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배세태 2020. 4. 8. 16:57

■"나이 들면 다 장애인 돼" 김대호 또 발언논란, "제명" 바짝 엎드린 통합당...金 "악의적 편집" 항변

펜앤드마이크 2020.04.07 한기호 기자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359

 

전날 3040세대 비하 논란 뒤이어...金후보 "말실수는 '됩니다'뿐, 여기서 물러나면 黨 뭐가 되나"

"본인 성격상 문제"라던 김종인도 "두번은 그냥 못 넘어가"...중앙당 윤리위 제명의결 추진

통합당 후보 교체 불가...관악갑은 민주당 소속 유기홍 vs 바른미래당 출신 김성식 양자구도 전망

 

그래픽=연합뉴스

 

김대호 미래통합당 제21대 총선 서울 관악구갑 후보의 실언(失言) 논란이 7일부로 이틀째 발발하면서, 통합당 지도부는 중앙당 윤리위원회를 소집해 김대호 후보 제명 절차를 밟겠다고 밝혔다.

 

김대호 후보는 앞서 전날(6일) 당 서울 현장 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3040의 문제의식은 대한민국이 왜 이렇게 성장했는지 구조 원인에 대한 이해가 없다. 30대 중반~40대는 논리가 아니다. 막연한 정서다. 거대한 무지와 착각"이라고 발언해 세대 비하 논란이 일었고, 선대위로부터 언행을 조심하라는 취지의 '엄중경고'를 받은 바 있다.

 

<중략>

 

통합당은 오후 중 공보실 문자를 통해 "금일 당 지도부는 김대호 서울 관악갑 후보의 있을 수 없는 발언과 관련해 김 후보를 제명키로 했다"며 "당 윤리위를 열어 관련 절차를 밟을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미 공식선거운동이 진행되는 가운데 김 후보가 당에서 제명되면 후보자 자격을 상실하며, 이에 따라 서울 관악갑 출마도 못하게 된다. 당에서 후보자를 교체할 수도 없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정당 추천을 받아 출마한 후보자가 소속정당에서 제명되면 등록이 무효화된다. 박형준 통합당 공동선대위원장은 "관악갑은 무(無)공천으로 갈 것"이라고 했다.

 

이에 따라 관악갑 선거는 유기홍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옛 바른미래당 출신이자 지역구 현역인 김성식 무소속 후보 간 양자 구도로 치러질 전망이다.

 

사진=김대호 후보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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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소위 '막말 논란' 서울 관악갑 김대호 후보 결국 제명...'비겁한 제1야당'에 우파지식인 비판 잇따라

펜앤드마이크 2020.04.08 심민현 기자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367

 

김종인 통합당 선대위원장 "단호한 처벌 불가피"...김대호 "재심 청구-총선 완주하겠다"

이병태 교수 "황교안 낙선이 자유주의와 보수 세력과 나라 구하는 일...차라리 폭삭 망하고 다시 시작하자"

김행범 교수 "김 후보 제명은 말기 새누리당 무뇌아들의 완벽한 재상영...앞으로도 이 당은 자멸할 것"

김대호 후보 "이해는 가지만 심히 부당한 조치...절차에 따라 재심 청구를 하고 가처분 신청을 하겠다"

 

이른바 '막말 논란'에 휩싸인 서울 관악갑 김대호 미래통합당 후보가 8일 서울 영등포구 미래통합당사 앞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발언 취지에 대해 해명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른바 '막말 논란'에 휩싸인 서울 관악갑 김대호 미래통합당 후보가 8일 통합당에서 결국 제명됐다.

 

통합당 중앙윤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전체회의를 열어 김대호 후보 제명안을 의결했다. 김 후보는 지난 6일 3040 세대 비하 논란을 일으킨 데 이어 전날엔 '노인 폄하'로 비춰질 수 있는 발언으로 비판을 받았다. 김 후보는 이에 따라 공직후보 자격이 박탈됐다. 관악갑 선거는 유기홍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성식 무소속 후보의 대결로 좁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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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30,40대와 노인에 대한 부적절' 발언...김대호(서울 관악갑) 후보 제명('20.04.08/확정)
펜앤드마이크 2020.04.07 한기호 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41669

■미래통합당 '세월호 텐트' 발언...차명진(경기 부천병) 후보 제명('20.04.08/예정)
조선일보 2020.04.08 최승현 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41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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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에서 후보자 교체할 수 없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정당 추천을 받아 출마한 후보자가 소속정당에서 제명되면 등록이 무효화된다.
※[4.15 총선] 우왕좌왕 하지말고 우리공화당(기호7번/지역구와 비례)에 묻어라!

