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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정보(기술발전, 세계화, 사회변동) 큐레이션

11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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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이춘근 국제정치아카데미 대표, ‘군사’ 빠진 同盟은 동맹일 수 없다■■

[포럼]'군사’ 빠진 同盟은 동맹일 수 없다 문화일보 2020.09.08 이춘근 국제정치아카데미 대표 http://m.munhwa.com/mnews/view.html?no=2020090801073111000001 . 이춘근 국제정치아카데미 대표 지난 2일 통일부 장관이 “한·미 관계가 어느 시점에서는 군사동맹과 냉전동맹을 탈피해 평화동맹으로 전환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했다. 이에 대해 미국 국무부 대변인실은 4일 “한·미 동맹은 안보 협력을 넘어선다”고 반박했다. 미국 측의 이같은 즉각적인 논평은, 현재 한·미 동맹의 건강 상태가 매우 불량하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물론 통일부 장관의 언급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알 수 없다. 우선, 장관이 사용한 개념들이 전혀 학술적이지 못하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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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이춘근의 국제정치] ① 한미동맹은 평화를 지키는 군사동맹◆◆

[이춘근의 국제정치 159회] ① 한미동맹은 평화를 지키는 군사동맹 (이춘근TV/이춘근 국제정치아카데미 대표 '20.09.11) https://youtu.be/6lbaRQLIkAM ※ 2020.09.09 촬영하였습니다 ※ ================= ■미국 국무부, '미한동맹은 냉전동맹' 지적에 "안보협력 넘어선 확고한 유대관계" VOA 뉴스 2020.09.05 백성원 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43327 미국 국무부가 미-한 동맹을 “냉전동맹”이라고 표현한 이인영 한국 통일부 장관의 발언에 대해 두 나라 동맹은 단순한 안보협력을 넘어선다고 밝혔습니다. 군사동맹에 국한되는 게 아니라 역내 안정은 물론 전 세계 각종 현안에 공동 대응하는 확고한 유대관계라고 규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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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세뇌탈출] 조뱅썰전 - 트럼프가 트윗으로 북한의 사실상 무신체제 실세인 김영철에게 "들이대지 말고 좀 기다려!"◆◆

[세뇌탈출] 1136탄 조뱅썰전 - 트럼프가 김영철에게 "들이대지 말고 좀 기다려!" (박성현 뱅모 대표 '20.09.11) https://youtu.be/vB9I77Ue2n4 - 조성환 경기대 정치전문대학원 교수와의 대담 . ================ ※북한은 지금, 무신정권(리영철/김영철-군부?) 시대! 김정은·여정은 배후일 뿐! 김정은이 권력을 잃은 것 같다. 식물 수령이 된 것같다. 현재 북한은 미국의 경제제재, 코로나 바이러스, 폭우, 민심이반으로 가만히 놔둬도 망한다. 김정은을 깍듯이 모신 남쪽 대통령 문재인, 아마도 요즘 악몽에 밤을 지새는날이 많을 것 같다. 길게 잡아 20개월후, 그가 갈곳은 정해져 있다. ㅡㅡㅡㅡㅡㅡ 도널드 트럼프의 재선이 100% 확실하고 중국/전 세계 공산당,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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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박정훈 칼럼] “우리(자유보수/우파)가 분노 안 하면 그들(문재인 정권)이 우릴 개돼지로 볼 것”■■

[박정훈 칼럼] “우리가 분노 안 하면 그들이 우릴 개돼지로 볼 것” 조선일보 2020.09.11 박정훈 논설실장 https://www.chosun.com/opinion/column/2020/09/11/75R3UVXECJG7XKWSBIDEN3OJT4/ 문 정권 탄생의 동력은 분노의 정치학이었다 “왜 분노하지 않냐”며 국민 저항을 촉구했다 이제 그들이 똑같이 되돌려 받을 때가 됐다 . 박정훈 논설실장 문재인 정권이 이룩한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는 한 번도 경험 못 한 ‘뉴 노멀’을 확립했다. 법 위에 ‘진영’이 군림한다는 것이다. 내 사람, 우리 편이란 이유로 반칙을 감싸고 범죄를 덮어주는 일이 다반사가 됐다. 정권 보위의 충견(忠犬) 역할을 한 법무 장관의 경우, 아들 탈영을 둘러싼 구체적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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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삶은 소대가리‘ 문재인 황제의 제국...내일을 잃어버린 대한민국의 현주소■■

대한민국은 문재인 황제의 제국 경남여성신문 2020.09.10 남강/시인,수필가,작가 http://gnnews.newsk.com/mobile/view.asp?group_name=426&intNum=39537&ASection=9&category=2 . 대한민국은 사실상 문재인 1인 독재전체주의제국으로 전락했다는 증후군이 나날이 증폭되고 있다. 대부분의 언론사 메인뉴스는 허물어진 자유민주주의 국체와 실종된 법치의 경고음을 쉼 없이 발령하고 있음에도 문재인 대통령은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이념으로 쪼개고 지역으로 갈라치기해도 국민은 내 몰라다. 평화 쇼에 열광하고 코로나에 정신 줄을 놓아버렸다. 그러니 무소불위의 칼자루를 제멋대로 휘두른들 막을 재간이 있겠는가. 더러는 ‘나라가 네 것이냐?’고 따져보지만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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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문재인 정권, 한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악령들의 춤사위...드라마인가? 역사인가?■■

한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악령들의 춤사위, 드라마인가? 역사인가? 뉴데일리 2020.09.11 강량 주필, 정치학박사 http://www.jayo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372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몽상적 좌파정치인들의 현주소 셰익스피어의 ‘맥베드’와 같은 웃지 못 할 정치드라마 . ▲ 지난 2016년 11월 1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촛불시위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 사진=연합뉴스 현재 대한민국 국민들은 건국이후 단 한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인간의 ‘의식’과 ‘감각’을 스스로 잘라낸, 이념의 도그마에 빠진 오만불손한 권력자들을 목격하고 있다. 그들 스스로도 한때 좌파운동의 주체였으며, 강한 운동력으로 자신들의 목적성취를 위해 달려왔던 시기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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