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메시지 ◈

    참좋은날 2020. 3. 18. 05:55





    부처님,


    우리가 믿고 있는 그분의 뜻은


    우리 생각보다 더 넓고 더 높다는


    그러한 믿음이 있어야 한다.


    당장은 섭섭하고 힘들지라도


    본인의 이기심만으로 완전히 토라져서는 안 된다.


    돌아서서 후회한 듯 그저 무심으로


    그분의 가슴에 다시 안길 수 있는 공간은 비워두어야 한다.





    -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 회주 無一 우학스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