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배세태 2020. 4. 8. 17:40

'김대호 제명' 통합당 맹비난한 우리공화당, 이유는?

머니S 2020.04.08 채성오 기자

https://m.moneys.mt.co.kr/article.html?no=2020040814328061160#_enliple

 

우리공화당이 보수 진영의 미래통합당을 강하게 비판했다. 사진은 우리공화당 BI. /사진=우리공화당 홈페이지

 

우리공화당이 같은 보수 진영의 미래통합당을 강하게 비판했다. ‘3040 세대 무논리’ 관련 발언을 한 김대호 서울 관악갑 후보를 제명키로 결정한 것에 대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당시와 비슷하다는 입장을 표명하며 ‘제거했다’고 표현한 것.

 

8일 우리공화당 대변인실은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의리도 원칙도 없는 기회주의 미래통합당’이라는 논평에서 이같이 밝혔다. 해당 논평에서 우리공화당 측은 “서울 관악갑의 김대호 후보가 8일 미래통합당 윤리위를 통해 제명 결정됐다”고 운을 뗐다.

 

지난 6일 김 후보는 미래통합당 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지금 대한민국은 불과 얼음의 싸움인 것 같다”며 “60~70대, 깨어있는 50대 민주화 세력의 문제인식은 논리가 있지만 30대 중반부터 40대는 논리가 아니라 막연한 정서다. 거대한 무지와 착각”이라고 지적했다. 김 후보의 발언이 전해지자 3040세대 유권자를 비롯해 국민들 사이에서 큰 논란이 일었다.

 

서울 관악갑 후보자 초청 토론회에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같이 사용하는 시설이 돼야 한다”며 “장애인들은 다양한데 나이가 들면 누구나 다 장애인이 된다”고 답해 또 한번 장애인 비하 구설에 올랐다. 김 후보 측은 2건의 논란에 대해 해명했지만 미래통합당은 윤리위원회를 열고 제명조치를 결정했다.

 

이에 대해 우리공화당 측은 “김 후보의 말로 인한 논란과 이에 대해 신속하게 제명 처리하는 미래통합당은 그야말로 미래통합당답다”며 “자당의 후보가 한 말에 대해 진의를 살피거나 기회를 주기보다는 뭐 묻은 개 취급하며 선 긋고 제거해버리는 수법은 전신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 체제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을 제거해버렸을 때와 동일하다”고 지적했다.

 

우리공화당 측은정치적 도의와 의리도 없고 사태 판단 원칙도 없이 그때마다 센 자에게 붙어 기회주의적으로 보수우파 국민들 마음에 피멍이 들게 하는 정당이 미래통합당”이라며 “이제는 유승민, 김무성 키즈들로 이뤄진 후보들로 총선에 나섰고 내각제 개헌 음모세력이 도사리고 있는 미래통합당이다. 애국보수우파 국민들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가”라고 반문했다.

 

마지막으로 우리공화당 측은 보수 우파를 강조하며 미래통합당을 강하게 비판했다. 논평에서 우리공화당 측은 “태극기 애국우파 국민들과 함께 3년여 내내 문재인 좌파독재정권과 싸울 동안 비겁하고 용기 없고 행동하지 않은 미래통합당이 총선에서 큰 덩치로 밀어붙이는 것은 또 하나의 거대 불의이며 대한민국 보수우파 국민들을 절망케 한다”며 “우리공화당은 국민들께서 대한민국을 살리는 위대한 선택을 하실 것이라 믿는다”고 글을 맺었다.

■미래통합당 '30,40대와 노인에 대한 부적절' 발언...김대호(서울 관악갑) 후보 제명('20.04.08/확정)
펜앤드마이크 2020.04.07 한기호 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41669

■미래통합당 '세월호 텐트' 발언...차명진(경기 부천병) 후보 제명('20.04.08/예정)
조선일보 2020.04.08 최승현 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41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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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에서 후보자 교체할 수 없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정당 추천을 받아 출마한 후보자가 소속정당에서 제명되면 등록이 무효화된다.
※[4.15 총선] 우왕좌왕 하지말고 우리공화당(기호7번/지역구와 비례)에 묻어라!

여러말 할 것 없도다.
투표 용지에 있는 기호 7번에 갖다 묻도록 하여라!

왜? 현실의 문제에 안주하여 자신의 가슴을 닫아두는 것이뇨? 왜? 현실의 무거운 고뇌와 번민으로 인하여 진리를 못깨우치고 눈뜬 장님처럼 우왕좌왕 하는 것이뇨?

