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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TV] 4.15총선 사전투표, 이렇게 조작했구나...부여가 아니라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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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2020. 5. 14.

■이렇게 조작했구나 / 부여가 아니라 전국

(공병호 공병호TV 대표 '20.05.14)

https://youtu.be/S_sq9dphlNk

 

※4.15 총선 개표조작 방법으로 사용되었을 법한 유력한 가설 3가지

('20.05.06 현재 - 공병호TV)

 

1)표 훔치기(표 갈기)

2)표 빼돌리기

3)표 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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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요]

■[단독] "부여개표소 분류기 이상했다" 선관위 "기계 이상없다"

중앙일보 2020.05.14 부여=김방현 기자

https://mnews.joins.com/amparticle/23776496

 

“투표지가 분류기를 통과하면서 이상한 장면을 여러번 봤습니다. 1번 후보 표가 지나치게 많이 나와 재검표를 하면 역전되기도 했어요. 또 2번 후보 표는 유독 많이 재확인용(미분류표)으로 분류됐습니다. 주로 사전투표용지에서 그런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4.15총선 당일 충남 부여군 개표소에서 일했던 개표 참관인들이 중앙일보와 인터뷰에서 증언한 내용이다. 13일 충남 부여군 선거관리위원회와 개표 참관인들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 15일 부여군 부여읍 유스호스텔에서 진행된 개표 작업에 미래통합당 정진석(기호 2번) 후보측 참관인으로 참여했다.

 

부여군 개표 참관인들 "분류기 이상했다

1번 투표용지 묶음에 2번 용지가 섞이기도"

선관위 "1번과 2번 용지가 섞일 일 절대 불가

재확인용 표가 많을 경우 재검표 많이 한다"

공주·부여·청양 지역구에서 정진석 후보 당선

 

이곳에서는 부여군 16개 읍·면 지역 투표용지를 집계했다. 그는 개표소 제2 개함부(전체 3곳)에 자리해 개표 상황을 살폈다. 개표는 오후 6시 이후 옥산면 관내 사전선거 투표지(415장)부터 시작됐다. 자동분류기를 이용한 개표는 3~4분 만에 끝났다. (기사 일부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