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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B로 때리고 B52로 끝장내는 방식으로 3~6시간 만에 북한 제압(동아일보 기사)...틀린 말이고 너무 늦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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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2020. 7. 1.

※B-1B로 때리고 B52로 끝장내는 방식으로 3~6시간 만에 북한 제압? 틀린 말이고 너무 늦은 말이다

(너무 늦은 말)
이렇게 될 줄 모르고 그 동안 '장사정포' '서울 불바다' '수도권 몰살"이라고 호들갑 떨면서 북한 달래자고 주장했었나?

(틀린 말....훨씬 더 강력하다)
1. 미 항모전단 3개면, 스텔스 전폭기(F-35)폭격기가 100대이다. 게다가 한국의 미군 공군기지 및 일본 미군공군기지에 배치된 F35가 최소 100대 쯤된다.

2. 잠수함 발사 (비핵) 토마호크 (오하이오급)가 최소 3척 정도 인근에 와 있을 것이다. 장착된 토마호크는 1척당 154발. 이 토마호크 핵탄두 (W80) 달었었는데, 2010년대 초에 뜯어냈었다. 미국은 워낙 투명하니까, 아마 핵탄은 달지 않았을 게다. 하지만 여전히 위협적이다.

3. 함정 및 지상발사 (비핵) 토마호크....... 한반도 남쪽 및 인근 함정, 일본에 배치된 함정 및 지상발사 토마호크가 최소 수백기 있을 것이다.

4. 잠수함 발사 트라이던트 SLBM에 저위력 전술핵탄두(W76-2)를 탑재해서 배치했다. 이는 2019년 말부터 이루어졌고, 올해 2월 4일에 미국이 공식 발표했다. 통상 하나의 잠수함에 20여개의 트라이던트 발사관이 있기에 이런 식으로 '전술핵 탄두'로 바꾼 트라이던트를 보유한 잠수함이 너댓척 와 있으면 전술핵 백발이 쥐도 새도 모르게 상대를 작살낼 수 있다.

한마디로 B-1B든 B52든 뒷처리에 지나지 않는다. 선방을 친다면, 잠수함 발사 (비핵) 토마호크와 (전술핵) 트라이던트이다. 또한 지상발사, 함정발사 (비핵) 토마호크이다. 발사 후 5분~10분이면 북한이 마비된다. 수면으로 튀어나와 10분이면 (토마호크 기준) 거의 2백킬로쯤 간다.

이와 때 맞추어 F35로 작살낸다. 이륙후 10분이면 거의 4백킬로 간다. F-35에는 조만간 B61-12 전술핵이 탑재될 예정이다. F-15에는 이미 B61-12 전술핵이 배치돼 있다. 그리고 지상발사 함정발사 (비핵) 토마호크가 뒤따른다. 1천여킬로미터 바깥에서 발사하면 1시간이면 간다. 그리고 중폭격기 B-1, B-52가 박살낸다.

한마디로 행동개시 15분이면 북한은 마비되고, 1시간이면 숨도 못 쉬는 상태가 되며 그 다음은 그냥 '마음놓고 일방적으로 패는 상태'가 된다. 그때부터는 'TV 라디오 중계송출기'(commando solo, EC130-E)가 항복 선무 방송을 주구장창 때리게 된다.

한마디로 동아 기사는 너무 뒤늦고 부정확하다. 단, 하나, [북한 별 거 아니야. 패면 자빠져~]란 소리를 처음 했다는 점에서 높이 사준다.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00630/101742536/1

출처: 박성현(뱅모) 페이스북 2020.06.30
(이선본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