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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정보(기술발전, 세계화, 사회변동) 큐레이션

26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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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이번 미국 대선은 한반도의 운명을 가르기 때문에 통계분석과 팩트체킹 신중을 기해야 한다■■

※헛다리 이분(조갑제/정규재/우원재 - 이미지 참고)들의 표현의 자유를 존중한다. 탁월한 지성, 통찰력을 지니신 분들이다. 나는 뉴스와 언론 보도내용 균형을 잡기 위해 이분들의 논평과 책과 영상을 자주 경청한다. 그러나 내가 트럼프 지지자라는 사실을 떠나 미국 대선을 바라보는 이분들의 통계분석과 팩트체킹 툴의 근거가 너무너무 아쉽다. 개인적으로 백악관 측근이 내게 보내온 압도적 선거인단 확보수 시뮬레이션과 너무 큰 갭이 난다. 개인의 근본적 자유가 보호 받기 위해 왜? 바이든이 아닌 트럼프여야 하는지 역사의 정방향 관점으로 바라보지 않으면 미국내 실제 민심은 절대 보이지 않을 것이다. 나 조차 아웃사이더 트럼프 대통령의 모든 것을 좋아하지 않고, 그의 삶 전체를 존경하지 않는다. 하지만 역사의 옳은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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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도널드 트럼프 재선을 예측하는 이유

※도널드 트럼프 재선을 예측하는 이유 1. 지난 대선에서 트럼프의 승리를 예측한 조사기관들이 여전히 트럼프의 승리를 예측하고 있다. 2. 민주, 공화 양당 후보외에 주요후보가 없던 대선에서 미국 대통령 재선이 안된 선거들이 20세기에 세 차례 있었는데 그 세 차례 사례에 이번 선거가 부합하는 점이 없다. (21세기엔 아직 없음) 굳이 억지로 우기면 1932년 선거와 그나마 가장 유사하지만 당시 대통령 후버는 지금 트럼프 정도의 팬덤이 없었고 그를 이긴 FDR은 뉴욕주 주지사로 업무 평가가 좋은 편이었는데 바이든은 성과라 내세울만한 게 없다. 역사적으로 보면 1932년 선거보다는 1948년 선거와 오히려 유사하다. 당시 트루먼은 재선을 못할 거라는 압도적인 예상을 깨고 선거에서 승리했다. 신문들은 트루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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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미국 국무부 대변인, 항미원조전쟁 발언 중국 겨냥 "6.25는 中 지지받은 北 남침"

美국무부 대변인, 항미원조전쟁 발언 중국 겨냥 "6.25는 中 지지받은 北 남침" 펜앤드마이크 2020.10.26 김종형 기자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37205 中 시진핑 지난 23일 발언 겨냥 . 모건 오테이거스 미 국무부 대변인.(사진=AFP연합뉴스) 모건 오테이거스 미 국무부 대변인이 6.25 전쟁과 관련한 중국 주장을 전면 반박했다. 모건 오테이거스 미 국무부 대변인은 24일(현지 시각) 트위터를 통해 “중국 공산당은 70년 전 (6·25) 전쟁이 단순히 ‘발발’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사실은 북한이 1950년 6월 25일 마오쩌둥의 지지를 받고 남한을 침략한 것”이라며 “자유국가들이 이에 맞서 싸우자 중국 공산당은 수십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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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WSJ “바이든 당선되면 아들의 차이나게이트로 인해 미국 안보가 위험해질 것”

WSJ “바이든 당선되면 아들의 차이나게이트로 인해 미국 안보가 위험해질 것” 미디어워치 2020.10.26 편집부 https://mediawatch.kr/mobile/article.html?no=255103 월스트리트저널도 바이든에게 직격탄 ... “중공 공산당 기업이 헌터 바이든을 매수했다는 데 의심의 여지가 없어” 민주당 대선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 가족의 ‘차이나게이트’가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 있다. 조 바이든은 아들인 헌터 바이든 및 동생인 짐 바이든과 공모해서 미국의 적국인 중공 공산당 소속 기업과의 부적절한 거래를 시도했다는 의심을 받고 있다. 지난주까지만 해도 뉴욕포스트와 폭스뉴스 등 자유우파 성향 언론만 관련 문제를 다뤘으나, 최근에는 상대적 중도성향인 경제전문지인 월스트리트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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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美 폭스뉴스, “FBI와 법무부는 즉각 바이든을 수사해야 한다”

美 폭스뉴스, “FBI와 법무부는 즉각 바이든을 수사해야 한다” 미디어워치 2020.10.25 편집부 https://mediawatch.kr/mobile/article.html?no=255102 “바이든은 대량 학살을 저지른 공산국가인 미국의 적으로부터 금전적 이득을 보려고 했다” 미국 대선을 열흘 앞둔 시점에서 민주당 대선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의 ‘노트북 게이트’가 점입가경이다. 최근 FBI가 입수한 조 바이든 후보의 아들 헌터 바이든의 노트북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조 바이든은 아들인 헌터 바이든과 공모해서 중공 에너지 기업과 부적절한 거래를 시도했다는 의혹에서 자유롭지 못한 상황이다. 현재 미국 좌파 성향 주류 언론들 대부분이 ‘노트북 게이트’의 자세한 내용을 보도하지 않으며 바이든을 지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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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Why Times] “도널드 트럼프, 또 이긴다!” 지난 대선 족집게 회사들 전망

[Why Times 정세분석 573] “트럼프, 또 이긴다!” 지난 대선 족집게 회사들 전망 (추부길 Why Times 대표 '20.10.26) https://youtu.be/U4nLolu_evQ - 트럼프, 6개 경합주에서 역전했거나 근접 상태 - 최대 접전지며 핵심 경합지역 플로리다, 트럼프 우세 - 트럼프 대통령 직무수행평가 51% 기록(라스무센) 관련기사: [분석] “트럼프, 또 이긴다!” 지난 대선 족집게 회사들 전망 (추부길 Why Times 대표 '20.10.26) http://whytimes.kr/m/view.php?idx=72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