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배세태 2020. 6. 2. 09:34

■미국, 반중국(反中國) 군사연합 참여 文정부에게 요구, ‘트럼프 독트린’의 구체적 실천 전략은 무엇인가?
(김영호 성신여대 교수/전 청와대 통일비서관 '20.06.02)
https://youtu.be/1BCuBORpb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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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요]
■마이크 폼페오 “시진핑, 군사력 증강 몰두...中공산당은 서구 민주주의 가치 파괴"
펜앤드마이크 2020.06.01 양연희 기자 
blog.daum.net/bstaebst/42414

- 31일 폭스 비즈니스와 인터뷰 “한·일·호주 등 동맹국들과 좋은 파트너 상태 유지할 것”
- “유럽 동맹들이 중국 견제에 나서는 것이 그들 이익에도 부합할 것”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지난 31일(현지시간) 중국 공산당의 최근 행동은 미국과 미국의 서양 동맹국들에게 적극적으로 해를 끼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폼페이오 장관은 중국의 군사적 증강을 ‘위협’으로 규정하고 중국 공산당이 영향력을 미치지 않는 ‘다음 세기’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동맹들과 좋은 파트너가 될 수 있다며 '한국'을 언급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폭스 비즈니스 ‘선데이 모닝 퓨처스(Sunday Morning Futures)’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의 공격에 대응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기사 일부 발췌)

■[미중 패권전쟁] 트럼프 행정부, 대중국 전략보고서 의회 제출…“사실상 신냉전 선포”
VOA뉴스 2020.05.22 김동현 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42288

- 미 정부 “중국과의 상징성 추구, 더이상 가치 없다”
- “실재적 결과물 요구...받아들이지 않으면  전방위 압박”

미국 정부가 중국에 대한 범정부적 전략을 담은 보고서를 미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국방뿐 아니라 경제와 외교 등 전방위적 정책 방향을 제시했는데, 특히 대중국 견제에 역내 동맹의 참여를 촉구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사실상 대중 신냉전 시대를 선포한 성격이 짙다고 분석합니다. 

“우리는 더 이상 중국과의 관여에 있어 상징성이나 화려한 행사를 ♬는 행위는 가치가 없다고 판단하며, 중국에 실재적이고 건설적인 결과를 보일 것을 요구한다.” 미국 정부가 21일 의회에 제출한 ‘중화인민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전략적 접근’보고서의 일부입니다.

최근의 정부 보고서들 역시 중국의 패권경쟁에 대해 우려해 왔지만 이번 보고서의 표현이 가장 강하며, 중국이 물러서지 않을 경우 구체적인 보복도 강행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했다는 설명입니다

특히 동맹의 대중국 견제 참여 촉구는 역내국가들에 향후 미-중 사이에 양자택일을 강요하는 정책으로 구체화 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미국 국방부 부차관보 “세계 각국, 중국에 순응할지 원칙 수호 동참할지 선택해야”
VOA 뉴스 2020.05.29 김동현 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42380

- 클링크 부차관보 “양자택일 강요한 건 중국”
- “한국 등 핵심동맹 관계에 악영향 초래"“

- 대중견제 동참할지, 중국 요구에 순응할지 선택해야”
- “중국의 악의적 행동 좌시 안할 것...동맹 공동대응 촉구”

미국과 중국의 대립이 점차 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고위 국방 관리가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양자택일을 강조했습니다. 이 관리는 중국의 `악의적’ 행동들이 미국의 셈법 전환을 야기했다며, 이제는 원칙 수호를 위해 전 세계가 선택해야 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하이노 클링크 미 국방부 동아시아 담당 부차관보는 28일 “중국에 대한 미국의 전략 전환은 수 십 년 간 역내 국가들에 독재체계를 제공하는 동시에 위성국으로 전락시킨 중국 공산당의 선택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클링크 부차관보는 미국의 우방국과 동맹, 파트너들이 대중국 견제 기조에 적극 동참하길 독려한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중국 징벌 위해 홍콩에 대한 특별지위 철회...WHO와 관계 끝낸다”
펜앤드마이크 2020.05.30 양연희 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42393

- 29일 오전 기자회견 개최...WHO와 중국에 맹폭격 가해
- "안보 위협 가능성 있는 중국인들의 미국 입국 유예...주식 시장 등재된 中기업 면밀히 조사"
- "홍콩에 부여했던 특별지위를 철회하기 시작...직간접 관여 중국, 홍콩 관리들에 제재가할 것”