여러말 할 것 없도다.
투표 용지에 있는 기호 7번에 갖다 묻도록 하여라!

왜? 현실의 문제에 안주하여 자신의 가슴을 닫아두는 것이뇨? 왜? 현실의 무거운 고뇌와 번민으로 인하여 진리를 못깨우치고 눈뜬 장님처럼 우왕좌왕 하는 것이뇨?

우왕좌왕 하지 말거라!
기호 7번 한가지만 쳐다보고 한발 한발 앞으로 나아가도록 하거라!

기호 7번이 무생물인것 같으뇨?
아니로세!
아니로세!

우리공화당은 살아있는 영특한 생물이로다.
그런 영특한 기호 7번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오직 자기 자신과의 뼈를깍는 투쟁인것을 왜? 모르는 것이뇨?

자기 자신을 믿고 소신껏 기호 7번에 갖다 묻도록 하여라. 기호 7번은 절대로 배신하지 않을것이로세!

뭣들하고 있는게냐 !!  
정신들 똑바로 차리라고
이 늙은이(?)가 그렇게 간곡히 부탁하였건만..

왜? 자꾸 눈 뜬 장님처럼 안절부절 우왕좌왕 하는게냐  왜? 자꾸 똥마려운 강아지처럼 이리갔다 저리갔다 하는게냐

갈 !!!
고얀것들 같으니라구~

당장 굳게 닫힌 마음의 문을 깨뜨리고 일어서지 못하겠느뇨? 왜? 자꾸 움츠리고 쥐구멍으로 숨을려고 하는게냐. 왜? 자꾸 천한 것들이 속삭이는 말에 귀를 쫑긋 세우는게냐.

갈 !!!
눈 감고, 코 막고, 귀 막고... 오직 기호 7번만 향해서 걸어가거라!

껄껄껄~
■고든 창 “4.15총선… 여권, 개헌선 확보하면 대한민국 사라질 것”
뉴데일리 2020.04.08 전경웅 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41668

- 아시아 전문가 고든 창 변호사 “친북·친중 文대통령, 한국을 북한에 합병시키고 싶어해” 우려
- 미국서 나온 섬뜩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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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에서 범여권이 압승해 국회 개헌 선의 의석을 차지하면 대한민국 자체가 사라질 것이라는 주장이 미국에서 나왔다.

동아시아 전문가인 고든 창 변호사는 지난 7일 미국의 반중 유튜브 채널 ‘차이나언센서드’와 화상 인터뷰를 갖고 “반미·친북·친중주의자인 문재인 대통령은 한국을 북한에 합병시키고 싶어하며, 이번 총선을 기회로 삼으려 한다”고 주장했다. 

고든 창 변호사는 먼저 “문 대통령은 2017년 5월 취임 초기부터 친북·친중 행보를 보였다”고 지적했다.

그러고는 “문 대통령의 최우선 목표는 한국을 북한에 합치는 것으로, 누군가 제지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한국을 북한에 합치려 할 것”이라며 “이번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등 여당이 국회 의석 3분의 2 이상을 차지하면 이들은 개헌을 통해 대한민국을 없애고 북한에 합쳐버리려 할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이렇게 되면 대한민국이 1년 이내에 사라지는 것도 가능하며, 4·15총선은 자유민주주의 체제 아래서 치르는 마지막 총선이 될 수 있다고 창 변호사는 강조했다. 
■[류근일 칼럼] 호소문
펜앤드마이크 2020.04.06 류근일 언론인/전 조선일보 주필
http://blog.daum.net/bstaebst/41633

- 자유인들, 전체주의자들이 도발한 내전에서 이기기 위해 최후의 성전(聖戰) 감행해야
- 2020년대 ’한국 내전(The Korean Civil War)‘은 ’존귀한 한국인‘ 對 ’우민(愚民) 한국인‘ 사이의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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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성전이란 말을 썩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전체주의자들이 그런 자세로 임하는 한에는 우리도 그 반 만큼은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6. 25 남침 때도 선배 세대는 낙동강 전선에서 그렇게 싸웠습니다. 사상전에서, 진지(陳地)전에서, 그리고 오늘의 기동(機動)전에서 전체주의자들은 반세기 만에 다시 총공세, 정규전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월남전 막바지와도 같습니다. 사이공 최후의 날이 상기됩니다. 두 번 다시 그런 날을 여기서 겪느니 자유인들은 한목숨 던지는 식으로 그에 ‘노(no)’라고 해야겠습니다.

