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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한 보수우파 정당, 총선 전 2석/지역구·비례 0석]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 "탄핵무효와 文정권 반대 투쟁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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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2020. 4. 18.

공화당 조원진 "탄핵무효와 文정권 반대 투쟁 계속"

자유일보 2020.04.17 김한솔 기자

http://www.jayo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40

 

 

우리공화당은 17일 오전 10시 총선 결과 관련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탄핵무효와 문재인 정권 반대 투쟁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공화당은 또 이 날 회의에서 "오는 6월 27일 날 전당대회를 통해서 제2기 지도부 구성을 하도록 하겠다" 고 덧붙였다.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는 이 자리에서 "우리가 지켜야 될 가치,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무효 투쟁과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에 대한 독재반대 투쟁은 계속될 것"이라면서 총선 이후 우리공화당의 활동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다음은 이날 열린 우리공화당 최고위원회의 내용에 대한 대변인실 브리핑 내용이다.

 

"우리가 지켜야 될 가치,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무효 투쟁과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에 대한 독재반대 투쟁은 계속될 것입니다."

 

21대 총선에 출마하신 출마자 분들과 또 자원봉사에 헌신해주신 자원봉사자분들 또 각 지역 애국동지들의 헌신적인 선거운동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이 박근혜 대통령께서 옥중투쟁하신 지 1114일째 되는 날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살신성인의 그러한 여러 가지 일들이 이번 총선에서 결과로 나타나지 못해서 죄스러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번 총선의 모든 책임은 당대표인 저에게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동지들께 약속한 대로 6월 27일 날 전당대회를 통해서 제2기 지도부 구성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런저런 여러 말씀이 있었지만, 아무튼 이번 총선의 모든 책임은 저 당대표인 조원진에게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기 전당대회가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새로운 지도부가 구성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선대위에서 공동선대위원장으로서 힘든 일들을 도맡아 해주신 서청원 위원장님과 허평환 위원장님께 당대표로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지켜야 될 가치,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무효 투쟁과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에 대한 독재반대 투쟁은 계속될 것입니다. 단지 하나, 총선 이후에 여러 가지 준비해야할 사항들이 있고 추슬러야 될 일들도 많습니다. 저 또한 동지들과 3년의 투쟁을 통해서 지칠 대로 지친 상태이기도 합니다.

 

오늘 당 지도부 최고위원회의에서는 여러 가지 말씀들도 있었지만 6월 27일 전당대회를 통해서 제2의 우리공화당의 발전된 모습을 보여 달라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시도당위원장님들을 비롯해서 중앙당직자, 책임당원 등 많은 분들이 각 지역 후보들을 지원하기 위해서 피눈물 나는 투쟁을 해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후보들이나 당원 분들의 모습은 어느 정당보다 훌륭했고, 그 분들 한 분 한 분의 헌신과 희생이 애국의 모습이었고, 그야말로 선거에서의 영웅들이었습니다.

 

가는 곳마다 감동이 있었고 가는 곳마다 동지들의 희생이 있었다는 것을 보고 당 대표로서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어려운 선거 환경에서도 당의 명을 받아 출마해주신 출마자 분들 또 비례대표 후보자분들께 당 대표로서 마지막 다시 한 번 더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공화당은 우리공화당답게 그렇게 해왔습니다. 단지 하나 국민께 다가가는 여러 가지 모습들이 많이 부족했지 않았나 그런 생각도 가집니다. 그렇지만 우리 당의 가치는 버릴 수가 없습니다. 우리 당의 가치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좀 더 많은 변화의 모습들을 보이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2020년 4월 17일

우리공화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