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배세태 2020. 4. 9. 12:22

만일 전쟁 즉 생물학전이라면 미국과 서방이 크게 밀리고 있는 양상

 

9.11 사태 당시 희생자는 약 3천명이다. 현재 뉴욕에서만 누적 사망자가 그 두 배인 6천명에 가깝다. 9.11 사태로 촉발된 아프간 전쟁은 무려 17년이나 계속되었다. 그 아프간, 이라크 두 전쟁 당시 미군 사망자 총수는 6천 7백명 가량이다. 지금 미국내 우한 코로나 사망자는 그 두배가 넘는 1만5천명에 육박한다.

 

미국의 사망자가 100 명을 넘긴게 3월 18일이므로 불과 3 주 만에 벌어진 일이다. 전쟁보다 더 빠르게, 더 많이 사망하고 있다.

 

미국 항모 4대가 우한 코로나 감염으로 스톱되었다. 무적 함대가 멈춰선 것이다. 영국 수상은 사경을 헤매고 있고, 유럽의 왕족들도 사망했다.

 

이게 만일 전쟁이라면 미국과 서방이 크게 밀리고 있는 양상이다. 그러나 지고만 있을 미국이 아니다. 곧 전열을 가다듬고 반격에 나설 것이다. 이번에는 유럽도 미국을 적극 지지할 것이다. 누군 큰일 났다.

 

출처 : Woochul Song 페이스북 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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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요]

※[코로나19(우한 폐렴) 사태] 중공의 아킬레스 건...서방의 변호사들, 폐렴 금광 찾기

http://blog.daum.net/bstaebst/41535

 

※[코로나19(우한 폐렴) 사태] 유럽의 1급 큰나라들, 중공 공격이 시작된다

http://blog.daum.net/bstaebst/41536

 

※우한 코로나에 대한 책임론이 대두되면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바이러스가 중국의 운명을 바꾸게 될 것이다

http://blog.daum.net/bstaebst/41558

 

※[중국 바이러스 사태] 지금 미국과 유럽의 분위기가 묘하게 흘러가고 있다

http://blog.daum.net/bstaebst/41590

 

※[중국 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 국제사법재판소의 집행력?

http://blog.daum.net/bstaebst/41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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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중국 바이러스' 표현은 매우 정확"...中의 책임회피에 정면으로 쐐기
펜앤드마이크 2020.03.18 박순종 기자http://blog.daum.net/bstaebst/41456

- 트럼프 美대통령, 백악관 브리핑서 "中 '美軍이 바이러스 들여왔다'는 주장은 허위 정보" 일축
- 트럼프 "그것은 중국에서 온 것이기 때문에 '중국 바이러스'라는 표현이 매우 정확"
- 화춘잉·자오리젠 中외교부 대변인들 통해 '코로나19'의 '미국 책임설' 나오자 미국 지도부가 강경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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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일명 ‘우한폐렴’으로 불리고 있는 ‘코로나19’(COVID-19)가 ‘미군(美軍)이 퍼뜨린 것’이라고 주장하고 나선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은 허위 정보를 만들어내고 있다”며, 이같은 중국의 주장에 일침을 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간 ‘코로나19’를 ‘중국 바이러스’ 등으로 지칭해 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미국 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태스크포스 언론 브리핑에서, ‘코로나19’를 지칭해 자신이 사용해 온 ‘중국 바이러스’라는 표현과 관련해, “그것은 중국에서 온 것이기 때문에 나는 ‘중국 바이러스’라는 표현이 매우 정확하다고 생각한다”며 최근 중국 측이 제기한 ‘코로나19 미국 책임론’을 일축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은 허위 정보를 만들어내고 있으며, 우리 군(軍)은 그것(바이러스)을 누구에게도 주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블룸버그 “백악관 기밀보고서, 중국 코로나19 발병·사망자 축소 은폐”
아시아투데이 2020.04.02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http://blog.daum.net/bstaebst/41617