트럼프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홍콩 안전법(홍콩 보안법) 처리를 강행한 중국에 대해 징벌의 의미로 홍콩에 대한 특별 지위를 철회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의 확산과 관련해 중국의 첩보행위 등 잘못된 행동과 관련해 세계보건기구(WHO)와의 관계를 끝낸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정부는 우한에서 바이러스가 시작된 사실을 은폐했으며 이 질병이 전 세계로 전염되도록 해 전 세계적 팬데믹이 발생하도록 만들었다”며 “이로 인해 미국 내 사망자는 10만 명 이상, 전 세계적으로 1백만 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했다... 그는 “이로 인해 야기된 사망과 파괴는 셀 수 없다”며 “우리는 미국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를 위해 (중국정부의) 답변이 필요하다”고 했다.
■[미중 패권전쟁] 중국 "대만에 무력 사용할 수 있다" vs. 미국 "덤빌 생각조차 못하게 할 것"
펜앤드마이크 2020.05.30 김진기 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42397

- 美中, 경제·정치적 대립 넘어 군사적으로도 긴장 높여
- 시진핑 군내 핵심 측근 "대만에 필요한 무력 조치 취할 수 있어" 엄포
- 美 의회까지 "중국이 도전을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압도적 군사력 구축해야"

중국이 대만에 대한 무력 사용 가능성을 피력하자 미국이 곧장 ‘중국이 덤빌 생각조차 못 할 수준’으로 태평양 일대 군사력을 대폭 증강하겠다고 응수했다. 양국이 경제·정치적 대립을 넘어 군사적으로도 긴장을 높이고 있는 것이다.

29일 로이터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연합참모부 리쭤청 참모장은 이날 “평화 통일 가능성이 사라질 경우 인민해방군은 대만 동포를 포함한 인민들과 함께 분열주의자들의 음모와 행동을 분쇄하기 위한 필요한 조치를 할 것”이라면서 “대만 해협의 상황을 안정화하기 위해 무력 사용 등 필요한 수단을 보유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임스 인호프 상원군사위원장(공화당)과 잭 리드 군사위 민주당 간사는 지난 28일 미국의 안보 전문 사이트에 기고한 글을 통해 “태평양에서 중국이 도전을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압도적 군사력을 구축해야 한다”고 나란히 주장했다. 이들은 미군 예산을 구성하는 ‘국방수권법’에 대중 압박 예산을 적극 반영할 것이라며 “'태평양 억지 구상'은(중국 압박의) 첫걸음일 뿐”이라고 했다. 태평양 요지에 미군 기지를 추가로 건설하고 미사일 방어망 구축, 중장거리 미사일 아시아 배치 등을 추진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중 패권전쟁] 美 '중국 고립' 본격화… "한국, 미국 편에 서라" 문재인 정부에 '독촉장'
뉴데일리 2020.05.22 송원근 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42304

- '한국~일본~인도~베트남~호주~뉴질랜드'와 反中 경제 네트워크 추진… 외교가 '올 것이 왔다'
- 트럼프, 시진핑에 사실상 선전포고

미국 국무부가 '경제번영네트워크(EPN, Economic Prosperity Network)'에 한국의 참여 문제를 공개적으로 언급하자 외교가에서는 올 것이 왔다는 분위기다. EPN 관련 논의는 우한코로나 사태를 계기로 본격화한 듯하지만 실제로는 오래전부터 미국이 구상했던 것으로, 한국 측의 답변을 기다리던 미국이 독촉장을 보낸 것이라는 평가다.

EPN은 민주주의의 가치에 뜻을 같이하는 국가·시민사회·기업들로 구성되며, 교역·에너지·교육·의료·기술을 포함한 경제의 많은 분야를 포괄하는 미국 주도 경제 블록이다. 

지난 20일(현지시간) 키스 크라크 미 국무부 경제차관은 아시아태평양 미디어허브 특별 전화 브리핑에서 "미국·한국 등 국가들의 단합을 위한 EPN 구상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미국 고위관리가 '한국과 EPN을 논의 중'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미국 상원, 인도태평양 구상 추진…전문가들 “역내 중거리 미사일 배치론 재부상”
VOA 뉴스 2020.05.30 김동현 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42390

미국 상원 군사위원회 지도부가 대중국 전략에서 승리하기 위한 인도태평양 구상을 내년 국방수권법에 반영할 뜻을 밝혔습니다. 특히 역내 중거리 미사일 배치 필요성을 언급해 주목됩니다. 

