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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운TV] 미국 폭동과 대선 전망 & 북한과 중국의 운명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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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2020. 6. 3.

■[뉴스타운TV] 미국 폭동과 대선 전망 & 북한 중국의 운명 분석
(손상윤 뉴스타운 회장 '20.06.03)
https://youtu.be/Cjr6p47C_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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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요]
※지금은 도널드 트럼프의 순간...재선된다

폭동에 좌파(진보) 성향의 주지사와 시장들은 경찰력을 제대로 운용하지도 못하고 시민들이 자신의 공동체를 불태우는 것을 만류하지도 못하고 있다. 이것은 진보 운동의 실패다. 11월 대선에서 유권자들은 진보주의자들에게 나라 운영을 맡기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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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문명(패권)전쟁] 친중·반미로 고종·민비의 망국외교 재현하는 문재인

문재인이 반미(反美)·반일(反日) 친중(親中)·친북(親北) 외교에 집착하는 사이, 한미동맹은 이제 화장(火葬)을 앞둔 시체 상태가 되었다. 

구한말 고종을 비롯한 국가지도부는 패권국 영국이 아니라 오매불망 패권 도전국 러시아에 줄을 섰다가 망국을 경험한 바 있다. 이승만 대통령의 집요한 노력으로 한국은 역사상 처음으로 세계 패권국인 미국과 동맹을 체결하여 한국의 안보를 담보하는 데 성공했다.

문재인은 노골적으로 미국과의 동맹을 내팽개치고 패권 도전국인 중국과 손잡는 친중·반미·혐일 외교로 일관해 왔다. 이러한 외교 행태는 러시아에 의지하여 안보를 추구하려 했던 고종·민비식 망국외교의 완벽한 재림이다.

※문재인의 허황된 꿈도 사라지고 있다

홍콩의 번영은 시진핑 때문에 끝났고, 중국의 안하무인 질주는 미국에 의해서 저지되어 한없이 추락하고있다. 중국의 속국이되어 겨우 버티던 김정은도 이제 명줄이 다됐고, 중국 북한과 함께 영구집권 꿈꾸든 문재인 일파에게도 황천길이 다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