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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정보(기술발전, 세계화, 사회변동)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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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대법, 이재명 무죄 취지로 파기환송...이재명이 박원순의 자리를 대체했다

※대법, 이재명 무죄 취지로 파기환송...이재명이 박원순의 자리를 대체했다 이렇게 해서 좌파의 차기 게임은 친문 누구 대 비문 이재명 간의 대결구도가 됐다. 누군가 장막 뒤에서 이 장면을 계획했다면 권력의 법칙을 꿰뚫는 신의 한 수다. 친문 입장에서 박원순이 사라진 마당에 이재명마저 날리면 반문의 씨를 말릴 기회였다. 손쉽게 친문의 권력 승계를 할 수 있게 된다. 근데 그러지 않았다. 왜 그랬을까? 첫째, 친문의 누군가가 문재인 자리를 평탄하게 물려 받는 그 순간, 좌파진영은 도매금으로 대중의 외면을 받게 될 거다. 대중은 치열하게 싸우는 무대를 주목하고 열광한다. 싸움이 있는 곳이 곧 개혁의 현장이고 싸워서 이기는 자가 곧 개혁가이다. 둘째, 어차피 권력 말기가 되면 문재인 지지자들도 하나둘 떨어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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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대법, 이재명 무죄 취지로 파기환송...선거토론에서는 거짓말도 괜찮다?

대법, 이재명 무죄 취지로 파기환송...선거토론에서는 거짓말도 괜찮다? 펜앤드마이크 2020.07.16 안덕관 기자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33696 대법, 친형 강제입원 관련 허위사실 공표 혐의 이재명 사건 파기환송 무죄 주장 7명 “이재명 토론회 발언, 진실과 차이 있어도 처벌 안돼” 유죄 주장 5명 “이재명, 불리한 건 숨기고 유리한 것만 강조” 이재명 지방선거 토론회서 허위사실 공표로 2심서 당선무효형 16일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친형 강제입원' 사건과 관련한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허위사실 공표 혐의 사건을 무죄 취지로 파기환송을 결정했다. 이로써 2심에서 당선무효형을 받았던 이 지사는 지사직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대법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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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미중 문명전쟁] 도널드 트럼프 "홍콩 특별지위 박탈" 제재안 서명...중국 "내정간섭 보복할 것"■■

트럼프 "홍콩 특별지위 박탈" 제재안 서명...중국 "내정간섭 보복할 것" 펜앤드마이크 2020.07.15 성기웅 기자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33659 트럼프 "홍콩 자치권 훼손한 중국 관리들에 대해 제재 가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홍콩 특별지위 끝내는 행정명령에도 서명...홍콩은 이제 중국 본토와 똑같이 취급될 것" 中 "홍콩자치법, 홍콩 문제와 중국 내정에 무분별한 간섭... 대응 조치 취하겠다" "미국의 연관 관계자와 실체에 제재를 가할 것...홍콩자치법 실행에 옮기지 말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홍콩에 대한 특별지위를 박탈하는 행정명령과 홍콩 자치권을 훼손하는데 관여한 중국 관리들을 제재하는 '홍콩자치법'에 서명했다. 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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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VOA 뉴스 투데이] 2020년 7월 16일(마이크 폼페오 “비핵화 ‘실질적 진전’ 가능해야 추가 정상회담”)

[VOA 뉴스 투데이] 2020년 7월 16일 https://youtu.be/xdRSRUpQJyE “비핵화 ‘실질적 진전’ 가능해야 추가 정상회담” / 주한미군 ‘미한 연합훈련 계획’ 신중 입장 / “북한 선박 100여 척…유엔·미국 제재 대상” / 미국 우주군 극비 ‘정찰 위성’ 4개 발사 / “북한 위협 줄일 확신 있어야 정상회담…연합훈련 필요” / “미국·베트남 적에서 동반자로…모범 사례 될 것 ㅡㅡㅡ 마이크 폼페오 미국 국무장관은 미북 추가 정상회담은 북한이 비핵화에 실질적인 진전을 보일 가능성이 있어야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폼페오 장관은 북한이 자세를 바꾸고 대화에 임하기를 바란다고 촉구했습니다. ㅡㅡㅡ 북한이 국제사회에 등록한 선박이 500여 척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노후화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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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미국 민주당 의원들, 한국과 '다년' 분담금 협정 요구…"그 동안의 성과 지속해야"

미 민주 의원들, 한국과 '다년' 분담금 협정 요구…"그 동안의 성과 지속해야" VOA 뉴스 2020.07.16 이조은 기자 https://www.voakorea.com/korea/korea-politics/democrats-multiyear-sma 미국 워싱턴의 연방 의사당. 미국 의회에서 민주당 의원들을 중심으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한국과 '다년 단위'의 방위비 분담금 협정을 맺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미-한 동맹과 한반도 미군 태세의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예년처럼 5년 단위의 협정을 체결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미 의회에서 최근 해결이 가장 시급한 문제로 주목 받고 있는 한반도 현안은 미-한 방위비 분담 협상입니다. 제11차 미-한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SMA) 체결을 위한 협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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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미국 국무부 ‘대북전단 살포 논란’에 “북한에 정보유입 확대할 것”

국무부 ‘대북전단 살포 논란’에 “북한에 정보유입 확대할 것” VOA 뉴스 2020.07.16 백성원 기자 https://www.voakorea.com/korea/korea-politics/us-dprk-leaflet 미국 워싱턴의 국무부 건물. 미국 국무부가 탈북민 단체의 대북전단 살포 논란과 관련해, 북한 주민들에게 계속 정보를 전달하겠다는 의지를 확인했습니다. 북한 주민의 알 권리를 강화하고 인권을 개선하기 위해 국제사회와 연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무부가 북한에 대한 정보 유입을 확대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국무부 대변인실 관계자는 ‘대북전단 살포가 북한 주민들의 알 권리 충족에 별 도움이 안 된다’는 지적에 대한 논평 요청에 “우리는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독립적인 정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