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메시지 ◈

    참좋은날 2020. 8. 9. 09:54

     

    죽음은 고통도 아니며, 절망적인 것도 아니다.

    인생은 일회적이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에게는 다음 생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이 생의 삶에 대해 후회와 미련과 회한이 있는 사람이라면

    다음 생을 노려볼만 하다.

    그런 기회가 또 남아 있다니, 얼마나 희망적인가!

     

    이렇게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죽음을 잘 맞기 위해

    살아있는 동안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이미 세상을 떠났지만 나에게 다 좋은 에너지를 줄 수 있는,

    나와 인연 있는 영가들을 위해서 기도 천도를 잘 해 주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