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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조폭권력, 업보 치를 시각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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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2020. 8. 4.

조폭권력, 업보 치를 시각 초읽기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2020.08.03 지만원 박사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2&wr_id=19032

맹자는 인물을 됨됨이(인격)를 판단하는 데 있어 눈동자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고 했다. 마음이 비르면 눈동자가 맑고 바르지 못하면 흐리고 탁하다고 했다. 일본의 대문호로 도쿠가와 이에요시(德川家慶)에게 「역경」을 강의했다는 사토 잇사이(사토 잇사이(佐藤一斋, 17872~1859)는 인격을 판단하는데 가장 좋은 것은 첫인상이라고 했다 한다. 그 후에 만나면 선입관과 오류가 작용해 오히려 판단을 그르칠 수 있다고 강론했다고 한다. 논어에서 공자는 사람이 무슨 행동을 하는지, 그 동기가 무엇인지, 무엇에 행복해 하고 만족해하는지를 관찰하라고 했다 한다. 사람은 자신을 숨길 수가 없기 때문에 그의 됨됨이(인격)는 이 세 가지에 다 나타나 있다고 한 것이다. 공자는 또 하늘에 죄를 지으면 빌 곳이 없다고 했다. 무리한 방법으로 순리를 거스르면(천명을 어기면) 반드시 벌을 받는다고 했다. 성경에서는 심는 대로 거둔다고 했고 불교에서는 업보를 피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한다.

조폭들의 눈동자

문재인, 임종석, 이낙연, 추미애, 이성윤, 이해찬, 조국 등등 TV화면에 비친 이들의 눈동자들은 한결같이 매우 탁해 보인다. 맹자의 관찰법대로라면 이들의 눈은 선 대신 악을 추구하는 눈이고, 정의로운 눈이 아니라 사악한 눈에 속할 것이다. 이들이 동참하여 벌이고 있는 행동은 부정한 수단으로 권력을 잡고 국민을 기만하고 사악한 공작을 벌이기 위해 국민을 괴롭히고 밀림의 포식자들 보다 더 게걸스럽게 국민을 사냥하여 뜯어먹는다. 띁어 먹는 것이 그들의 행복이고 편안함이다. 일본의 대문호라는 사토 잇사이의 첫인상 관찰법에 의해 보면 이들의 첫 인상은 조폭 같고 강도 같다. 


맹수들이 발이는 살육의 현장을 방불케 한다. 순리와 천명을 거스른 업을 많이도 지어댔다. 하늘에 죄를 많이 지은 것이다. 얼마나 많은 죄, 얼마나 큰 죄를 지었는지는 민심의 분노에 반영돼 있다. 이제는 지은 악에 대한 벌을 받을 일만 남아 있다. 즐겨 찾던 식당들이 줄줄이 사라졌고, 한집 걸러 즐비했던 커피 점이 줄줄이 사라졌다. 주부들의 촉각이 빠르다. 조폭정권은 곧 망한다는 전제 하에 부동산 설계를 하고 있다. 조폭들이 벌받는 시각을 주부들이 먼저 인지한 것이다. 

모여야 한다. 분노를 보여주어야 한다. 어디에서 모이든 누가 집회의 지휘권을 갖든 국민은 멍석이 깔려 있는 곳으로 무조건 나가야 한다. 8월 15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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