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세태의 소셜 마케팅

시사 정보(기술발전, 세계화, 사회변동) 큐레이션

10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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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빅터 데이비스 핸슨 박사의 기고문] 트럼프, 인종, 계층...바이든이 제일 두려워하는 상황이 일어나고 있다■■

미국 리버럴 진영이 제일 두려워하는 상황이 일어나고 있다. 인종 별로 지지하는 정당이 다른 게 아니라 인종을 초월해 계층에 따라 지지하는 정당이 달라지는 상황 말이다. 빅터 데이비스 핸슨 박사의 기고문을 번역했다. 축약하거나 건너뛰거나 설명이 필요해 덧붙인 내용도 있으므로 본문과 정확히 일치하지는 않는다. 대충 번역했다는 점은 감안하고 소화하시도록. ---------------------------------------------------------------- ※트럼프, 인종, 계층 사악한 인종차별주의자라고 알려진 도널드 트럼프가 라티노 지지율 35-40퍼센트, 흑인 지지율 20-30퍼센트를 얻고 있다는 놀라운 여론조사들이 나오고 있다. 이런 여론조사 결과들이 정확하고 11월 선거 투표패턴을 예측한다..

21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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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이춘근의 국제정치] ② 갈등하는 인간, 충돌하는 세계 (인도·중국 국경 충돌)◆◆

■[이춘근의 국제정치 148회] ② 갈등하는 인간, 충돌하는 세계 (인도·중국 국경 충돌) (이춘근TV/이춘근 해양전략연구소 선임연구원 '20.06.21) https://youtu.be/LKwcYZgwW6o ※ 2020.06.17 촬영하였습니다 ※ . ============== ※트럼프의 1석 4조의 전략 이춘근 박사 왈, 트럼프가 독일에서 미군을 감축한다고 해서 난리가 났다. 트럼프는 독일에서 감축하는 미군을 폴란드에 재배치할 가능성이 높다. 재배치 함으로써 얻는 이득은 다음과 같이 여러가지다. 첫째, 여전히 러시아의 팽창으로부터 유럽을 보호한다. 러시아에 더 가까운 나라로 미군을 옮기므로 러시아는 더 긴장하게 된다. 둘째, 독일과 러시아에게 과거에 당한 적이 있고 더 절박한 폴란드가 독일보다 미국에게..

21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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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동맹국 무시하고 돈밖에 모르는 트럼프(?)...해양세력의 일부로 한국을 유지할지 잘 생각해야■■

※동맹국 무시하고 돈밖에 모르는 트럼프(?) 독일은 러시아(러시아 천연가스 사업은 국영가스회사 가즈프롬(Gazprom)이 독점)와 연결된 가스관 노드스트림1에 이어 노드스트림2를 건설하고 있다. 러시아가 툭하면 가스관 꼭지를 틀었다 잠갔다 하면서 정치적 지렛대로 사용하는데도 말이다. 오클라호마 털사에서 트럼프도 이 얘기를 거론했다. '미국이 NATO를 통해 아무리 독일의 국가안보를 지켜주면 뭐하냐, 러시아한테 천연가스 가스관 땜에 발목잡혀서 벌벌 기는데.'라고 했다. 그리고 미국은 독일에게 NATO 방위비 분담금을 GDP의 2%로 올리라고 요구했지만 독일은 아직 이를 시행하지 않고 있다. 트럼프는 '부자나라면서 NATO 방위비 분담금도 경제력에 상응하는 수준으로 내지 않는다'고 독일을 깠다. 당신이 미국..

17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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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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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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