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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정보(기술발전, 세계화, 사회변동) 큐레이션

23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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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미국 미사일 전문가들 "북·중·러 궁극적 목표는 미군 역내 진입 차단...주한미군기지 생존성 높여야"

"북·중·러 궁극적 목표는 미군 역내 진입 차단...주한미군기지 생존성 높여야" VOA 뉴스 2020.10.23 김동현 기자 https://www.voakorea.com/korea/korea-politics/forward-ops-base-missile-defense. 러시아 국방부가 공개한 극초음속 탄도미사일 '아방가르드' 발사 장면. 미국의 미사일 전문가들은 최근 중국과 러시아가 극초음속 활강미사일 등의 역량을 고도화하고 있는 데 대해, 궁극적 목표는 미군의 역내 진입 차단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미국이 역내 미군기지의 생존성을 높이는 방안을 고심할 시점이라고 밝혔습니다. 러시아와 중국이 극초음속 활강무기 등의 개발에 집중하고 있는 건 “미국의 미사일 방어 억지력을 액면가치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기..

15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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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미한 국방부 장관 "전작권 전환, 합의 조건 충족돼야...방위비 협상 조속한 타결" 

미한 국방장관 "전작권 전환, 합의 조건 충족돼야...방위비 협상 조속한 타결" VOA 뉴스 2020.10.15 김동현 기자 https://www.voakorea.com/korea/korea-politics/scm-joint-communique . 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장관(오른쪽)과 서욱 한국 국방장관이 14일 워싱턴 인근 알링턴의 미 국방부 청사에서 미한안보협의회를 열었다. 미국과 한국의 국방장관이 군 당국 간 최고위급 정책협의회를 개최해 양국 안보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한 공조를 확인한 가운데, 방위비분담금 협상, 전시작전권 전환 문제 등을 핵심의제로 다뤘습니다. 미국의 마크 에스퍼 국방장관과 서욱 한국 국방장관이 14일 미 국방부 청사에서 미한안보협의회를 개최해 한반도와 ..

15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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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VOA 뉴스] 미국 전문가들 “북한 ‘재래식 전력’ 강화…‘한국 위협’ 역량 커져”

[VOA 뉴스] “북한 ‘재래식 전력’ 강화…‘한국 위협’ 역량 커져” (VOA 한국어 '20.10.15) https://youtu.be/GfFxS82rc7M 북한이 최근 열병식에서 그동안 상대적으로 노후한 것으로 알려졌던 재래식 전력에도 상당한 투자를 한 것으로 보인다는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습니다. 빈센트 브룩스 전 한미연합사령관은 한국을 위협할 수 있는 역량이 더 높아진 것이라며 이에 대한 방어체계의 신설이 요구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동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상편집: 김정호) .

01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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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워싱턴의 한미경제연구소(KEI) 여론조사 보고서/유거브] “미 국민 71% 북한에 부정적…주한미군 유지·증강 지지 56%”●●

“미 국민 71% 북한에 부정적…주한미군 유지·증강 지지 56%” VOA뉴스 2020.10.01 김동현 기자 https://www.voakorea.com/korea/korea-politics/kei-survey-norkor . 한국전 정전 60주년인 지난 2013년 7월 북한이 개최한 열병식에서 군인들이 방사능 표시가 붙은 배낭을 매고 참가했다. 당시 군은 북한이 소형 핵무기인 '핵배낭'을 제작할 능력은 없는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최근 미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71%가 북한에 부정적인 감정을 느낀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주한미군을 유지하거나 증강하는 것을 지지했습니다. 워싱턴의 한미경제연구소(KEI)가 최근 집계한 여론조사 결과에서 71%의 ..

27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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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미국 싱크탱크들, 국방수권법안 평가…"주한미군 철수 금지 조항 유지해야”

미 싱크탱크들, 국방수권법안 평가…"주한미군 철수 금지 조항 유지해야” VOA 뉴스 2020.08.27 이조은 기자 https://www.voakorea.com/korea/ndaa-washington-think-tank 미국 워싱턴의 연방 의사당. 2021회계연도 국방수권법안을 마련하기 위한 미국 상원과 하원의 조정 협상을 앞두고 미 싱크탱크들이 잇따라 권고안을 내놓고 있습니다. 주한미군 감축 제한과 관련해 하원의 조항을 채택해야 한다는 제언도 나왔습니다. 워싱턴의 민간단체인 헤리티지재단은 25일 상하원 국방수권법안에 대한 평가 보고서에서 “주한미군 철수 금지 조항을 (전년도에 이어) 계속 유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보고서는 하원의 법안에 담긴 해당 조항을 “현명하다”고 평가하며, 이 조항을 채택해야..

31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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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미국 전문가들, 주한미군 관련 육군대학원 보고서에 엇갈린 반응

미 전문가들, 주한미군 관련 육군대학원 보고서에 엇갈린 반응 VOA뉴스 2020.07.31 김동현 기자 https://www.voakorea.com/korea/korea-politics/usfk-review 주한미군 제2보병사단 소속 군인들이 경기도 포천 캠프 로드리게스 사격장에서 실사격 훈련을 준비하고 있다. 미국의 전문가들은 인도태평양 미군 배치와 관련한 미 육군대학원 보고서에 대해 엇갈린 반응을 보였습니다. 북한에 대한 위협 인식의 전제가 잘못됐다는 지적과 함께, 미국이 처한 현실이 잘 반영됐다는 견해도 나옵니다. 미 육군대학원 산하 전략연구원(SSI)의 보고서는 `제2의 한국전쟁’에 대비한 현재의 역내 미군 배치가 전략적으로 잘못됐으며, 중국과의 초경쟁을 기반으로 한 전환이 불가피하다는 내용이 핵..

30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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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미국 육군 배치 보고서' 작성 교수 “최대 위협은 중국...주한미군 철수·감축 옹호 아냐”

'미 육군 배치 보고서' 작성 교수 “최대 위협은 중국...주한미군 철수·감축 옹호 아냐” VOA 뉴스 200.07.30 김동현 기자 https://www.voakorea.com/korea/korea-politics/us-army 미 육군 제2보병사단 제2기갑여단 소속 병력이 지난 2017년 9월 한국 포천에서 열린 미한연합훈련에 참가했다. 마크 에스퍼 국방장관이 직접 발주한 인도태평양 역내 미 육군 배치와 관련한 보고서가 최근 공개되면서 중국에 초점을 맞춘 배치 전략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보고서 작성 책임자인 네이선 프레이어 교수는 이 같은 셈법 변화에 주한미군도 예외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김동현 기자가 인터뷰했습니다. 기자) 이번 보고서는 2년 전 마크 에스퍼 국방장관이 직접 발주한 연구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