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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과 윤석렬은 박근혜 대통령을 수사하고 구속시킨 좌파 선동 앞잡이 검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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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2020. 8. 2.

※검사끼리 '권력형' 주먹질...저주를 끊기 위해선 박근혜 대통령 석방과 탄핵무효

'검언 유착 채널A 기자 사건'을 수사하는 정진웅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장이 휴대폰 압수수색을 한다며 한동훈 검사장을 폭행하는 일이 벌어졌다. 이 어이없는 사태는 7월29일 법무연수원 한동훈 검사장 사무실에서 있었다.

한동훈 검사장은 박근혜 대통령을 수사하고 구속시킨 좌파 선동 앞잡이 검사다. 그런 그가 좌파 부패와 특히 조국이에게 칼을 대자 저들은 한동훈 검사장과 그의 오야봉 윤석열까지 죽이려 하고 있다. 이를 본 많은 법조인들은 법치가 파괴되었다고 분노를 나타냈다.

이미 대한민국 법치는 헌재가 2017년 3월10일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시킴으로써 무너뜨려졌다. 이어 그해 3월31일 박근혜 대통령을 구속시킴으로써 검찰 스스로 법치를 사망시켰다.

미래통합당은 더불어민주당의 폭주에 대해 의회민주주의를 말살시켰다고 한다. 의회민주주의 사탄파들이 촛불쿠데타 부역자 짓거리를 하면서 이미 말살 시켰다. 앞으로 이보다 더한 광풍이 몰아 칠 것이다. 이들은 그 저주를 당하고 있는 것이다.

그 저주를 끊기 위해선 박근혜 대통령 석방과 탄핵무효 시키고, 태극기 우파 세력, 전 국민이 손잡고 문재인 좌파 독재를 끌어내리는 것 밖에 없다. 그 전제가 이루어지지 않고선 사악한 자들의 행위를 절대 멈추게 할 수 없을 것이다.(JBC뉴스/커뮤니티 '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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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과 윤석렬은 박근혜 대통령을 수사하고 구속시킨 좌파 선동 앞잡이 검사다

"나는 기소될 것이다. 그러나 어느 한 편에서든 정의를 기록해달라." 요즘 한동훈의 이 한 마디가 마치 불의와 싸우는 투사인 것 처럼 비쳐지고 있다.

한동훈의 이 한 마디는 지금껏 자신과 대한민국 검찰이 숨겨온 비밀을 고백했다. 검찰의 기소를 결정하는 최종적 기준이 검사의 양심과 법이 아니라 정치적 뒷배경과 음모라는 비밀을 고백한 것이다.

한 검사장 발언 이후 정진웅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장이 휴대폰 압수 수색을 한다며 한동훈 검사장을 폭행하는 일이 벌어졌다. 이 사태는 29일 법무연수원 한 검사장 사무실에서 있었다.

한 검사장은 누구인가. 박근혜 대통령을 수사하고 구속시킨 좌파 선동 앞잡이 검사다. 박 대통령 탄핵은 검찰 권력과 좌파권력이 손을 잡고 벌인 쿠테타였다.

검찰권력의 배타적, 영구적 제패를 호시탐탐 노리던 한동훈과 윤석열의 검찰 동지들은 그때 박 정권의 내분을 간파하고 역사에 또다시 없을 절호의 찬스를 잡은 거다. 그래서 2016년 겨울에 좌파 촛불 시위에 편승 검찰권력과 좌파권력이 손을 잡고 거병한 거다.

한동훈은 칼을 잘 쓴다는 이유로 그 검사들 중에서 선발되었다. 그런 그가 좌파 부패와 특히 조국이에게 칼을 대자 저들은 한 검사장과 그의 오야봉 윤석열까지 죽이려 하고 있다.

이를 본 많은 법조인들은 법치가 파괴되었다고 분노를 나타냈다. 특히 우파들도 한동훈을 외로운 투사로 추켜세우고 있다.

한동훈은 의인이 아니다. 그따위 얄팍한 피해자 코스프레하지 말라. 그동안 한동훈과 윤석열 검찰이 박 대통령과 국민에게 무슨 짓을 했나 모르는가. 그러니 제발 한동훈을 의인화 시키지 마라 역겹다.(JBC뉴스/커뮤니티 '20.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