미 상원 군사위 제임스 인호프 위원장(공화당)과 잭 리드 간사(민주당)가 28일 미국의 안보전문 매체 ‘워 온 더 록스’에 ‘태평양 억지 구상(Pacific Deterrence Initiative)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힘을 통한 평화'란 제목의 기고문을 실었습니다.

▶ 기고문 바로 가기
https://warontherocks.com/2020/05/the-pacific-deterrence-initiative-peace-through-strength-in-the-indo-pacific/
■[미중 패권전쟁] 도널드 트럼프 “9월, G7에 한국 등 4개국 초청”...기로에선 문재인의 친중 사대주의 외교정책
펜앤드마이크 2020.06.01 양연희 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42407

- 트럼프, 中압박 동참 원해...청은 즉답 피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달로 예정된 G7(주요 7개국) 정상회의를 9월로 연기하고 한국, 호주, 인도, 러시아 등 4국을 추가로 초청하고 싶다고 30일(현지시간) 밝혔다. 

미중 패권전쟁이 전 방위적으로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집권 초기부터 친중 사대주의적 정책을 고집하며 한미 동맹관계를 교묘하게 침식해온 문 대통령이 미중 간 분명한 선택을 해야만 하는 기로에 섰다는 지적이 나온다.

미국은 올해 G7 의장국이다. 다른 회원국의 큰 반대가 없으면 원하는 나라를 ‘옵서버’(의결권 없는 참여국)로 초청할 수 있다. 현재 G7에는 미국, 독일, 영국, 이탈리아, 일본, 캐나다, 프랑스가 참여하고 있다. ‘선진국 클럽’인 G7 정상회의에 초청받는 것은 환영할 일이다. 

그러나 이번 회의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문 대통령뿐만 아니라 11개 국 수장들에게 대중 압박에 동참할 것을 요구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 관련>>

[참고요-1]
소련은 '기술발전과 계획경제 사이의 모순'으로 망했고, 중국은 '성공과 군당복합체-공산-국가자본주의 사이의 모순'으로 망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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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산당 파괴 작전 진행 중인 미국

유엔은 전문가를 총동원하여 과학적인 역학조사 및 글로벌 전파 과정을 정밀 추적 중이다. 이 작업을 통해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 전파의 의도성 여부, 방조 여부에 따르는 국제법적 책임 소재를 가리고 처절한 응징과 피해보상 요구 작업이 뒤따를 것이다.

중국 공산당은 강력 반발하고 있지만 미국은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면서 꿈쩍도 않고 대만의 국제적 지위를 격상하여 ‘중화민국’의 법통을 회복시키고, 시진핑 일당은 '중공'으로 격하시키는 자신들의 글로벌 정책을 밀어붙이고 있다. 

대만과 관련하여 미국의 ‘타이베이 법안’ 통과는 중국 공산당 파괴 작전을 본격화했음을 알리는 명백한 시그널이라고 해석했다.

※마이크 폼페오, 기자회견에서 중국 공산당 정권 붕괴작전 돌입 선언

5월6일 폼페오의 국무부 기자회견 발언 내용이 심상치 않다. 특히 대만을 UN에 가입시킬 것을 암시하는 부분이 그렇다. 트럼프와 폼페오가 중국을 단단히 손보려고 하는것 같다.

※전체주의 국가 중국은 결코 미국의 적수가 못된다

세계가 연결된 디지털시대에 국제규범을 무시하고 디지털 징비나 기술을 악용하여 스파이짓이나 빅브라더 같은 행동을 대놓고 하는 중국을 서방은 본능적으로 멀리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도 이런 중국에 함께 대항하지 않고 중국의 협박에 겁먹거나 다른 의도를 가지고 무책임하게 경제적 이익에만 집착한다는 인상을 주면, 절대 서방국가들은 좋게 보지 않는다. 그게 바로 구한말 우리나라가 식민지가 된 이유이다.

줄을 서려면 냉정하게 판단하여 행동해야 한다. 중국은 아직 리더의 자격이 없는 전체주의 국가로 미개한 나라다. 우리가 기댈 나라는 더더욱 아니다. 중국은 전체주의라는 체제의 모순을 안고 있는 멸종 위기의 공룡과도 같다.

