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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과 조선일보 그리고 사탄파는 문재인에겐 종파분자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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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2020. 7. 4.

※윤석렬과 조선일보, 사탄파는 문재인에겐 종파분자일 뿐이다

조선일보, 윤석렬, 한동훈이 어떤 종자들인지 까먹은 사람들 많아졌다. 불과 몇 개월전 만해도 대한민국의 미래 정치권력은 자신들의 손에 달린 것처럼 큰 소리 떵떵치면서 국민과 정치권에 일해라절해라 명령하던 자가 조선일보고, 문재인의 명줄이 자신의 손에 달린 것인양 목에 기브스하고 다니던 놈이 윤석렬, 한동훈이다.

패거리주의와 기회주의에 쩔은 씹선비나 광대들은 사시미칼을 들고 덤비는 양아치에겐 절대로 못당한다.

차기 대통령 운운하는데 개코메디다. 당신들의 운은 여기까지이다. 어차피 죽을 운명인데 죽기 전에 찍소리나 하고 죽어라. 4.15 총선 부정선거 의혹을 밝히는데 전력을 다하면 비참함은 좀 덜고 죽을 거다. 물론 권력에 밟히겠지만 그 다음은 국민들이 알아서 할 거다.

거짓과 조작으로 이적집단에 기생하면서 누리던 권력은 원래 가장 먼저 날라간다. 김일성이 가장 증오하고 가장 먼저 씨를 말렸던 집단은 종파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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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요]
■박근혜와 최서원(최순실)과의 ‘경제공동체’ & 문재인과 윤석렬의 이전투구를 보면서
경남여성신문 2020.07.04 남강/시인.수필가.작가
http://blog.daum.net/bstaebst/42784

이른바 공권력 칼잡이 윤석렬의 수사는 “표적·별건·먼지털이 식이다”라는 것을 그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가장 뚜렷한 실례가 박근혜 대통령과 최서원씨의 경제공동체 명명이다. 따라서 이재용 부회장의 4년에 걸친 재구속시도와 이재수 전 국군기무사령관의 인격살인행위로 이어진다. 정치기소와 재판의 실체다.

박근혜 대통령은 어떠했나? 탄핵재판에서 파면돼 사저로 돌아가자마자 바로 불러 구속했다. 낮밤 온종일 압박으로 법전에도 없는 최서원(최순실)과의 ‘경제공동체’로 낙인찍고 뇌물수수 등 18개 혐의를 적용해 구속했지만 아직껏 들어난 범죄는 단 하나도 없다. 유죄판결을 받아낼 자신이 없을 때 쓰는 수법이 바로 혐의 부풀리기 나열이다. 그렇게 덧씌운 혐의로 3년 4개월째 옥고를 치르고 있는데도 윤석열은 박 대통령이 병원입원수술을 위한 두 번에 걸친 형(刑)집행정지신청마저 모두 불허했다. 동시 사건의 동일 혐의를 빼돌려놓았다가 구속만기에 재(再)구속시키는 혐의조작·구속기술자의 진면모다. 박 대통령이 재판자체를 거부한 이유다. 선거법위반 2년형 확정도 재판보이콧 이후다. 최서원 피고인에 대한 증거조작의혹은 상상초월의 반인륜이었다. 출산 2개월인 딸을 체포해 엄마의 유죄증언을 강요했었다는 것이다. 사법부를 장악한 문재인과 정치칼잡이 윤석열이 일궈낸 법치농단이 아니라면 무엇으로 설명될 상황인가?

이럼에도 일부 언론과 보수층에서는 윤석렬 대권후보 띄우기가 한창이다.

윤석렬은 2017년 5월 19일 문재인 정부에서 서울중앙지검장으로 임명된 2년 만에 검찰총장직에 오르는 검찰인사사상 초유의 널뛰기 초고속승진을 했다. 초특급수혜자가 임명권자에게 반기를 들었다. 어떤 이유에설까? 어떻든 분명한 것은 문재인과 윤석렬의 공통점이다. 인권은커녕 법치는 그들 사전에 없는듯하다. 이들로 인해 많은 이들이 죽어나가고 감옥살이다. 훗날 이들에게 미필적 고의의 살인공동체란 죄명이 붙지 않을까? 이런 자들이 1년 만에 맞서 삿대질이다. 인격존엄성을 스스로 짓밟은 아이러니 현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