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배세태 2020. 6. 3. 13:03

※흑인 폭동?

미국에 흑인 폭동이 일어났다며 문적 일당과 좌빨 개돼지들이 좋아 죽습니다. 깜둥이들이 니들같이 난동부려서 트럼프를 끌어내릴 것 같아서??? 경찰은 왜 흑인 범죄자만 만나면 죽일정도로 거칠게 다루는지...알아봅시다.

# 20여 년전만해도 경찰이 뽕쟁이를 체포 할 땐 보자마자 무조건 경찰봉으로 정갱이나 어깨를 후려쳤어요. 정갱이가 부러지면 뛰지를 못하고, 어깨를 부러트리면 팔을 쓰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왜 그랬을까요?? 뽕쟁이가 뽕을맞고 약효가 최성기로 뻣치게 되면 보통 때보다 30배의 힘을 사용하게 됩니다. 그래서 유도 7단짜리 경찰 3명이 붙어도 뽕쟁이 한명을 절대 제압하지 못해요.

경찰이 뽕쟁이를 급습 할 때는 그놈이 약효가 최성기인지...아니면 약효가 떨어졌는지를 가늠하지 못해요. 그래서 맞서자 마자 아예 운신을 못하게 정갱이나 어깨를 후려쳐서 힘을 못쓰게 만드는겁니다.

미국 경찰이 덩치 큰 흑인 용의자를 제압 할 때 거친 이유도 그 이유입니다. 더구나 흑인 범죄자는 거의 약에 취해있어요. 약 먹은놈이 반발하면 경찰 5명이 덤벼도 제압하기 힘들어요.

그러니 초장에 완전히 제압하려고 이번처럼 무릎으로 목아지를 눌러 힘을 못쓰게한 겁니다. 이번에 경찰이 구타하여 제압하지 않은 것은 아마 기회가 없었을겁니다.

이번에 죽은 흑인은 키가 2미터랍니다.아직 약물검사를 안했다는데 만약 그런자가 약까지 취해 있었다면 경찰의 행위는 정당하다는 판단을 받을겁니다.

*어쨋든 한국은 7라도가 문제이고.. 미국은 흑인이 문제입니다.

출처: 손병호 페이스북 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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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도널드 트럼프의 순간...재선된다

폭동에 좌파(진보) 성향의 주지사와 시장들은 경찰력을 제대로 운용하지도 못하고 시민들이 자신의 공동체를 불태우는 것을 만류하지도 못하고 있다. 이것은 진보 운동의 실패다. 11월 대선에서 유권자들은 진보주의자들에게 나라 운영을 맡기지 않을 것이다.
■정규재 대표 “美 폭력 시위 선동하는 극좌단체 ‘안티파’, 박근혜 하야 촛불 시위에도 참가했다”
펜앤드마이크 2020.06.03 안덕관 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42435

- 공산주의 기치 아래 조직된 안티파, 2016년 朴 전 대통령 하야 시위 공동 주최
- 정규재 대표 “안티파 행동강령 지키는 조직 이 나라에 존재한다는 사실 알아야”

흑인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관에 의해 사망한 사건을 빌미로 미국 전역에서 폭력 시위를 부추기고 자행하는 안티파(Antifa·반파시스트 행동대)가 2016년 말 박근혜 전 대통령 하야 시위에도 존재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극좌 성향의 무정부주의자로 구성된 이 단체는 점조직 형태로 운영되며, 전 세계 보수우파 진영의 분열을 목적으로 조직적인 과격 시위 또는 폭동을 벌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규재 펜앤드마이크 대표 겸 주필은 3일 오전 텐텐뉴스를 진행하며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지난달 31일 안티파를 테러조직으로 지정하겠다고 했다”면서 “현지 언론 일각에선 안티파는 실체가 없어 지정이 안 될 것이라고 하는데, 절대 그렇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정 대표는 안티파 일원들을 촬영한 몇 장의 사진을 공개했는데, 사진 속에는 모두 ‘ANTIFASCHISTISCHE(독일어·반파시스트)’나 ‘ANTIFASCIST ACTION’ 등 문구가 적힌 안티파의 검붉은 깃발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