※[미중 패권전쟁/문명전쟁] 한국의 강대국 외교

한반도를 둘러싸고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 등과 외교를 해야 하는데 어떤 원칙을 가지고 해야 하는가? 특히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어떤 원칙을 가지고 어떤 편에 서야 하는가?

1. 승리할 가능성이 높은 편에 서야 한다.
2. 우리를 확실히 지켜 줄 의지가 있고 능력이 있는 편에 서야 한다. 우리를 윽박질러 굴종시키려는 편에 서면 안된다.
3.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가진 나라에 줄을 서야 한다.
4. 한반도 통일을 반대하거나 막지 않을 나라에 줄을 서야 한다.

결론은 "미국"이다! 한미동맹 강화만이 대한민국이 생존하고 번영할 수 있는 확실한 길이다!
ㅡㅡ
국제질서는 국제법의 산물이 아니라 힘의 산물이다. 국제법이란 참고사항일 뿐... 중국이 한국을 자신의 속국시하고 있는 것 처럼 미국 또한 한국을 자신의 안위를 위한 포기할 수 없는 지정학적 요충지로 간주하고 있다.

따라서 한국의 운명은 강한 미국과 강한 중국의 협상 결과에 달려 있다. 더 강한 쪽으로 기울게 되어 있는 것이다. 이런 와중에 미약한 우리들이 우리의 소중한 주권을 주장하기엔 현실과 너무나 큰 괴리감이 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판단이 어려울 땐 기왕에 놓인 우리들의 헌법정신을 따르자.
※[미중 문명전쟁/북한 해방] 미국 전략문화의 본질을 알아야

2020년은 21세기가 시작된 2000년 이후, 혹은 더 길게 본다면 1990년 미·소 냉전체제가 종료된 이후 2019년까지 진행된 국제정치의 기본적인 모습이 거의 완전하게 변하는 결정적인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17년 1월 취임 이후 트럼프가 전개하는 패권국가인 미국의 정책 변화는 그동안 익숙해 있던 국제질서의 기본 양식을 뿌리째 건드리는 것이었다.
※미중 문명(패권)전쟁/새지구 운동

중국 공산당의 근본적 목표는 명실상부한 세계 패권국 지위에 오르기다. 이를 위해서는 ‘세계 패권국’ 미국과 맞장을 떠야 한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거칠게 중국을 몰아붙이는 이유는 지구상에서 인간의 근본적 자유를 말살하는 공산 전체주의를 종식시키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이것이 이른바 ‘새지구 운동’이다. ‘새지구 운동’이 본격화되면 중국공산당의 운명도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끝장날 것이다. 
※[미중전쟁] 단순한 패권다툼이 아니라 價値싸움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되기 시작한 미·중 무역전쟁을 두 나라가 돈 몇 푼 때문에 싸우는 것으로 이해하면 안 된다. 미국과 중국의 다툼은 21세기를 누가 지배할 것이냐를 두고 싸우는 싸움, 그 이상의 싸움으로 보아야 한다.

왜냐하면 미국과 중국의 싸움은 자유주의와 전체주의의 싸움이라는 속성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이 지향해야 할 가치가 ‘자유’여야만 한다고 믿는 미국이, 중국과 더 나아가 북한의 전체주의 체제를 파괴 내지 교체시키려는 현실을 예의 주시해야 할 것이다.
※G7에서 D11 논의

기존의 G7에 호주, 인도, 러시아 그리고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중국에 대항하는 일종의 '결사체'를 만들자는 논의다.

국제질서란, '패권국과 그의 친구들이 설계하는 대로 굴러가는 세계'이다. 작금의 국제질서는 "중국을 반드시 엄벌하여 책임을 묻겠다"로 설계되고 있다.

중국의 몰락은, 친중 사대세력의 심장을 꺼내는 것과 같은 것이다. 또한, 머리를 치는 것과도 같다.
※지금 문명과 세계질서 자체가 큰 판에서 요동치고 있다

1) 미중 문명전쟁...중국 길들이기(제압/무력화)
2) 중국 시진핑의 전체주의 반동이 북한 핵과 미사일을 완성단계로 진행시키는 음모의 센터
3) 미국의 북한 접수/평정/해방만이 진정한 CVID에 이르는 길
※[미중 대결] 냉전은 현재 진행형

미소 대결은 냉전의 전반전이었다. 전반전은 2차대전 중 나치라는 악마에 맞서기 위해 소련이라는 또 다른 악마와 한 거래가 초래한 결과를 수습하려는 일련의 시도다. 그리고 미국이 이겼다.

