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 미카엘/시작 과 끝

Christ Michael 2020. 6. 9. 04:47

2018년 2월 15일 내 영혼(정확히 에고)는 천상으로 올라가 어떤 한 존재를 만났는데 그의 형상은 매우 거대했지만 얼굴은 보여주지 않아(아마도 흉칙한 괴물형상일 것이며 트라우마가 생길까 염려하여 얼굴을 보여 주지 않았거나 아니면 기억에서 지웠을 것으로 추정 함) 손만 보았는데  파충류 발을 닮은 손을 가지고 있었다. 

내 몸이 위로 높이 들어 올려 진 다음에 그 존재를  포옹해 주었는데 그가 말했다.

" 협조 해 드리겠습니다"

딱 이 한 마디 말만 기억나고....

아마도 다른 대화는 기억에서 지웠을 것이다.

그 존재는 누굴까?

바로 루시퍼다.

그리스도 미카엘의 인간에고인 나에게 항복을 선언한 것이다.

인간의 자유의지를 두고 다투던 승부게임에서 자신이 그리스도 미카엘에게  졌다는 것을 시인한 것이다.

상위 차원계는 루시퍼도 항복하고 악마와 악령으로 살던 타락천사들 또한 정화가 되었는데  하위차원 지상으로 내려와 인간의 탈을 쓰고 활동하는 어둠의 존재들만이 아직까지 끝끝내 대항하고 천상의 자비적인 인도를 따르지 않고 있다.

천상이나 우주에서 온 워크인 존재들은 지금 인간으로 태어난 나보다 훨씬 더 힘들어 하고 있으며 아마도 하루 하루를 보내며 내 결단만 주시하고 있을 것이다.

 

강제종료 외엔 답이 없다는 걸 작년 5월 1일부로 알려 주었음에도 내가 미적 거리고 있는 것이다.

 

이 글을 통해 천상의 존재들과 지상의 존재들(인류포함) 모두에게 알리는 바 입니다.

"밝힌대로 저는 아무리 늦어도 내년까지 Power Off 강제종료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말씀드리건대

제가 결단은 분명 하겠지만 조건이 있습니다.

지구인류가 마지막 상황에 다다랐음을 인지할 수 있는 초강력한 전조현상을 먼저 보여줘야 합니다.

코로나 사태 지금 상황도 녹록하진 않지만 이 정도론 어림도 없습니다.

평온하면 어둠들이 깔아 놓은 노예적 삶에 만족하면서 자신 존재들의 근본인 하나님을 절대로 찾지 않는 어리석은 인류에겐 극단적인 교훈이 필요하다는 것이 인간으로 온 인간하나님의 인간적인 판단이고 결론입니다. 

그 동안 대재앙을 여하튼 막아 달라고 주문했던 제가 어리석었습니다.

전조현상이 없다면 저는 Power off 강제종료 결단을 쉽사리 하지 못할 것입니다.

적어도 지구인류가 하나님을 찾는 시늉만이라도 먼저 해야 하고 죽음에 대한 마음의 각오도 하고 있는게 맞는 거지요.

영적 각성이 일어날 수 없는 밋밋한 상황에서 강제종료하면 아마도 영혼들은 자신이 육제척으로 이미 죽은 줄도 전혀 모를 것입니다.

시험을 치루는데 답을 찾지 못하고 헤매는 꿈을 자주 꾸는데 아마도 이 꿈은 저의 결단을 촉구하는 암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결단 그것 외엔 제가 달리 헤멜 것이 없거든요.

 

천상에 주문 합니다. 

제가 끝맺음을 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십시요.

 

 

그리스도 미카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