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세태의 소셜 마케팅

시사 정보(기술발전, 세계화, 사회변동) 큐레이션

■■문재인이 윤석렬까지 깨우치게 했다...민주화 세력의 정체를 뼛속 깊이 학습■■

댓글 3

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2020. 8. 4.

문재인이 윤석열까지 깨우치게 했다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20.08.04 지만원 박사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2&wr_id=19034

 

잠자는 국민, 누가 자기들을 집어삼키는 늑대들인지도 모르는 개돼지 국민들에 문재인과 그 조폭 공산주의자들이 정신을 차리게 했다. 

미군정 조사에 의하면 6.25직전 남한 인구의; 72%, 제주인구의 80% 이상이 공산주의에 경도돼 있었다. 6.25남침만 없었다면 남한은 북한에 흡수됐을 것이다. 김일성의 남침을 기회로 국민들에게 반공의식이 심어졌다. 그러나 그 의식은 바닷가 모래 위에 쓰인 글씨에 불과했다. 30년도 못된 1980년대에 씻겨 버리고 다시 6.25직전 시대로 복귀했다.

그후 40년인 지금 문재인 패들이 1950년 김일성과 같은 짓을 했다. 6.25 때에는 폭탄이 작열했고, 한반도 전체가 피바다로 변했다. 그런데 지금은 국민 가슴이 숯검정이 되었고, 온 사회에 공황장애가 엄습했다. 

심지어는 빨갱이 검사로 알려졌던 윤석열이 문재인 조폭들을 향해 [민주주의 허울 쓴 독재·전체주의자들] 이라는 말로 선전포고를 했다. 윤석열이라는 굵은 인물이 [민주화 세력]의 정체를 뼛속 깊이 학습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