일부 관측은 자유인들의 당면한 처지를 매우 비관적으로 전망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 됩니다. 허황한 낙관주의도 금물이지만, 절망적 패배주의도 부질없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자유인들은 최후의 일전(一戰)을 감행하겠다는 정신적 태세로 임해야 합니다. 폭탄을 안고 적진에 뛰어드는 순교자의 정신을 상기해야 합니다.

조작된 정보에 기초한 적(敵)의 심리전을 경계해야 합니다. 전체주의자들은 심리전의 귀재들입니다. 이에 맞서 자유인들은 영롱한 지적(知的) 분별력을 발휘해야 합니다. 자유인들은 이길 수 있습니다. 아니, 이깁니다. 자유인들이 마지막 남은 영혼의 섬광을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전체주의자들은 인간을, 한국인을 악마적 교설(敎說)의 좀비로 우민화시킵니다. 자유인들의 투쟁은 따라서 인간의 존귀함, 존귀한 한국인 상(像)을 지켜내기 위한 처절한 싸움입니다.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습니다. “설마 망하랴”란 없습니다. 나라와 국민은 얼마든지 망할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동시대인 여러분, 용기를 잃지 맙시다. 깃발을 들고 고지를 지킵시다. 그리고 외칩시다.

“자유민주 만세!
자유 개인 만세!
자유 한국인 만세!
대한민국 만세!”를.

계절도 바뀝니다. 청명절(淸明節)을 맞아 최후의 획기적 반전(反轉)을 기약합시다.
■[김석우 칼럼] 지옥행 폭주열차에서 탈출하자! “못 살겠다 갈아엎자!” 정신으로 4.15 총선 임해야
펜앤드마이크 2020.04.09 김석우(21세기 국가발전연구원장, 前 통일원 차관)
http://blog.daum.net/bstaebst/41680

- 족보에도 없는 좌파 정책으로 대한민국 파탄 낸 문재인 정권
- 19년 50대 기업 영업이익 전년 대비 반토막...한국경제 낭떠러지로 추락
- 우한 바이러스에 문재인 바이러스까지 창궐한 20년 대한민국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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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한민국의 경제는 IMF 위기 때보다 훨씬 힘든 상황이다. 그러나 일반 국민은 진실을 잘 모른다. 좌파 언론이 제대로 보도하지 않기 때문이다.

우한 폐렴 바이러스 사태가 발생하기 전인 2019년 기업들의 영업이익이 박살이 났는데, 우한발 바이러스가 우리 경제를 덮쳐버렸다. 문재인 레드 바이러스에 우한발 페렴바이러스가 동시에 창궐한 2020년 경제는 아수라 상황이 벌어질 것이다.

역설적이게도 우한 바이러스 사태가 오히려 문재인 정권의 태산 같은 실정과 꼼수를 감춰버리고 있다. 4.15 총선이 깜깜이 선거가 되고 있다.

이번 총선은 너무나도 중요하다. 사느냐 죽느냐다. 김정은에게 질질 끌려다니는 정권이 나라를 거덜 내고 있다. 이 정권이 이대로 살게 되면 기업과 국민이 죽게 된다. 국민과 나라가 살기 위해서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 “못 살겠다 갈아엎자!” 이것만이 대한민국 국민이 살 수 있는 길이다. 지옥행 열차에서 탈출해야 한다.
※오는 4월 15일. 우리 모두가 투표해야 하는 이유...저들을 심판해야 한다

이번 총선이 잘못되면 공수처에 의해 검찰의 입에 재갈이 물려지고 헌법에서 자유가 삭제되고 토지공개념이 추가되는 공산주의적 개헌이 이루어질 것이다.
※4·15총선을 사흘 앞두고 불현 듯 떠오르는 '선거의 여왕 박근혜'

4·15 총선을 나흘 앞둔 10일 시점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지역구 130석 이상, 비례 의석 17석 이상을 전망하면서 180석까지 내다봤다. 미래통합당은 지역구 120석 이상, 비례 15석 이상을 내다본다고 했다. 이처럼 미래통합당은 패배 수치를 내놨다.

이유는 좌측중도 통합으로 인한 이념불명과 저항·투쟁이 사라진 야성마비증 때문이란 분석이 나온다.

감옥에서도 이를 미루어 간파했던 박근혜 대통령은 참다못해 거대야당 중심으로 뭉쳐달라는 간곡한 옥중서신을 냈지만 미래통합당과 우리공화당은 지분 샅바싸움을 벌리다 무산시켰다.

그랬음에도 우리공화당과 친박신당은 이른바 ‘박근혜 팔이’를 멈추지 않았고, 미래통합당은 ‘막말’ 프레임의 자책골 연속이다. 더는 어쩔 수없는 선거의 여왕 박근혜는 어떤 마음일까? 씁쓸하고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