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배세태 2020. 6. 3. 09:01

■미국, 왜 유엔군사령부(UNC) 더욱 강화시켜 대한민국 지키려고 하는가?
(김영호 성신여대 교수/전 청와대 통일비서관 '20.06.03)
https://youtu.be/RIP4oM8AAq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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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요]
■[미중 패권전쟁] 트럼프 행정부, 대중국 전략보고서 의회 제출…“사실상 신냉전 선포”
VOA뉴스 2020.05.22 김동현 기자
blog.daum.net/bstaebst/42288

- 미 정부 “중국과의 상징성 추구, 더이상 가치 없다”
- “실재적 결과물 요구...받아들이지 않으면  전방위 압박”

미국 정부가 중국에 대한 범정부적 전략을 담은 보고서를 미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국방뿐 아니라 경제와 외교 등 전방위적 정책 방향을 제시했는데, 특히 대중국 견제에 역내 동맹의 참여를 촉구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사실상 대중 신냉전 시대를 선포한 성격이 짙다고 분석합니다. 

“우리는 더 이상 중국과의 관여에 있어 상징성이나 화려한 행사를 좆는 행위는 가치가 없다고 판단하며, 중국에 실재적이고 건설적인 결과를 보일 것을 요구한다.” 미국 정부가 21일 의회에 제출한 ‘중화인민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전략적 접근’보고서의 일부입니다.

최근의 정부 보고서들 역시 중국의 패권경쟁에 대해 우려해 왔지만 이번 보고서의 표현이 가장 강하며, 중국이 물러서지 않을 경우 구체적인 보복도 강행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했다는 설명입니다

특히 동맹의 대중국 견제 참여 촉구는 역내국가들에 향후 미-중 사이에 양자택일을 강요하는 정책으로 구체화 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미중 문명(패권)전쟁] 친중·반미로 고종·민비의 망국외교 재현하는 문재인

문재인이 반미(反美)·반일(反日) 친중(親中)·친북(親北) 외교에 집착하는 사이, 한미동맹은 이제 화장(火葬)을 앞둔 시체 상태가 되었다.

구한말 고종을 비롯한 국가지도부는 패권국 영국이 아니라 오매불망 패권 도전국 러시아에 줄을 섰다가 망국을 경험한 바 있다. 이승만 대통령의 집요한 노력으로 한국은 역사상 처음으로 세계 패권국인 미국과 동맹을 체결하여 한국의 안보를 담보하는 데 성공했다.

문재인은 노골적으로 미국과의 동맹을 내팽개치고 패권 도전국인 중국과 손잡는 친중·반미·혐일 외교로 일관해 왔다. 이러한 외교 행태는 러시아에 의지하여 안보를 추구하려 했던 고종·민비식 망국외교의 완벽한 재림이다.
※이승만 대통령과 한미상호방위조약

주님께서 대한민국에 준 가장 큰 축복은 이승만을 통한 건국의 역사, 한미상호방위조약을 이끌어낸 역사이다.. 자유민주주의가 존립하기 불가능해 보이는 사막의 토양에 인간적 사고에선 존재 불가능한 샘물을 터뜨려 강을 만든 역사이다.

요즘은 이승만 대통령이 그 숱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후대를 위해 끝까지 강력하게 밀어붙여 만들어놓은 한미동맹이 없었으면 어떻게 살았겠나 싶다. 대한민국의 대통령과 정부를 믿을 수 없음에도 미국 정부와 주한미군이 있어 아직 버틴다는 느낌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