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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정보(기술발전, 세계화, 사회변동) 큐레이션

22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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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미국 하원, 중국이 대만을 침공할 경우...대통령의 직권으로 즉각 개입 법안 발의

※미국 하원, 중국이 대만을 침공할 경우...대통령의 직권으로 즉각 개입 법안 발의 중국이 대만을 침공할 경우, 대통령의 직권으로 즉각 개입하여 개전/참전할 수 있는 법안이 미 하원에서 발의 되었다. 트럼프에게 중국과의 전쟁에 직권을 주겠다는 의미로써, 트럼프 행정부와의 조율 후 발의된 것으로 보인다. 즉, 통과될 거라는 의미다. 갱신 주기는 5년으로써, 현재 트럼프가 재선에 얼마나 강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지 잘 보여주는 대목이다. 대깨문과 개돼지 민도의 문제도 있겠지만, 대만과 우리나라의 가장 큰 차이는 바로 대가리 아니던가? 문재인과 너무나도 비교되는 차이잉원 총통을 보며 씁쓸한 마음이 가셔지질 않는다. 어쨌든, 이로써 중국의 퇴로는 모두 사라졌다. 이미 미국이 대만에 최신 장비 판매와 지원을 줄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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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조 바이든이 공식적으로 우크라이나 정부의 “부정부패 범죄자 리스트”에 올랐다고 발표('20.07.22)

※조 바이든이 공식적으로 우크라이나 정부의 “부정부패 범죄자 리스트”에 올랐다고 발표('20.07.22) 조 바이든의 아들 헌터 바이든이 연루되어있는 천연가스 회사 Burisma Holdings를 수사하고 있던 쇼킨 검사를 2016년 사임시키도록 조 바이든이 우크라이나 전 대통령에게 압력을 가했다는 증거와 정황들이 포착되었다. 바로 이 사건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과 우크라이나 대통령과의 전화 대화 내용으로 2019년 민주당은 트럼프를 탄핵시키고자 했었다. 탄핵의 화살이 지금 방향을 바꿔 더 날쎄게 조 바이든에게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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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1) [청년층 1/3이 공무원 시험 준비] 일자리 없는 청년 166만명...통계 작성이래 최다

일자리 없는 청년 166만명...통계 작성이래 최다 펜앤드마이크 2020.07.22 홍준표 기자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33912 청년층 1/3이 공무원 시험 준비 학교를 마쳤는데 취업을 하지 않거나 못한 청년층(15∼29세)이 올해 170만명에 육박했다. 통계청이 22일 발표한 '2020년 5월 청년층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5월 기준 최종학교 졸업(중퇴)자 중 미취업자는 한 해 전보다 12만명 늘어난 166만명이었다. 이는 관련 통계가 집계된 2007년 이후 가장 많은 수준이다. 졸업·중퇴자 478만7천명 가운데 35%는 직장을 구하지 못하고 여전히 취업 준비를 하고 있거나 집에서 쉬고 있는 셈이다. 미취업 기간을 보면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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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ICT·녹색·BT·NT外 [미국의 5G 안보 정책] 국무부 21일(현지시각) "LG유플러스는 화웨이에서 벗어나라" 국내 통신사 압박

[단독] 미 국무부 "화웨이에서 벗어나라" 국내 통신사 압박 조선일보 2020.07.22 워싱턴=김진명 특파원 https://m.chosun.com/svc/article.html?sname=news&contid=2020072202230 국무부 부차관보, 21일(현지시각) 브리핑서 언급 SK와 KT는 "신뢰할 수 있는 공급자만 쓴다"고 칭찬 로버트 스트레이어 국무부 사이버 및 국제정보통신 담당 부차관보. 그는 21일(현지시각) 화상 브리핑에서 "LG유플러스 같은 회사들에게 신뢰할 수 없는 공급자로부터 벗어나 믿을 수 있는 공급자로 옮길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포린 프레스 센터(FPC) 미 국무부 고위관리가 “LG 유플러스 같은 회사들에게 믿을 수 없는 공급자로부터 벗어나 신뢰할 수 있는 공급자로 옮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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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박원순 피소 하루 전(7일) 검찰은 알았다 "피해자,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에 면담요청"

박원순 피소 전 검찰은 알았다 "피해자, 부장검사에 면담요청" 중앙일보 2020.07.22 고석현 기자 https://mnews.joins.com/amparticle/23830611?__twitter_impression=true 22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에서 열린 '서울시장에 의한 위력 성폭력 사건 2차 기자회견'에서 김재련 법무법인 온-세상 대표변호사가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피해자인 전직비서 A씨가 8일 서울경찰청에 고소를 접수하기 하루 전 서울중앙지검(지검장 이성윤) 여성아동범죄조사부 유현정 부장검사에게 박 전 시장으로부터 성추행 피해를 당한 사실을 밝히며 면담을 요청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정동에서 열린 두 번째 기자회견에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