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배세태 2020. 6. 1. 21:17

■[세뇌탈출] 1011탄 - 트럼프 재선! 백신&홍콩으로 승부낸다!
(박성현 뱅모 대표 '20.06.01)
https://youtu.be/QKHtjvzHH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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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중국 징벌 위해 홍콩에 대한 특별지위 철회...WHO와 관계 끝낸다”
펜앤드마이크 2020.05.30 양연희 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42393

- 29일 오전 기자회견 개최...WHO와 중국에 맹폭격 가해
- "안보 위협 가능성 있는 중국인들의 미국 입국 유예...주식 시장 등재된 中기업 면밀히 조사"
- "홍콩에 부여했던 특별지위를 철회하기 시작...직간접 관여 중국, 홍콩 관리들에 제재가할 것”

트럼프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홍콩 안전법(홍콩 보안법) 처리를 강행한 중국에 대해 징벌의 의미로 홍콩에 대한 특별 지위를 철회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의 확산과 관련해 중국의 첩보행위 등 잘못된 행동과 관련해 세계보건기구(WHO)와의 관계를 끝낸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정부는 우한에서 바이러스가 시작된 사실을 은폐했으며 이 질병이 전 세계로 전염되도록 해 전 세계적 팬데믹이 발생하도록 만들었다”며 “이로 인해 미국 내 사망자는 10만 명 이상, 전 세계적으로 1백만 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했다... 그는 “이로 인해 야기된 사망과 파괴는 셀 수 없다”며 “우리는 미국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를 위해 (중국정부의) 답변이 필요하다”고 했다.
※[미중 문멍전쟁] 미국, 소련 처럼 중국 쪼개기 작전...이 과정 북한 운명 결정

이제 드러나는 것은 중국에 대한 무역전쟁은 일시적인 정책이 아니라는 것이다. 앞으로 계속되고 궁극적으로는 중국의 국력 대감소 내지는 과거 냉전 시기 소비에트 연방이 붕괴된 것과 같은 목적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구 소련이 미국과의 40년에 걸친 냉전에서 패배하면서 스스로 15개 연방 공화국으로 분열되었다. 그 분열은 냉전의 패배, 즉 미국의 소련에 대한 경제적 공세와 공산주의 자체의 경제적 모순이 합쳐져서 일어난 것이었다. 결과적으로 소련은 분열되고 공산주의를 마감하고 자본주의를 실행하게 되었다.

미국은 이제 중국이 너무 성장하여 자신들을 위협하기 때문에 더 이상 중국의 성장을 허용해서는 안되며 새로운 정책을 취하여 한다고 느끼고 있다. 이것이 바로 도널드 트럼프의 새로운 중국 정책이고 세계관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게 본다면, 중국의 극적인 쇠퇴 내지는 분열은 자동적으로 북한의 붕괴와 몰락에 관계되어 있다.
※[남한 정치 쓰나미] (미국 주도) 국제사회에 의한 북한 접수 해방이 임박했다.

미중 문명전쟁은 곧 '북한 뒷배의 증발'을 결과하며, '북한 뒷배의 증발'은 곧 '김일성 영생교의 종언'을 초래하며, '김일성 영생교의 종언'은 곧 (미국 주도) 국제사회에 의한 북한 전면 접수에 이은 자유조선의 등장을 뜻하기 때문이다. 분단의 해체를 뜻하기 때문이다. 

이는 기득권으로서는 악몽이다. 이같은 새로운 지평에서, 전86과 조중동이 대표하는 종중친중/종북친북 수구 기득권 세력은 그냥 '동네 강아지' 수준으로 그 영향력이 격하된다. 휴전선 너머에서 급변사태가 일어날 순간이 다가 오고 있다 
※미중 문명전쟁/북한해방/분단붕괴/남한-정치 쓰나미

박근혜 대통령 탄핵사태가 벌어진 순간 이후, 우리는 대한민국 제도권, 상류층, 자칭 보수, 자칭 우파의 민낯을 보기 시작했다. 그런데 그건 약과다.

요즘에는 아예 우리 사회 제도권, 자칭 우파, 자칭 보수가 미중전쟁과 북한해방과 분단붕괴에 대해 외면하는 현상, 그들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분단을 선호하는 현상, 이 분단 구조를 뒤흔드는 미국의 행보 자체를 염오하는 현상이 보인다. 분단 구조 아래에서 성공한 자들이기 때문에 분단 구조 붕괴를 싫어한다.

그래서 조중동 범털과 야당 국회의원 중 단 한 명도 [미중전쟁, 북한해방, 분단붕괴]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가 없다. 오히려 그들을 대변하는 자칭 보수, 자칭 우파 '유튜브 평론가'들이 반미를 주장하고, 도널드 트럼프를 욕하는 상황이다.

이제 찬란한 '위대한 정오'가 시작됐다. '숨져진 이면'이 민낯으로 드러나고 있다. 이때 경계해야 할 것은 [환멸의 방향]이다. 자칭 우파, 자칭 보수에 대해 환멸하는 것은 좋은데... 그 방향이 어디를 가리키는 것이 돼야 하나?

[베이징의 전체주의 반동.... 평양의 전체주의 사교.... 서울 문재인 586의 유사전체주의... 이 전체주의 3종 셋트를 무찌르고 '제대로 된 주류가치/주류원칙'을 세우는 것]을 지향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