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배세태 2020. 4. 9. 16:32

[김석우 칼럼] 지옥행 폭주열차에서 탈출하자!

펜앤드마이크 2020.04.09 김석우 객원 칼럼니스트(21세기 국가발전연구원장, 前 통일원 차관)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05

 

족보에도 없는 좌파 정책으로 대한민국 파탄 낸 문재인 정권

19년 50대 기업 영업이익 전년 대비 반토막...한국경제 낭떠러지로 추락

우한 바이러스에 문재인 바이러스까지 창궐한 20년 대한민국 현실

“못 살겠다 갈아엎자!” 정신으로 총선 임해야

 

김석우 객원 칼럼니스트

 

오천 년 한국 역사에 지난 반세기처럼 잘나간 적이 있었던가? 중국, 일본, 러시아에 둘러싸인 좁은 땅에서 만들어낸 기적이었다. 자원도 기술도 없이 가난을 물려받은 우리가 독일의 탄광과 병원, 원양 어장, 중동의 사막, 베트남의 전장에까지 나가서 피땀 흘린 결과였다. 독일 라인강의 기적이나 일본의 경제부흥이 무너졌던 과거의 영광을 재생한 것이라면, 한강의 기적은 맨땅 위에 새롭게 지은 것이다.

 

지금 너무나도 허무하게 스러져 내리지 않는가? 땀 흘려 벌어본 적도 없는 자들이 나라 곳간을 거덜 내고 있다. 사욕을 위해 민주팔이를 하고, 권력을 앗은 다음에는 온갖 꼼수를 가리지 않으면서 남북연방제라는 허황한 꿈을 좇는 것이 아닌가?

 

<중략>


경제활력에 찬물을 끼얹어 재정수입을 바닥내고서도 문재인 정권은 대중영합주의 정책으로 국민을 현혹하기 위해 정규예산과 추경예산 가리지 않고 늘리려 한다. 선거를 위한 매표 행위성 현금지원 약속을 남발한다. 2019회계연도 국가결산 보고서에 의하면 국가부채가 사상 최대의 1700조 원대를 넘어섰고 나라 살림의 각종 지표가 최악의 기록이 되었다. 아르헨티나, 그리스, 베네수엘라의 국가재정 파탄과 국민의 고통이 눈에 선하다.

 

지금 대한민국의 경제는 IMF 위기 때보다 훨씬 힘든 상황이다. 그러나 일반 국민은 진실을 잘 모른다. 좌파 언론이 제대로 보도하지 않기 때문이다.

 

우한 폐렴 바이러스 사태가 발생하기 전인 2019년 기업들의 영업이익이 박살이 났는데, 우한발 바이러스가 우리 경제를 덮쳐버렸다. 문재인 레드 바이러스에 우한발 페렴바이러스가 동시에 창궐한 2020년 경제는 아수라 상황이 벌어질 것이다.

 

문재인 정권은 중국을 운명공동체라 하고, 사대주의 모화사상에 빠져 중국에 쩔쩔맨다. 그런 저자세 외교가 오히려 중국이 한국을 경시하고 주권에 간섭하도록 자초한다.

 

애초 우한 바이러스 사태에 문재인 정권은 초동대응을 그르쳤다. 중국의 눈치를 너무 살피느라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희생시켰다. 대한의사협회와 감염학회가 중국인 입국을 봉쇄하라고 연이어 권고하는데도 시진핑 방한을 기대하여 불필요한 희생을 불렀다. 베트남, 몽골, 싱가폴, 대만, 홍콩과는 너무 대조적이다. 한국 의료진의 헌신과 성숙한 시민의식이 감염사태를 완화 시키자 문재인 정부는 자신들의 공이라고 자화자찬하고 있다. 국민 눈속임에는 귀재다.

 

역설적이게도 우한 바이러스 사태가 오히려 문재인 정권의 태산 같은 실정과 꼼수를 감춰버리고 있다. 4.15 총선이 깜깜이 선거가 되고 있다.

 

이번 총선은 너무나도 중요하다. 사느냐 죽느냐다. 김정은에게 질질 끌려다니는 정권이 나라를 거덜 내고 있다. 이 정권이 이대로 살게 되면 기업과 국민이 죽게 된다. 국민과 나라가 살기 위해서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 “못 살겠다 갈아엎자!” 이것만이 대한민국 국민이 살 수 있는 길이다. 지옥행 열차에서 탈출해야 한다.

■[류근일 칼럼] 호소문
펜앤드마이크 2020.04.06 류근일 언론인/전 조선일보 주필
http://blog.daum.net/bstaebst/41633

- 자유인들, 전체주의자들이 도발한 내전에서 이기기 위해 최후의 성전(聖戰) 감행해야
- 2020년대 ’한국 내전(The Korean Civil War)‘은 ’존귀한 한국인‘ 對 ’우민(愚民) 한국인‘ 사이의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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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성전이란 말을 썩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전체주의자들이 그런 자세로 임하는 한에는 우리도 그 반 만큼은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6. 25 남침 때도 선배 세대는 낙동강 전선에서 그렇게 싸웠습니다. 사상전에서, 진지(陳地)전에서, 그리고 오늘의 기동(機動)전에서 전체주의자들은 반세기 만에 다시 총공세, 정규전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월남전 막바지와도 같습니다. 사이공 최후의 날이 상기됩니다. 두 번 다시 그런 날을 여기서 겪느니 자유인들은 한목숨 던지는 식으로 그에 ‘노(no)’라고 해야겠습니다.