미중 대결은 냉전의 후반전(또는 신냉전)이다. 냉전 전반전에서 소련이라는 악마에 맞서기 위해 중국이라는 또 다른 악마와 한 거래가 초래한 결과를 수습하려는 시도다.

닉슨은 잠자는 중국을 깨웠고 시진핑은 잠든 미국의 코털을 건드렸다. 미중 대결은 단순히 무역전쟁이 아니다. 패권전쟁/체제전쟁/문명(가치)전쟁이다.

이번에도 미국이 이긴다. 이제 중국은 뒈졌다. 안미경중같은 개소리 집어치워라. 같이 뒈지지 않으려면 한국은 미국/일본과 손잡아야 한다.
※퍼펙트 스톰(Perfect Storm)이 다가온다

5000만 국민의 생명과 재산이 걸린 비밀 사안들이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일어나고 있다. 우리가 20세기 초에 나라를 잃을 때, 20세기 중반에 분단될 때도 그랬지만, 지금도 마찬가지다. 우리의 의지와는 전혀 관련 없이 강대국들의 국제 전략에 의거하여 한반도의 운명이 결정되고 있다.

대한제국의 국권 상실이 일본의 대륙침략 근성 때문이라고? 웃기는 개소리다. 러시아와 전 세계에서 ‘그레이트 게임(Great game)’을 벌이던 세계의 패권국 영국은 한반도로 밀고 내려오는 러시아의 남하를 막기 위해 일본의 등을 떠민다.

영국은 1세기 동안 이어오던 ‘명예로운 고립’을 깨고 일본과 동맹을 맺고 일본에 돈·무기·정보를 제공하여 러일전쟁을 일으켰다. 러시아의 남진을 오래도록 봉쇄하기 위해 일본을 동원한 것이 대한제국의 멸망, 일본의 식민지로 결과되었다는 사실조차 우리는 인지하려 하지 않는다.

오늘날 상황은 미국과 중국의 신냉전이 엄중히 진행 중이다. 그렇다면 세계의 패권국 미국의 근본 전략은 무엇일까? 트럼프 정부가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정책의 핵심은 ‘새 지구 운동’이다. 인간의 자유와 존엄을 억압하는 전체주의·사회주의는 용납할 수 없으니 모두 부숴버리고 새로운 지구 질서를 창조하려는 거대한 흐름이 눈에 보이지 않는가?

패권국가의 국제 전략은 약소국의 의지나 능력과는 전혀 상관없이 작동된다. 이 놀라운 변화의 와중에 문재인 정권은 미국·일본을 차버리고 전체주의 중국에 가서 붙는 시대착오적 책봉-조공 외교로 멸망을 자초했다.

자기들 스스로의 능력과 의지로 내란과 외침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지 못하는 국가는 국가일 필요가 없다. 아니, 국가로 인정받을 수도 없다. 새가 미치건 말건 나무는 관심없는 법이다. 국민이 정신을 차리든, 못 차리든 상관없이 대한민국은 해체 소멸되고, 타의에 의해 새로운 건국이 일어날 것이다. 그것도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그것을 ‘퍼펙트 스톰(Perfect Storm)’이라고 정의한다. 지금 그 무시무시한 퍼펙트 스톰이 우리를 향해 맹렬 돌진하고 있다. 그러한 퍼펙트 스톰의 제1차 충격파가 2020년 4월을 전후하여 한국 사회를 강타하고, 이어 제2차, 제3차…. 2020년의 고단한 1년은 그렇게 충격적으로 이어질 것이다.
※[미중 문멍전쟁] 미국, 소련 처럼 중국 쪼개기 작전...이 과정 북한 운명 결정

이제 드러나는 것은 중국에 대한 무역전쟁은 일시적인 정책이 아니라는 것이다. 앞으로 계속되고 궁극적으로는 중국의 국력 대감소 내지는 과거 냉전 시기 소비에트 연방이 붕괴된 것과 같은 목적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구 소련이 미국과의 40년에 걸친 냉전에서 패배하면서 스스로 15개 연방 공화국으로 분열되었다. 그 분열은 냉전의 패배, 즉 미국의 소련에 대한 경제적 공세와 공산주의 자체의 경제적 모순이 합쳐져서 일어난 것이었다. 결과적으로 소련은 분열되고 공산주의를 마감하고 자본주의를 실행하게 되었다.

