고 오늘의 기동(機動)전에서 전체주의자들은 반세기 만에 다시 총공세, 정규전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월남전 막바지와도 같습니다. 사이공 최후의 날이 상기됩니다. 두 번 다시 그런 날을 여기서 겪느니 자유인들은 한목숨 던지는 식으로 그에 ‘노(no)’라고 해야겠습니다.

일부 관측은 자유인들의 당면한 처지를 매우 비관적으로 전망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 됩니다. 허황한 낙관주의도 금물이지만, 절망적 패배주의도 부질없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자유인들은 최후의 일전(一戰)을 감행하겠다는 정신적 태세로 임해야 합니다. 폭탄을 안고 적진에 뛰어드는 순교자의 정신을 상기해야 합니다.

조작된 정보에 기초한 적(敵)의 심리전을 경계해야 합니다. 전체주의자들은 심리전의 귀재들입니다. 이에 맞서 자유인들은 영롱한 지적(知的) 분별력을 발휘해야 합니다. 자유인들은 이길 수 있습니다. 아니, 이깁니다. 자유인들이 마지막 남은 영혼의 섬광을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전체주의자들은 인간을, 한국인을 악마적 교설(敎說)의 좀비로 우민화시킵니다. 자유인들의 투쟁은 따라서 인간의 존귀함, 존귀한 한국인 상(像)을 지켜내기 위한 처절한 싸움입니다.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습니다. “설마 망하랴”란 없습니다. 나라와 국민은 얼마든지 망할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동시대인 여러분, 용기를 잃지 맙시다. 깃발을 들고 고지를 지킵시다. 그리고 외칩시다.

“자유민주 만세!
자유 개인 만세!
자유 한국인 만세!
대한민국 만세!”를.

계절도 바뀝니다. 청명절(淸明節)을 맞아 최후의 획기적 반전(反轉)을 기약합시다.
※기존의 거짓 지지율은 잊어라... 끝까지 지치지 않고 싸우는 지구력이 승부를 좌우한다.

■[4·15총선 승부를 가를 수도권 선거판] 50% 이상 지지율 9곳 뿐...수도권 100곳 이상 혼전
서울경제 2020.04.06 구경우 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41645

- 15% 달하는 중도층 표심따라
- 수도권 121석 판세 결정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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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선거판 대부분이 혼전 양상으로 흐르고 있다. 당선권인 50% 이상 지지율을 보인 곳은 전체 121곳 중 현재까지 8곳 수준에 불과하고 이마저도 2위 후보와 격차가 좁혀지고 있다.

남은 10일간 약 15%에 달하는 중도층 표심에 따라 수도권 선거의 판세가 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판세분석1: 65석 영남] 미래통합당 55~65석, 압도적 우위...민주당 최대 7석 예상
(추부길 Why Times 대표 '20.04.06)
https://youtu.be/jwcFVDgNtv0

- 영남전체, 통합당 우세 55, 경합 우세 4, 백중 5, 열세 1
- 부산·울산·경남, 민주당 우세 1, 백중 4, 경합 열세 2곳
- 무소속 홍준표-김태호, 승리 장담 못할 초접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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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daum.net/bstaebst/41646
■[세뇌탈출] 4.15총선, 미완의 승리...미래통합당 지역구 150석~200석 당선 예상
(박성현 뱅모 대표 '20.04.06)
https://youtu.be/VYfC3hsXF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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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원내 1당 거의 확실시

완전히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우리는 좌든 우든,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들어서는 안 된다. 서로 정치적 이념이 비슷한 사람들끼리 뭉쳐 다니면서 세상이 그쪽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고 착각해서는 안 된다.

여론조사 결과에 희희낙락하는 좌파 유권자는 완전히 뒤집히는 선거 결과로 낙담할 수 있고, 이런 여론조사 결과를 냉정하게 받아들이는 우파 유권자들은 새로운 결집을 다짐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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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daum.net/bstaebst/41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