일부 관측은 자유인들의 당면한 처지를 매우 비관적으로 전망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 됩니다. 허황한 낙관주의도 금물이지만, 절망적 패배주의도 부질없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자유인들은 최후의 일전(一戰)을 감행하겠다는 정신적 태세로 임해야 합니다. 폭탄을 안고 적진에 뛰어드는 순교자의 정신을 상기해야 합니다.

조작된 정보에 기초한 적(敵)의 심리전을 경계해야 합니다. 전체주의자들은 심리전의 귀재들입니다. 이에 맞서 자유인들은 영롱한 지적(知的) 분별력을 발휘해야 합니다. 자유인들은 이길 수 있습니다. 아니, 이깁니다. 자유인들이 마지막 남은 영혼의 섬광을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전체주의자들은 인간을, 한국인을 악마적 교설(敎說)의 좀비로 우민화시킵니다. 자유인들의 투쟁은 따라서 인간의 존귀함, 존귀한 한국인 상(像)을 지켜내기 위한 처절한 싸움입니다.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습니다. “설마 망하랴”란 없습니다. 나라와 국민은 얼마든지 망할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동시대인 여러분, 용기를 잃지 맙시다. 깃발을 들고 고지를 지킵시다. 그리고 외칩시다.

“자유민주 만세!
자유 개인 만세!
자유 한국인 만세!
대한민국 만세!”를.

계절도 바뀝니다. 청명절(淸明節)을 맞아 최후의 획기적 반전(反轉)을 기약합시다.
■고든 창 “4.15총선… 여권, 개헌선 확보하면 대한민국 사라질 것”
뉴데일리 2020.04.08 전경웅 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41668

- 아시아 전문가 고든 창 변호사 “친북·친중 文대통령, 한국을 북한에 합병시키고 싶어해” 우려
- 미국서 나온 섬뜩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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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에서 범여권이 압승해 국회 개헌 선의 의석을 차지하면 대한민국 자체가 사라질 것이라는 주장이 미국에서 나왔다.

동아시아 전문가인 고든 창 변호사는 지난 7일 미국의 반중 유튜브 채널 ‘차이나언센서드’와 화상 인터뷰를 갖고 “반미·친북·친중주의자인 문재인 대통령은 한국을 북한에 합병시키고 싶어하며, 이번 총선을 기회로 삼으려 한다”고 주장했다. 

고든 창 변호사는 먼저 “문 대통령은 2017년 5월 취임 초기부터 친북·친중 행보를 보였다”고 지적했다.

그러고는 “문 대통령의 최우선 목표는 한국을 북한에 합치는 것으로, 누군가 제지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한국을 북한에 합치려 할 것”이라며 “이번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등 여당이 국회 의석 3분의 2 이상을 차지하면 이들은 개헌을 통해 대한민국을 없애고 북한에 합쳐버리려 할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이렇게 되면 대한민국이 1년 이내에 사라지는 것도 가능하며, 4·15총선은 자유민주주의 체제 아래서 치르는 마지막 총선이 될 수 있다고 창 변호사는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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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15일. 우리 모두가 투표해야 하는 이유...저들을 심판해야 한다

이번 총선이 잘못되면 공수처에 의해 검찰의 입에 재갈이 물려지고 헌법에서 자유가 삭제되고 토지공개념이 추가되는 공산주의적 개헌이 이루어질 것이다.
※4·15총선을 사흘 앞두고 불현 듯 떠오르는 '선거의 여왕 박근혜'

4·15 총선을 나흘 앞둔 10일 시점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지역구 130석 이상, 비례 의석 17석 이상을 전망하면서 180석까지 내다봤다. 미래통합당은 지역구 120석 이상, 비례 15석 이상을 내다본다고 했다. 이처럼 미래통합당은 패배 수치를 내놨다.

이유는 좌측중도 통합으로 인한 이념불명과 저항·투쟁이 사라진 야성마비증 때문이란 분석이 나온다.

감옥에서도 이를 미루어 간파했던 박근혜 대통령은 참다못해 거대야당 중심으로 뭉쳐달라는 간곡한 옥중서신을 냈지만 미래통합당과 우리공화당은 지분 샅바싸움을 벌리다 무산시켰다.

그랬음에도 우리공화당과 친박신당은 이른바 ‘박근혜 팔이’를 멈추지 않았고, 미래통합당은 ‘막말’ 프레임의 자책골 연속이다. 더는 어쩔 수없는 선거의 여왕 박근혜는 어떤 마음일까? 씁쓸하고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