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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부정개표...드디어 걸린건가??? 디지털의 조작과 아날로그의 개표가 부딪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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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2020. 5. 14.

※부정개표...드디어 걸린건가???

 

부여에서 부정개표가 드디어 걸렸군요. 한국당 후보인 정진석의 참관인들이 여러 투표통에서 자동개표기의 오작동 혹은 조작을 찾아내어 재검표했습니다.

 

재검표 결과 당락이 뒤집힐 정도로 대규모 표가 부정 분류 됐음이 드러난 것이지요. 참관인의 증언중엔 "참관인이 자동 개표기에서 분류되어 나온 표들을 정확히 점겁하기엔 역부족이었다"는 말입니다.

 

며칠전 나도 각지역에서 참관인으로 참석한 지인들로부터 그 얘기를 들었습니다. 참관인들은 그냥 개표기가 뱉어낸 표수만 확인 할 뿐입니다. 그런데도 부여의 참관인이 찾아낸 것은? 분류 된 표뭉치에서 찾아낸게 아닙니다.

 

자기의 느낌보다 2번표가 형편없이 적게 나온게 의심되자 선관위에 "의심된다. 재검표 해보자"고 거의 난동을 피우며 선관위를 재촉해 찾아낸겁니다.

 

만약 그 투표통에서 2번표가 적당히 적게 나왔다면 의심하지 않았을 것이고 재검표없이 그냥 집계 됐을겁니다. 그랬다면 2번 정진석은 무난히 떨어졌겠지요.

 

며칠전 썻듯이 디지털의 조작과 아나로그의 개표가 부딧치는 부분이 있는데..그게 개표기에서 뱉어낸 표를 참관인이 확인하는 순간입니다. 그러나 나는 개표장의 혼잡 때문에 그 순간을 잡아내지 못한다 생각했는데 그 생각이 맞았군요.

 

참관인이 잡아낸 것은? 좌빨의 조작이 너무 심했기 때문에 의심을 가져서 잡아낸 겁니다. 그러므로 렌덤으로 10개 선거구를 재검표하면 경천동지 할 일이 벌어질 듯합니다.

 

* 그런 의미에서 가세연이.. 기습적으로 한국당이 승리한 송파구의 재개표를 신청한 것은 탁월한 전략입니다.

 

출처: 손병호 페이스북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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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동영상]

■[단독] "부여개표소 분류기 이상했다" 선관위 "기계 이상없다"

중앙일보 2020.05.14 부여=김방현 기자

https://mnews.joins.com/amparticle/23776496


 

“투표지가 분류기를 통과하면서 이상한 장면을 여러번 봤습니다. 1번 후보 표가 지나치게 많이 나와 재검표를 하면 역전되기도 했어요. 또 2번 후보 표는 유독 많이 재확인용(미분류표)으로 분류됐습니다. 주로 사전투표용지에서 그런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4.15총선 당일 충남 부여군 개표소에서 일했던 개표 참관인들이 중앙일보와 인터뷰에서 증언한 내용이다. 13일 충남 부여군 선거관리위원회와 개표 참관인들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 15일 부여군 부여읍 유스호스텔에서 진행된 개표 작업에 미래통합당 정진석(기호 2번) 후보측 참관인으로 참여했다.

 

부여군 개표 참관인들 "분류기 이상했다

1번 투표용지 묶음에 2번 용지가 섞이기도"

선관위 "1번과 2번 용지가 섞일 일 절대 불가

재확인용 표가 많을 경우 재검표 많이 한다"

공주·부여·청양 지역구에서 정진석 후보 당선

 

이곳에서는 부여군 16개 읍·면 지역 투표용지를 집계했다. 그는 개표소 제2 개함부(전체 3곳)에 자리해 개표 상황을 살폈다. 개표는 오후 6시 이후 옥산면 관내 사전선거 투표지(415장)부터 시작됐다. 자동분류기를 이용한 개표는 3~4분 만에 끝났다. (기사 일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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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방현(중앙일보)기자, 특종 / 핵심을 때리다

(공벙호 공벙호TV 대표 '20.05.14)

https://youtu.be/7a1UvD4a9YU


 

■특종) 21대 총선의 비밀이 드러났다 (투표지 분류기와 노트북, 개표사무원의 조합)

(Scott 인간과 자유이야기 '20.05.14)

https://youtu.be/xujfYptG4x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