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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폐렴(코로나19] 중공! 치명적 의심받다...살 떨리는 시진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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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2020. 5. 1.

※중공! 치명적 의심받다

 

싸스나 메르스 때는 발원국에다 배상하라는 국가가 전혀 없었는데 이번 중공 폐렴은 서방등 거의 모든나라가 벌떼같이 일어나 "중공은 배상하라"고 난리치는 이유가 뭘까요??

 

이번 중공폐렴이 이상한점이 많지만, 그중에도 중공은 2개에 대해 아주 치명적인 의심을 받고있어요. 벗님들도 눈치채셨겠지만 중공폐렴은 동양인들에겐 전파력이 미약하나 서양인의 인자엔 전파력이 매우 강합니다.

 

그래서 서방이 의심하는 것은??

 

1.이 바이러스는 자연발생이 아니다. 중공이 이 바이러스를 인위적으로 만들고, 배양하고, 전파했다.

2. 이 바이러스는 동양인에겐 상대적으로 미약한 영향이나, 서양인의 인자엔 치명적인 전파력과 사망력이 있게 만들었다는 의심입니다.

 

지금까지 서방은.. 이전의 사스나 메르스의 발원국에 배상하라는 말이 없었어요. 그 바이러스는 인위적이 아니라 자연발생적이기 때문에 딱히 책임을 물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중공은 달라요. 위와 같이 인위적으로 바이러스를 만든 짓 만으로도 죄가 중한데... 더구나 서양인을 말살시키려는 의도란 것을 확신하기에.. 서방이 화가 난 겁니다. 그래서 전세계적으로 이 악의 국가 중공을 아예 세계에 존재조차 못하도록 응징하겠다고 서두르는 것이지요.

 

각국이 중공에 (지금까지 나온 것만도) 요구하는 배상액이 무려 30조 달러인데, 이 돈은 중공의 2년치 GDP입니다.

 

1차 응징은 경제 말살이지만... 2차 응징은 무력일 겁니다. 아예 나라를 12조각으로 갈기갈기 찢어놓을 겁니다. 시진핑 입장에선 살 떨리는 일이지요.

 

*이런 때 병신같은 문적이 한국을 끌어안고 중공 옆에서 어슬렁 거리다가는 엄한 한국이 벼락맞아 죽어요.

 

출처: 손병호 페이스북 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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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요]

■트럼프, “코로나, 中우한실험실서 나온 증거 있다”

자유일보 2020.5.01 최영재 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41996


“세계보건기구(WHO)는 중공 선전기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연합뉴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4월30일(현지 시간) 백악관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가 중국의 우한실험실에서 나온 증거가 나에게 있다. 세계보건기구 WHO는 중국 공산당의 선전기구다”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코로나바이러스는 중국 실험실에서 나왔다는 증거를 보았으며, 세계보건기구 WHO는 베이징 정권과 긴밀하게 접촉해오는 선전기관에 불과하다고 매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코로나바이러스부터 미국시민 노년층의 보호에 특별히 집중하고 있다고 기자들에게 설명하면서, 폭스뉴스와 딴 기자들이 코로나바이러스가 우한 바이러스 실험실에서 나온게 사실이란 확신이 있냐고 묻는데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그는 거두절미하고, “그렇소, 나에겐 확신이 있습니다. 그리고 세계보건기구는 창피한줄 알아야지요. 그자들은 중공의 대외선전기구처럼 행동한단 말입니다.” ..이하전략


신종 코로나 사태 국면 속 심화되는 미국-중국 대립…“향후 국제질서 큰 변화 올 것”

VOA뉴스 2020.04.10 김영교 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41685

 

전 세계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계속 확산되는 가운데, 미국과 중국 간의 대립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심화되는 미-중 간 경쟁 구도가 향후 국제질서는 물론 북한 문제 해결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헨리 키신저 전 미 국무장관은 지난 3일 ‘월스트리트저널’ 신문에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이 세계 질서를 영원히 바꿀 것’이라는 제목의 글을 기고했습니다.


1970년대 리처드 닉슨 행정부 시절 중국과의 비밀 수교 협상 등 미국 역사상 중요한 외교안보 관련 결정을 주도했던 키신저 전 장관은 “코로나바이러스 이후 세계는 이전과 결코 똑같지 않을 것이라는 게 현실”이라고 말했습니다.

 

워싱턴의 민간단체인 헤리티지재단의 딘 청 선임연구원은 VOA에 키신저 전 장관의 기고문이 핵심을 찔렀다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사태 이후의 세계가 그 이전과는 많이 다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세계1차대전과 세계2차대전 이후 세계가 달라졌던 것처럼, 코로나바이러스 이후 세계도 그럴 것이란 겁니다.

 

미국과 중국은 지난 3월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진원지를 놓고 공방을 벌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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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daum.net/bstaebst/41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