우왕좌왕 하지 말거라!
기호 7번 한가지만 쳐다보고 한발 한발 앞으로 나아가도록 하거라!

기호 7번이 무생물인것 같으뇨?
아니로세!
아니로세!

우리공화당은 살아있는 영특한 생물이로다.
그런 영특한 기호 7번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오직 자기 자신과의 뼈를깍는 투쟁인것을 왜? 모르는 것이뇨?

자기 자신을 믿고 소신껏 기호 7번에 갖다 묻도록 하여라. 기호 7번은 절대로 배신하지 않을것이로세!

뭣들하고 있는게냐 !!  
정신들 똑바로 차리라고
이 늙은이(?)가 그렇게 간곡히 부탁하였건만..

왜? 자꾸 눈 뜬 장님처럼 안절부절 우왕좌왕 하는게냐  왜? 자꾸 똥마려운 강아지처럼 이리갔다 저리갔다 하는게냐

갈 !!!
고얀것들 같으니라구~

당장 굳게 닫힌 마음의 문을 깨뜨리고 일어서지 못하겠느뇨? 왜? 자꾸 움츠리고 쥐구멍으로 숨을려고 하는게냐. 왜? 자꾸 천한 것들이 속삭이는 말에 귀를 쫑긋 세우는게냐.

갈 !!!
눈 감고, 코 막고, 귀 막고... 오직 기호 7번만 향해서 걸어가거라!

껄껄껄~
■고든 창 “4.15총선… 여권, 개헌선 확보하면 대한민국 사라질 것”
뉴데일리 2020.04.08 전경웅 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41668

- 아시아 전문가 고든 창 변호사 “친북·친중 文대통령, 한국을 북한에 합병시키고 싶어해” 우려
- 미국서 나온 섬뜩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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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에서 범여권이 압승해 국회 개헌 선의 의석을 차지하면 대한민국 자체가 사라질 것이라는 주장이 미국에서 나왔다.

동아시아 전문가인 고든 창 변호사는 지난 7일 미국의 반중 유튜브 채널 ‘차이나언센서드’와 화상 인터뷰를 갖고 “반미·친북·친중주의자인 문재인 대통령은 한국을 북한에 합병시키고 싶어하며, 이번 총선을 기회로 삼으려 한다”고 주장했다. 

고든 창 변호사는 먼저 “문 대통령은 2017년 5월 취임 초기부터 친북·친중 행보를 보였다”고 지적했다.

그러고는 “문 대통령의 최우선 목표는 한국을 북한에 합치는 것으로, 누군가 제지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한국을 북한에 합치려 할 것”이라며 “이번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등 여당이 국회 의석 3분의 2 이상을 차지하면 이들은 개헌을 통해 대한민국을 없애고 북한에 합쳐버리려 할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이렇게 되면 대한민국이 1년 이내에 사라지는 것도 가능하며, 4·15총선은 자유민주주의 체제 아래서 치르는 마지막 총선이 될 수 있다고 창 변호사는 강조했다. 
■[류근일 칼럼] 호소문
펜앤드마이크 2020.04.06 류근일 언론인/전 조선일보 주필
http://blog.daum.net/bstaebst/41633

- 자유인들, 전체주의자들이 도발한 내전에서 이기기 위해 최후의 성전(聖戰) 감행해야
- 2020년대 ’한국 내전(The Korean Civil War)‘은 ’존귀한 한국인‘ 對 ’우민(愚民) 한국인‘ 사이의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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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성전이란 말을 썩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전체주의자들이 그런 자세로 임하는 한에는 우리도 그 반 만큼은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6. 25 남침 때도 선배 세대는 낙동강 전선에서 그렇게 싸웠습니다. 사상전에서, 진지(陳地)전에서, 그리고 오늘의 기동(機動)전에서 전체주의자들은 반세기 만에 다시 총공세, 정규전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월남전 막바지와도 같습니다. 사이공 최후의 날이 상기됩니다. 두 번 다시 그런 날을 여기서 겪느니 자유인들은 한목숨 던지는 식으로 그에 ‘노(no)’라고 해야겠습니다.

일부 관측은 자유인들의 당면한 처지를 매우 비관적으로 전망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 됩니다. 허황한 낙관주의도 금물이지만, 절망적 패배주의도 부질없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자유인들은 최후의 일전(一戰)을 감행하겠다는 정신적 태세로 임해야 합니다. 폭탄을 안고 적진에 뛰어드는 순교자의 정신을 상기해야 합니다.

