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배세태 2020. 4. 10. 15:08

※우파가 성조기를 드는 이유

 

좌빨이 태극기 우파를 조롱 할 때 제일 많이 거론하는게 태극기만 드는게 아니라 자존심 없이 성조기를 같이 든다는 겁니다. 좌빨이 집중적으로 그렇게 선동하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우파란 사람들도 못마땅해 합니다. 언젠가 정규재는 제발 성조기는 들지말라고 말하기에.. 얼마나 화가 나는지 "성조기를 들기 싫으면 너나 들지말고 다른분들이 드는건 상관하지 말라"고 유투브엔 난생 처음 댓글 달면서 쏘아줬습니다.

 

소위 우파라는 사람들이 그런 말을하는것은 중도층이 싫어 한다는 논리인데 참 육갑질도 병신같이해요. 성조기를 안들면 그들이 와요??소위 중도란 사람들은 좌빨의 세뇌가 파고드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나라가 망했다는게 피부로 느끼기전엔 태극기에 합류하지 않아요. 그 땐 이미 늦어요.

 

우리가 태극기를 드는 것은? 그래야만 미국을 붙잡아 두기 때문입니다. 미국은, 미국을 붙잡는 국민이 30%만 넘어도 절대 버리지 않아요. 그리고 기독교인이 20%만 넘어도 버리지 않습니다.

 

6. 25 새벽에 이승만 박사가 제일 먼저한 일이 미국의 지인 목사님들에게 전화하여 "한국엔 500만명(20%)의 기독교인들이 있는 곳"이란 말이었어요.

 

이박사의 전화를 받은 목사님들이.. 자고있는 트루만 대통령을 깨워 그 말을하며 "한국을 절대 구해야 한다"고 강조했고 트루만이 신속하게 한국전에 파병을 결정한 겁니다.

 

미국이 월남과 필리핀과 근래의 쿠르드족을 버린건 그곳에는 친미세력도 없거나 미미했고, 기독교인(필리핀은 남미형 해방천주교)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버리는데 부담이 없었던 것이지요.

 

지금 코로나를 빙자해 문비적이 사랑의교회 등 "모든 교회는 모이지 말라"며 기독교를 노골적으로 간섭하고 탄압하는 것은 기독교가 미국을 붙잡는 눈엣가시이기 때문입니다. 천주교는 성직자들이 옛 월남처럼 거의 좌빨화 됐기 때문에 안 건드는 것 뿐이고...

 

그러므로 우리는 태극기와 함께 성조기를 꼭 들어야합니다. 집회가 없는 요즘은 베란다에 태극기와 성조기를 걸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지요.

 

우리가 사는길은 20만명의 미국 민간인이 거주하는 것과 2만8천명의 미군이 한국에 주둔하는 방법밖에 없어요. 만약 그들이 떠나면 한달만에 한국은 공산화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조기를 드는 것은 생존하기 위한 수단입니다. 절대 자존심을 꺽는일이 아닙니다.우리가 죽을판인데 무슨 얼어죽을 자존심이예요?

 

골목에서 강도를 만나면 지나가는 경찰에게 "나를 구해달라"고 소리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게 자존심 상하는 일입니까?? 그게 자존심 상한다면 강도에게 죽어 마땅한 놈이지요.

 

*이번선거는 정말 오리무중입니다. 태풍에 휩쓸려 떠내려갈 땐 든든하게 서있는 큰 나무를 붙드는게 생존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살려면 무슨일인들 못합니까??

 

출처: 손병호 페이스북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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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을 사흘 앞두고 불현 듯 떠오르는 '선거의 여왕 박근혜'

4·15 총선을 나흘 앞둔 10일 시점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지역구 130석 이상, 비례 의석 17석 이상을 전망하면서 180석까지 내다봤다. 미래통합당은 지역구 120석 이상, 비례 15석 이상을 내다본다고 했다. 이처럼 미래통합당은 패배 수치를 내놨다.

이유는 좌측중도 통합으로 인한 이념불명과 저항·투쟁이 사라진 야성마비증 때문이란 분석이 나온다.

감옥에서도 이를 미루어 간파했던 박근혜 대통령은 참다못해 거대야당 중심으로 뭉쳐달라는 간곡한 옥중서신을 냈지만 미래통합당과 우리공화당은 지분 샅바싸움을 벌리다 무산시켰다.

그랬음에도 우리공화당과 친박신당은 이른바 ‘박근혜 팔이’를 멈추지 않았고, 미래통합당은 ‘막말’ 프레임의 자책골 연속이다. 더는 어쩔 수없는 선거의 여왕 박근혜는 어떤 마음일까? 씁쓸하고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