미국은 이제 중국이 너무 성장하여 자신들을 위협하기 때문에 더 이상 중국의 성장을 허용해서는 안되며 새로운 정책을 취하여 한다고 느끼고 있다. 이것이 바로 도널드 트럼프의 새로운 중국 정책이고 세계관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게 본다면, 중국의 극적인 쇠퇴 내지는 분열은 자동적으로 북한의 붕괴와 몰락에 관계되어 있다.
※[남한 정치 쓰나미] (미국 주도) 국제사회에 의한 북한 접수 해방이 임박했다.

미중 문명전쟁은 곧 '북한 뒷배의 증발'을 결과하며, '북한 뒷배의 증발'은 곧 '김일성 영생교의 종언'을 초래하며, '김일성 영생교의 종언'은 곧 (미국 주도) 국제사회에 의한 북한 전면 접수에 이은 자유조선의 등장을 뜻하기 때문이다. 분단의 해체를 뜻하기 때문이다. 

이는 기득권으로서는 악몽이다. 이같은 새로운 지평에서, 전86과 조중동이 대표하는 종중친중/종북친북 수구 기득권 세력은 그냥 '동네 강아지' 수준으로 그 영향력이 격하된다. 휴전선 너머에서 급변사태가 일어날 순간이 다가 오고 있다. 
※미중 문명전쟁/북한해방/분단붕괴/남한-정치 쓰나미

박근혜 대통령 탄핵사태가 벌어진 순간 이후, 우리는 대한민국 제도권, 상류층, 자칭 보수, 자칭 우파의 민낯을 보기 시작했다. 그런데 그건 약과다.

요즘에는 아예 우리 사회 제도권, 자칭 우파, 자칭 보수가 미중전쟁과 북한해방과 분단붕괴에 대해 외면하는 현상, 그들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분단을 선호하는 현상, 이 분단 구조를 뒤흔드는 미국의 행보 자체를 염오하는 현상이 보인다. 분단 구조 아래에서 성공한 자들이기 때문에 분단 구조 붕괴를 싫어한다.

그래서 조중동 범털과 야당 국회의원 중 단 한 명도 [미중전쟁, 북한해방, 분단붕괴]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가 없다. 오히려 그들을 대변하는 자칭 보수, 자칭 우파 '유튜브 평론가'들이 반미를 주장하고, 도널드 트럼프를 욕하는 상황이다.

이제 찬란한 '위대한 정오'가 시작됐다. '숨져진 이면'이 민낯으로 드러나고 있다. 이때 경계해야 할 것은 [환멸의 방향]이다. 자칭 우파, 자칭 보수에 대해 환멸하는 것은 좋은데... 그 방향이 어디를 가리키는 것이 돼야 하나?

[베이징의 전체주의 반동.... 평양의 전체주의 사교.... 서울 문재인 586의 유사전체주의... 이 전체주의 3종 셋트를 무찌르고 '제대로 된 주류가치/주류원칙'을 세우는 것]을 지향해야 한다.
비밀댓글입니다
■미국 백악관 “미-한 정상, G7 정상회의 개최 관련 논의”
VOA 뉴스 2020.06.02 김카니 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4242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문재인 한국 대통령이 1일 전화통화를 갖고 주요 7개국 (G7) 정상회의 개최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백악관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두 정상이 올해 말 주요 7개국 (G7) 정상회의 개최를 위한 진전 방안들에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정상은 또 코로나바이러스 유행병과 전 세계 경제력을 복원하는 방안을 포함한 다양한 경제와 국가안보 관련 사안들에 대해 논의했다고, 백악관은 전했습니다.

한국 청와대는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의 G7 정상회의 초청에 기꺼이 응할 것이고, 방역과 경제 양면에서 한국이 할 수 있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청와대는 또 트럼프 대통령이 G7 체제는 낡은 체제로 현재의 국제정세를 반영하지 못한다며 이를 G11이나 G12체제로 확대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중이라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은 G7 체제 전환에 공감하며 한국과 호주, 인도, 러시아를 초청한 것은 적절한 조치라고 응답했다고 청와대는 전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달로 예정됐던 G7 정상회의를 9월로 연기하고 한국, 호주, 인도, 러시아 등 4개국을 추가로 초청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