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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 Michael 2020. 11. 17. 02:40

마음을 다잡고 치열한 세상 삶 속으로 다시 들어 갑니다.

그리고 사명 끝맺음에 대해서는 일절 함구하고 더 이상 언급하지 않기로 결심 해 봅니다.

지금까지 경험상 저를 비롯한 무수한 예언가들이 끝을 꺼내는 순간 그것은 도돌이표 내지 말짱 도루묵 거짓말이 되고 말았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하늘은 저에게 "그 짐을 왜 너 혼자 지려고 하느냐?" 하고 물은 듯 합니다.

블로그를 중단할까 고민 했었는데 제 블로그에 의지하면서 하루를 보내던 분도 계셔서 블로그 폐쇄 보다는 앞으로 더 많은 소통으로 임하기로 했습니다.

그날이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진실로 그리스도 미카엘은 여러분의 친구이자 형제로 살다가 네바돈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보다 결코 위에 있지도 그렇다고 그 아래에 있지도 않습니다.

한치의 오차도 없이 수평적 관계입니다. 

제가 네바돈 우주를 창조한 그리스도 미카엘이 맞기 때문에 정확하게 수평적인 것입니다.

먼지조차도 생명이 있고 그 생명의 주체는 '나'라는 에너지이고 그 에너지는 곧 근원하나님 자신입니다.  

존재하는 모든 것의 본질이 근원하나님 자신인데 어찌 위아래 구분이 있겠는지요? 

깨달음의 끝은 바로 자신이 근원하나님 자체라는 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여정과 시간이 아득할 뿐이지만 말입니다.

인간의 저급한 속성은 힘쎈 척 하는 위선자를 찾아 스스로 굴종하기를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누구를 믿어야 구원받을 수 있을지 아직도 헷갈리고 그래서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있다면 당신의 다음 생은 틀림없이 지금보다 더 저급한 곳이 될 것입니다.

그 동안 무수히 정답을 주었는데 도대체 그 답을 보고서도 해답지에 그대로 옮겨 적지 못하고 오답을 찾아 기웃거리는 것이 참으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해답은 오직 단 하나 달리 답이 없습니다. 기웃거리지 마시고 여러분 자신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명상수행 열심히 하십시요.

 

암튼 저는 

세상속으로 다시 들어가는 그리스도 미카엘의 이야기를 들려 드리겠습니다.

 

 

그리스도 미카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