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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석 칼럼] 박원순 죽음의 비밀...그들은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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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2020. 7. 27.

[조우석 칼럼] 박원순 죽음의 비밀 그들은 알고 있다
(뉴스타운TV/ 조우석 평론가 2020.07.27)
https://youtu.be/XrbJw5vLy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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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으로 본 박원순의 저승길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20.07.26 지만원 박사
http://blog.daum.net/bstaebst/43001
박원순은 7월 9일 초저녁에 죽었을 것이다. 부검도 하지 않고 자실이라고 처리한 데에는 그 자체로 무엇인가를 속이려는 음모가 있어 보인다. 죽은 시각을 상식의 시각보다 많이 늦추고 자살 장소와 자살 시각에 대한 보도가 혼선을 빚은 것에도 인위적인 작용이 있어 보인다.

박원순이 저지른 범죄혐의는 상상 이상으로 파렴치하고 유치했다. 그것이 조사-구속-기소-재판이라는 절차를 밟으면 그 수치스러움은 박원순 한 사람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문정권에 속한 모든 이들이 얼굴을 들 수 없게 된다

정권을 붕괴시킬 이 고약한 바이러스 덩이의 존재를 처음 인지한 사람은 피해자의 면담요청을 받았던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유현정이었다. 유현정은 이를 즉각 그의 직속인 제4차장을 거처 이성윤 지검장에게 보고했을 것이다

정권의 운명을 거머쥔 이 보고를 받은 문재인이 가만히 있었겠는가? 적극적인 대책을 추구했을 것이다. 비밀이 보장될 수 있는 심복들 몇 사람과 비밀회의를 했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박원순의 임종길에 고한석이 관련해 있었다는 사실이다. 비서실장 고한석은 박원순이 자살하려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통화를 했을까? 무슨 종류의 통화를 했을까?

이상은 누가 먼저 박원순에 피의사실을 알렸는가? 누가 박원순으로 하여금 저승길로 들어서게 했으며 그 저승길은 누가 관리했는가? 이 두 가지 현안에 대해 나의 상식적인 견해를 밝혀 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