- 블룸버그 "미 당국자 '중국 공개보고 의도적 불완전'"
- "중, 무증상자 환자서 제외 등 산정 방식 반복적 변경"
- 트럼프 대통령 "중국 집계, 목격·보도된 것보다 가벼운 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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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보당국이 백악관에 제출한 기밀보고서에서 중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병 건수와 사망자 수를 실제보다 적게 보고하면서 크기를 은폐했다고 결론 내렸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3명의 당국자를 인용해 이같이 전하고 이들은 보고서 내용을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지만 코로나19 발병 건수 및 사망자에 관한 중국의 공개적 보고는 의도적으로 불완전하다는 게 요지라고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두 당국자는 이 보고서에서 중국이 제시한 수치는 가짜라고 결론 냈다고 했고, 한 당국자는 기밀보고서가 지난주 백악관에 전달됐다고 전했다.
※[딥 스테이트의 바이오 테러전] 금세기 최고의 전략가 <도널드 트럼프 미합중국 보수우파 대통령>의 차이나 바이러스 공격에 대한 대반격

딥 스테이트와의 전쟁에 대해 주요 정보를 제공하는 QAnon에 의하면 차이나 바이러스는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에서 실패하게 하기 위하여 내놓은 딥 스테이트의 바이오 테러전이다.

일단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바이러스로 전세계를 공포로 몰아넣고, 연이은 경제폭망을 유도하여 그 궁극적인 책임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돌린다는 계획이다. 즉, 트럼프 대통령이 국가적 재앙에 제대로 대처를 못하였다라는 논리를 만들려고 하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딥 스테이트의 악마적 공격에 눈도 꿈쩍하지 않고 담대하게 대처하고 있다. 오히려 이 상황을 딥 스테이트 핵심 인물들에 대한 제거 작전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미확인 정보도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다.

바이오 테러의 재앙 앞에 굴복하기는커녕 국민과 국가를 보호하고 딥 스테이트를 붕괴시키기 위한 트럼프 대통령의 반격은 박수가 절로 나오게 한다.
※차이나 바이러스는 딥 스테이트(일루미나티)가 일으킨 바이오 테러전 (세균 전쟁)이다.

전세계 국가정상 중 처음으로 차이나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은 영국의 보리스 존슨 총리가 4월 5일(현지시간) 병원에 입원했다.

보리스 존슨 총리는 딥 스테이트의 단일정부 독제체제인 EU에서 영국의 탈퇴(브렉시트 Brexit)를 주도한 인물이다. 딥 스테이트가 [가장 싫어하는] 정치인 중 하나라는 뜻이다. 그런 그가 [하필이면] 차이나 바이러스 감염 국가정상 1호가 되었다. 그냥 우연의 일치일까?

반 딥 스테이트 성향의 국가정상들은 물론 각국의 주요 인물 대상 의도적인 감염에 극히 경계해야 한다. 특히 딥 스테이트와의 전쟁의 최전방에 서 있는 트럼프 대통령의 건강 보호에 철통경호가 필요하다.

바이러스+@로 암살을 시도한다면 가장 자연스러운 트럼프 대통령 제거 시나리오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백악관 경호실(Secret Service)의 특별한 경계를 다시 촉구한다.

출처: 김일선TV/커뮤니티 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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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 중이던 英 존슨 총리, 결국 입원…10일째 증상 지속(중앙일보 '20.04.06)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2990518
※[미중 문명/패권/가치 전쟁] 중국 코로나

미국은 무고한 자국 국민이 외국에 의해 사망할 경우, 그대로 넘어가는 법이 없다. 우한 코로나로 이미 많은 미국인이 사망했고,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보았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그 원인 제공자를 '중국'으로 명시한 이상, 미국은 결코 그냥 넘기지 않을 것이다.
우리나라 방역은 문재인이 망쳤고 전 세계 방역은 WHO 사무총장이 망쳤다. 공통점은 모두가 친중 사대주의자. 중국 공산주의가 원흉으로 사태가 진정된 후 미국은 중국 해체작업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김용삼 칼럼] 우한 코로나가 몰고 온 바이러스 대전쟁, 그 후의 시대 감상법
펜앤드마이크 2020.03.19 김용삼 대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41467

