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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패권전쟁] 중국, 24일 청두 미국 영사관 폐쇄 통보...직접적인 군사충돌로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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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2020. 7. 24.

※중국, 24일 청두 미국 영사관 폐쇄 통보

중국이 미국에게 청두 영사관을 폐쇄하라고 말했다. 미국은 진주만 폭격 이전처럼 점점 갈등의 수위를 올려가고 있다. 미국이 중국과 직접적인 군사충돌을 원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미국의 입장에선 중국과 전쟁이 하게된다면 해전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키보드로 delete키를 누르면서 중국 전함을 한 척씩 지워가게 될 것이다.

어느 전쟁 시나리오를 보니 기존의 태평양 함대만으로도 24시간 안에 중국 해군 전력 60% 정도를 파괴하고 72시간이면 남은 해군도 모두 삭제 가능하다고 하더군. 아마 남은 전력이라는게 잠수함 전력을 의미하는 것 같다.

군사 전문가가 아니라서 자세한 것은 모르지만, 군사 기술의 차이를 감안하면 자고 일어나면 게임이 끝나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차라리 이런 식으로 해결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고 쉬운 방법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중국 해군 10만명 정도 수장시키고 동아시아 지도를 바꾸는 거다.

북한은 미국이 접수하고 위그루와 티벳은 독립시키고, 홍콩도 독립, 아마도 운난성과 광동성, 복건성도 독립을 추진하지 않나 생각한다. 북경의 통제를 벗어나서 자신들만의 나라를 세우는 꿈을 가져왔던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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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패권전쟁] 美 "휴스턴 총영사관 폐쇄" 통보···中, 기밀문서부터 불태웠다
중앙일보 2020.07.23 워싱턴=박현영 특파원
http://blog.daum.net/bstaebst/42965

- 국무부, "지식재산권과 국민 개인정보 보호"
- 中 영사관 안마당서 문서 태워 소방차 출동
- NYT "1979년 수교 이래 가장 대담한 조처
- 중국도 美 영사관 폐쇄로 응수할 가능성"

미국 정부는 휴스턴 주재 중국 총영사관 폐쇄 요구에 대해 "미국 지식재산권과 미국인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것"이라고 22일(현지시간) 밝혔다.

모건 오테이거스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덴마크에서 기자들에게 "미국은 우리의 주권을 침해하고 우리 국민을 위협하는 중국의 행위를 용납하지 않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로이터·AFP통신이 보도했다.

한편 미국 정부가 72시간 내 휴스턴 중국 총영사관 폐쇄를 요구한 지 몇 시간 뒤 총영사관 측은 기밀문서로 보이는 서류를 불태우는 장면이 목격됐다.

■[미중 패권전쟁] 중국의 반격, 청두 美영사관 폐쇄 통보...휴스턴 총영사관 폐쇄 요구한 美에 ‘동등 보복
’펜앤드마이크 2020.07.24 박순종 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42984

- 24일 中외교부 성명...“이번 사태 책임은 전적으로 美에 있어...잘못 시정하기를 바라”

미국으로부터 주(駐)휴스턴 총영사관 폐쇄를 요구받은 중국이 ‘주(駐)청두 미국 총영사관 폐쇄’라는 카드를 꺼내들었다.

중국 외교부는 24일 공식 웹사이트에 게재한 성명을 통해 “미국 대사관에 청두(成都) 미국 총영사관의 설립·운영 허가를 철회하고 총영사관의 모든 업무와 활동을 중단하라는 구체적인 요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중국 측의 이번 조치는 지난 21일 텍사스주(州) 휴스턴에 소재한 자국의 총영사관 폐쇄를 미국으로부터 요구받은 데 대한 보복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다.

한편,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부 장관은 23일(미국 현지시간) 주(駐)휴스턴 중국 총영사관과 관련해 해당 총영사관이 중국 측의 스파이(간첩) 활동의 본거지였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역시 미국 내 중국 외교 공관의 추가 폐쇄 가능성을 언급한 바 있어, 또다른 대중(對中) 제재가 나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