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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정보(기술발전, 세계화, 사회변동) 큐레이션

03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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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트럼프, 대선 전 미북 정상회담 추진할 수도”

볼튼 “트럼프, 대선 전 미북정상회담 추진할 수도” VOA뉴스 2020.07.03 김영교 기자 https://www.voakorea.com/korea/korea-politics/bolton-dprk-summit 존 볼튼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최근 출간한 회고록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존 볼튼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오는 11월 미 대통령 선거 전에 미-북 추가 정상회담이 추진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만, 북한이 정상회담에 대한 의지가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존 볼튼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2일 오는 11월 미 대선 전에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정상회담을 추진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볼튼 전 보좌관은 이날 뉴욕의 외신기자협회가 주최한 인터넷 간담회에서 미-..

27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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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도널드 트럼프가 존 볼턴을 내친 이유가 된 사건

※트럼프가 볼턴을 내친 이유가 된 사건 트럼프는 작년 9월 볼튼을 해임했어요.북핵문제의 해결사로 곁에들인 볼튼을.. 북핵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았는데도 볼튼을 해임한 것은? 그에대한 신뢰가 끝났다는 말이지요. 아시겠지만 볼튼은 미국관리중 최강의 대북 강경파입니다. 그는 강경파답게 지속적으로 북폭을 주장했어요. 볼튼 사건이 터진후 트럼프는 "나는 볼튼의 강경한 이미지를 고용한 것이지 그의 머리를 고용한게 아니다"라고 말했는데 그게 아마 트통의 본심일 겁니다. 트통의 바램대로 볼튼의 존재는 김정은에겐 굉장한 공포였습니다. 김은 공개적으로 볼튼을 대북문제에 관여치 말도록 해달라고 폼페오에게 읍소 할 정도였어요. 그런 쓰임새가 있는 볼튼이 왜? 트통의 신뢰를 잃었을까요. 그건 베네주엘라 사태 때문입니다. 작년 ..

27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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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존 볼턴의 회고록이 미국인의 시각에서 문재인을 용서할 수 없는 반미친중의 배신자로 각인

※볼턴의 회고록이 미국인의 시각에서 문재인을 용서할 수 없는 반미친중의 배신자로 각인 볼턴 책의 8할은 북핵문제에 집중되어 있는데, 도널드 트럼프가 옥소더스한 공화당 네오콘의 패턴을 따르지 않는다고 볼턴이 비난하나, 미국민 대부분이 원래 알고 있는 사항이라 그냥 넘기고, 트럼프의 다른 약점을 캐려는 자들이 책을 뒤적이고 있다. 그런데 뜻밖에 문재인 정권을 liberal 정권 정도로 보던 사람들이 진정한 정체와 골수에 박힌 반미친중의 배신을 보고 크게 깨어나고 있는 중이다. 아래와 유사한 트윗, 즉 한국의 배신에 분노룰 표출하면서, 한국은 지옥에서 건져서 인간 구실하게 만들어 주었는데 다시 지옥으로 제발로 걸어가는 상황을 보고 혀를 내두르고 있다. 볼턴의 회고록은 미국인의 시각에서 문재인을 용서할 수 없는..

26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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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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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천재 전략가/도널드 트럼프] 존 볼턴이 회고록(그 일이 일어난 방: 백악관 회고록)을 출간한 이유

※존 볼턴이 회고록(그 일이 일어난 방: 백악관 회고록)을 출간한 이유 볼턴이 이번에 책을 낸 이유는 ‘돈, 트럼프에 대한 복수심, 트럼프 행정부의 외교정책에 대한 불만, 오랜 세월 자신의 준거집단이었던 네오콘에 보여줄 마지막 충성 등’ 다양할 것이다. 하지만 이런 식으로 초를 친다고 해서 크게 바뀔 것은 없다. 사직서를 회사에 던지는 사람들 심리가 대부분 이렇다. 자신이 대단한 인물이라 자신의 퇴사가 회사에 큰 경고음을 내고, 다른 회사에서 스카웃 제의가 있을 것처럼 착각하지만 결과는 그렇지 않다. 다니던 회사는 한동안 생산성이 좀 떨어질지는 모르나 그냥 다른 인물들에 의해 대체된다. 세상은 넓고 고만고만한 인재들은 널렸다. 트럼프는 잘못된 기존 관행과 고정관념을 해체하는 인물이다. 그래서 한 분야에서..

23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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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존 볼턴 회고록 74 페이지] 북한 비핵화: 문재인 정부가 만들어낸 놀라운 쇼 "diplomatic fandango"

※놀라운 쇼 "diplomatic fandango" 나는 정의용과 서훈이 백악관으로 쪼르르 달려가서 "김덩은의 핵포기 의지는 확고하다"고 발표했을 때, 그들이 무슨 독심술사라도 되는지 의아했다. 그런데, John Bolton의 회고록 74 페이지에 그 모든 것은 정의 자작극이었다고 후에 정이 인정했다고 쓰고 있다. 좀더 상세하게 말하면, 김이 핵포기 의사를 말한 것이 아니라 정이 (물론 뭉의 승인 아래) 김에게 미국에 그렇게 말하겠다고 제안했다는 것이다. 볼튼은 이것을 남한이 만들어낸 외교적 춤쇼 fandango라고 표현하고 있다. 그리고, 심각한 정책에 바탕한 것이 아니라, 그냥 "통일" 말장난을 갖고 노는 것이며, 미국의 대북 접근에 대한 이해와 아무런 관련도 없이 그렇게 했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23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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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미국 전문가들 “볼턴 회고록 놀랄 내용 없어...북한과의 비핵화 협상 영향 안 줘”●●

미 전문가들 “볼튼 회고록 놀랄 내용 없어...협상 영향 안 줘” VOA 뉴스 2020.06.23 조은정 기자 https://www.voakorea.com/korea/korea-politics/us-experts-bolton 지난 2018년 4월 워싱턴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존 볼튼 국가안보보좌관. 존 볼튼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의 회고록이 한반도와 워싱턴 외교가에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미국 전문가들은 놀랄 내용이 없다고 평가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심증을 가지고 있었던 부분을 확인하는데 불과하다며, 향후 북한과의 비핵화 협상에도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존 볼튼 전 국가안보보좌관의 회고록에 대해 미국 전문가들은 “놀랄 것이 없다”고 평가했습니다. 게리 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