- 대만의 차이잉원은 떠오르는 태양, 시진핑은 서산으로 저무는 해...중국 공산당 몰락 수순
- 우한 코로나 사태 책임 소재 묻기 위해 전문가들 과학적 조사 돌입...국제법적 책임 묻게 될 것

- 우한 코로나 통제 과정서 중공 일당독재에 맞서 폭동, 저항...인민해방군 반란 조짐
- 중공은 더 이상 존재할 필요없어--미국은 중공 파괴, 대만은 '중화민국' 국제적 지위 회복작전 진행 중

- '시진핑 구하기'에 앞장서고, 중국 공산당 품에 안긴 문재인 정권, 어떤 운명을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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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문재인 정권의 '시진핑 구하기'는 성공할 것인가?

중국이 혼자서만 독박쓰기 싫다면서 책임을 미국으로 돌리는 사이, 문재인 정권과 그 연루자들이 발 빠르게 나서서 “대구 코로나", "신천지 코로나” 설을 쏟아내며 중국 공산당 책임론에 대한 물 타기에 나섰다. 이른바 '시진핑 구하기'를 위해 오체투지(五體投地)에 나선 것이다. 

미국은 자유민주세계 우방과 손잡고 북한 급변사태, 혹은 동아시아 긴급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주한미군 기지 내에 유엔 평화유지군 핵심 전략자산을 상당 수준 전개해 놓았다. 문재인 정부가 초기 방역 단계에서 중국인의 한국 입국을 허용함으로써 한국 내의 유엔 평화유지군은 바이러스 침투 방지를 위해 200명의 전문의를 파견하여 심각한 방역전을 전개해야 했다. 그리고 대구 일대의 전략 자산을 긴급히 서해 지역으로 이동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이것이 미 정보기관이 우한 코로나 사태를 시진핑·문재인의 의도적인 생화학전이라고 바라보는 이유다. 과연 국제사회는 시진핑, 문재인 친중 전체주의 연합세력의 도전에 어떤 방식으로 응전할 것인가? 일련의 상황에 대한 자의 관측으로는 시진핑의 중국 공산당, 그의 우군을 자처하는 문재인 정권의 종말이 대단히 빠른 시간 내에 닥칠 것 같다. 이것은 기자의 단순한 희망사항이 아니라 역사적 필연이다.
■[시론] 코로나19(우한폐렴) 사태: 중국 눈치 보다 한국이 세계 호구됐다
문화일보 2020.03.25 이미숙 논설위원
http://blog.daum.net/bstaebst/4153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세계가 대혼란에 빠져들었다. 각국이 유입을 막기 위해 국경 벽을 높이면서 인간과 물자의 자유로운 흐름에 기반한 글로벌 질서가 흔들리는 조짐마저 보인다.

우한(武漢)발 코로나19는 제2차대전 이후 최악의 전지구적 보건 위기다. 이 사태가 곧 끝날지 아니면 1980년대 말 냉전 해체나 2008년 금융위기 때와 같은 역사의 분기점이 될지 아직은 알 수 없다.

과거 위기 땐 미국이 리더십을 발휘해 진화했지만, 이번엔 그런 역할을 기대할 수 없어 혼란의 장기화 가능성이 크다. 그런 만큼 각국이 각자도생 상태에서 어떻게 위기를 극복하느냐에 따라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세계 질서가 형성될 것이다.

