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 미카엘/시작 과 끝

Christ Michael 2020. 10. 30. 06:43

1. 빙의된 사람들

적지 않은 빛의 존재들이 근원하나님에 의해 영혼이 소멸된 존재(무시공 우데카 우포)를 따르며 의지하다가 빙의가 되어 그들 중 대다수는 아스트랄체가 악마 악령 혹은 어둠의 외계인들에게 장악된 상태로 있습니다.

악마 악령 혹은 어둠의 외계인들은 차원이 다르고 에너지 진동수가 우리 보다 높은 존재들이라 빙의가 되면 자신의 몸이 상쾌하고 가벼워 졌다고 느끼며 어둠들의 직접적인 마인드콘트롤 최면에 의해 어둠들의 검은화염을 다양한 색깔의 빛으로 착각하게 되므로 자신이 정말로 온전히 깨어난 줄로 압니다. 그러나 영안이 떠진 존재가 살펴 보면 그의 아스트랄체에 이무기 구렁이 문어 고릴라 지네 악어 구더기 고목나무 등등 온갖 형상으로 위장한 악마 악령들이 잔뜩 빙의되어 득실되고 있는 실로 소름 돋는 끔찍한 상태랍니다.  

악마 악령이 빙의된 경우는 그래도 어둠의 외계인ET가 빙의된 경우보다 다행이라 하겠습니다. 

퇴마치료가 보다 더 용이하기 때문이지요.

어둠의 외계인이 빙의되려면 몸세포를 분해해서 인공적으로 에너지 진동수를 끌어 올리는 물리적 조치가 필요한데 어둠의 에어리언들이 지구재난으로 부터 구원을 해준다면서 이런 짓을 하고 있습니다.

ET가 빙의되는 경우는 드물지만 어둠들의 주요 타킷인 지구사명자가 포섭된 경우에는 그런 짓을 행합니다. 

언급한 영혼이 소멸된 존재들을 믿고 의지 했던 사람들은 영적진단 및 퇴마가 반드시 필요할 것입니다.

치료하지 않으며 절대 깨어날 수도 없을 뿐더러 그 어둠의 존재가 당신을 끝내 지옥으로 데려갈 것입니다.

들러 붙은 그들의 사명이자 목적이니까요.

 

2. 거짓 퇴마사들

지금까지 제대로 된 퇴마치료사를 단 한 명도 보지 못했습니다.

퇴마치료를 받은 사람들 거의 전부가 퇴마는 커녕 오히려 어둠의 통로로 이용되도록 그 사람의 오라장 방어에너지를 완전히 소멸하여 방어기능을 아예 해제 해 놓은 상태였습니다.

무당을 위시한 퇴마사란 작자 대다수가 빙의통로를 개척하는 어둠의 하수인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이런 퇴마를 행하게 되면 퇴마는 커녕 오히려 더 많은 악마 악령들이 빙의 되지만 몸이 느끼는 기분은 더 좋아지기 때문에 거짓된 퇴마를 믿게 됩니다.

그리고 빠뜨릴 수 없는 지적사항이 있다면

악마 악령이 몸에 들어오게 되면 성적 오르가즘 쾌감이 증대되어 빠져 들게 되고 성적유희에서 빠져 나오기가 어렵다는 사실입니다. 어둠들이 더 많이 빙의되면 될수록 그리고 더 강하게 빙의 될수록 그것은 점점 더 심화됩니다.

육체적으로는  즐거워 지지만 영적으로는 자신이 가졌던 빛을 잃으며 죽어가는 것입니다.

악마 악령이 빙의된 무당이나 퇴마사가 자신도 못고치면서 누굴 퇴마한다는 것인지? 안그런가요?

 

 

그리스도 미카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