조작된 정보에 기초한 적(敵)의 심리전을 경계해야 합니다. 전체주의자들은 심리전의 귀재들입니다. 이에 맞서 자유인들은 영롱한 지적(知的) 분별력을 발휘해야 합니다. 자유인들은 이길 수 있습니다. 아니, 이깁니다. 자유인들이 마지막 남은 영혼의 섬광을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전체주의자들은 인간을, 한국인을 악마적 교설(敎說)의 좀비로 우민화시킵니다. 자유인들의 투쟁은 따라서 인간의 존귀함, 존귀한 한국인 상(像)을 지켜내기 위한 처절한 싸움입니다.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습니다. “설마 망하랴”란 없습니다. 나라와 국민은 얼마든지 망할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동시대인 여러분, 용기를 잃지 맙시다. 깃발을 들고 고지를 지킵시다. 그리고 외칩시다.

“자유민주 만세!
자유 개인 만세!
자유 한국인 만세!
대한민국 만세!”를.

계절도 바뀝니다. 청명절(淸明節)을 맞아 최후의 획기적 반전(反轉)을 기약합시다.
■[김석우 칼럼] 지옥행 폭주열차에서 탈출하자! “못 살겠다 갈아엎자!” 정신으로 4.15 총선 임해야
펜앤드마이크 2020.04.09 김석우(21세기 국가발전연구원장, 前 통일원 차관)
http://blog.daum.net/bstaebst/41680

- 족보에도 없는 좌파 정책으로 대한민국 파탄 낸 문재인 정권
- 19년 50대 기업 영업이익 전년 대비 반토막...한국경제 낭떠러지로 추락
- 우한 바이러스에 문재인 바이러스까지 창궐한 20년 대한민국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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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한민국의 경제는 IMF 위기 때보다 훨씬 힘든 상황이다. 그러나 일반 국민은 진실을 잘 모른다. 좌파 언론이 제대로 보도하지 않기 때문이다.

우한 폐렴 바이러스 사태가 발생하기 전인 2019년 기업들의 영업이익이 박살이 났는데, 우한발 바이러스가 우리 경제를 덮쳐버렸다. 문재인 레드 바이러스에 우한발 페렴바이러스가 동시에 창궐한 2020년 경제는 아수라 상황이 벌어질 것이다.

역설적이게도 우한 바이러스 사태가 오히려 문재인 정권의 태산 같은 실정과 꼼수를 감춰버리고 있다. 4.15 총선이 깜깜이 선거가 되고 있다.

이번 총선은 너무나도 중요하다. 사느냐 죽느냐다. 김정은에게 질질 끌려다니는 정권이 나라를 거덜 내고 있다. 이 정권이 이대로 살게 되면 기업과 국민이 죽게 된다. 국민과 나라가 살기 위해서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 “못 살겠다 갈아엎자!” 이것만이 대한민국 국민이 살 수 있는 길이다. 지옥행 열차에서 탈출해야 한다.
※오는 4월 15일. 우리 모두가 투표해야 하는 이유...저들을 심판해야 한다

이번 총선이 잘못되면 공수처에 의해 검찰의 입에 재갈이 물려지고 헌법에서 자유가 삭제되고 토지공개념이 추가되는 공산주의적 개헌이 이루어질 것이다.
※4·15총선을 사흘 앞두고 불현 듯 떠오르는 '선거의 여왕 박근혜'

4·15 총선을 나흘 앞둔 10일 시점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지역구 130석 이상, 비례 의석 17석 이상을 전망하면서 180석까지 내다봤다. 미래통합당은 지역구 120석 이상, 비례 15석 이상을 내다본다고 했다. 이처럼 미래통합당은 패배 수치를 내놨다.

이유는 좌측중도 통합으로 인한 이념불명과 저항·투쟁이 사라진 야성마비증 때문이란 분석이 나온다.

감옥에서도 이를 미루어 간파했던 박근혜 대통령은 참다못해 거대야당 중심으로 뭉쳐달라는 간곡한 옥중서신을 냈지만 미래통합당과 우리공화당은 지분 샅바싸움을 벌리다 무산시켰다.

그랬음에도 우리공화당과 친박신당은 이른바 ‘박근혜 팔이’를 멈추지 않았고, 미래통합당은 ‘막말’ 프레임의 자책골 연속이다. 더는 어쩔 수없는 선거의 여왕 박근혜는 어떤 마음일까? 씁쓸하고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