정 총리는 지난 11일 국회에서 “시 주석 방한은 우리가 어떻게 코로나19를 이겨내느냐에 따라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했다. 문 정부가 중국에 굽실거린 이유가 시 주석 방한용일 수 있음을 내비친 것이다. 문 정부가 시 주석 방한의 유불리를 기준으로 코로나 대응을 했다면 보통 문제가 아니다.

이 결과 세계 모든 나라가 중국처럼 한국을 하대(下待)하는 참담한 상황을 맞게 됐기 때문이다. 문 정부가 이런 상황을 지속한다면 코로나19 이후 세계에서 한국은 외교 결정능력이 없는 중국 위성국으로 치부될 것이다.

대한민국이 1876년 강화도조약 이전의 상태로 돌아가지 않기 위해서라도 ‘코로나 징비록’을 쓰는 자세로 새 원칙을 세워야 한다.
■[중국발 코로나19(우한 폐렴) 사태] '붉은 가면'을 쓴 죽음의 또 다른 얼굴
조선일보 2020.03.31 김규나 작가
http://blog.daum.net/bstaebst/41597

성 밖은 그들이 알 바 아니었다. 바깥세상 일로 슬퍼하거나 연민하는 것은 어리석었다. 왕자는 성 안에 온갖 쾌락거리들을 갖추어 놓았다. 어릿광대와 가수들, 댄서와 악사들, 미남 미녀들이 가득했고 와인도 충분했다. 성 안은 이 모든 것과 함께 안전했다. 성 밖에는 '붉은 죽음'이 존재하고 있었다. ㅡ에드거 앨런 포 '붉은 죽음의 가면무도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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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지난 일요일 새벽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두 발을 쏘았다. 올해 들어 벌써 네 번째 도발이다.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 변형 바이러스로 전 세계가 초긴장 상태인 것과는 대조적이다. 확진자가 전혀 없다고 공식 발표하고 있는 북한이 건재함을 과시하려는 듯 우리의 안전과 평화를 계속 위협하고 있다.

세간의 발표와 달리 북한에도 이미 많은 환자와 사망자가 있으리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성 안에 안주하며 자기들만 살 궁리에 바쁜 이들이야말로 북한 주민에게는 코로나19 바이러스보다 더 무서운 죽음의 사신이다. 그리고 우리 생명까지 위협하는 북한을 도와야 한다고 끊임없이 주장하고 실행하는 자들 역시 '붉은 가면'을 쓴 죽음의 또 다른 얼굴이 아니겠는가.
※문재인 주사파 정부의 21세기 친중 사대주의가 지난 세기의 친일보다 더 치욕적이다

중국의 위세에 주눅이 들어 친중 굴종을 추구하는 것은 메이지 시대에 친일을 선택하는 것과 대세 편승(bandwagon)이라는 점에서는 같지만 결정적 차이가 있다.

하나는 조선이 개방과 개화의 길로 나가는 데 메이지 일본에서는 배울 것이 있었다면 현대 중국에서는 본받을 것이 없다는 점이다. 또 하나는 이제는 동맹이라는 든든한 보험이 있고 중국의 패권에 위협을 느끼는 다른 국가들과 손잡을 수도 있다는 점이다.

한반도에 영토적 야심이 없는 역외 강대국과의 동맹이 불가능한 시대에는 역내 패권 세력의 속국이나 식민지로 전락하는 것이 피할 수 없는 숙명이었지만 이제는 우리에게 대안이 있다. 21세기 친중 사대주의가 지난 세기의 친일보다 더 치욕적인 이유다.

그럼에도 정부의 외교 안보 정책이 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은 일본에 대한 증오와 복수심이 실존하는 중국의 위협을 직시할 능력을 마비시키고 일본에 대한 경계심이 중국의 현실적 위협보다 우리의 인식 속에 더 큰 자리를 차지하기 때문이다.

이는 일본의 침탈이 남긴 트라우마가 여전히 우리의 정신세계를 지배하고 여기에 조선시대 위정척사(衛正斥邪) 사상의 잔재가 반일 감정을 부채질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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