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 미카엘/시작 과 끝

Christ Michael 2020. 12. 12. 07:03

연일 코로나 감염자가 놀라울 정도로 확산되고 늘어 나고 있다.

그리고 유명인을 동원해 코로나가 기승을 부리고 있음을 주지 시키고 있다.

축구선수 황희찬 이강인의 코로나 확진판결 영화감독 김기덕의 코로나로 인한 죽음 등등 말이다.

뉴스보도대로 연일 확산 증가추세라면 여러분 주위에 적어도 이웃 누구라든지 친척 누구라든지 확진자가 나와야 한다.

여러분 주위에 그런 사람 있는가? 

확진자가 늘고 있는 이유로 사람들간 접촉을 들고 있고 코로나 대책을 격상시켜 사람이 모이는 업종에 대한 영업을 통제하고 있다.

그리고 그들의 계획을 미리 흘린게 있는데 다름 아닌 저녁 9시 이후 수도권 강제소등이다.

불을 꺼서 사람들이 모이지 않게 강제한다는 억지스런 논리다.

강제소등을 계획하고 있는 대한민국 질병관리본부는 도대체 누가 장악하고 있는 것일까?

나는 자다가 꿈에서 깨어 지금 이 글을 올린다.

첫번째 꿈에서 너무 놀라서 잠이 확 깼고 다시 잠을 청했는데 같은 내용의 무서운 꿈을 다시 꿨다.

그것은 다름아닌 좀비의 출현이다.

대한민국에 영혼없는 인간좀비가 준비되어 출현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다.

문제는 이놈이 프로그램된 지능이라 티가 나고 행동이 느려서 사람들이 바로 알아 본다는 것인데.....

초기확산에 실패하면 어둠들의 좀비 계획도 무용지물이 될 것이 뻔한데 그럼 무엇이 필요할까?

불이 없어야 한다. 어눌한 좀비에게 당하게 될 어두운 환경이 필요한 것이다.

아마도 2차로 감염된 인간이 좀비가 되면 영혼있는 좀비로서 지능도 높고 행동 또한 결코 느리지 않을 것이다.

꿈대로 라면 실로 무시무시 한 계획이 추진되고 있는 것이다.

 

나는 하늘이 예지몽으로 알려준 이 계획을 무산시키기 위해서 책임있는 사명을 할 것이다.

꿈이 사실이라면 이를 계획한 너희는 모두 죽을 것이요 그렇지 않다면 살것이다.

근원하나님이 나를 통해 심판하신다는 말 이해하기 힘들겠지만 

알파 오메가 영적에너지를 다루는 나는 근원하나님의 실재를 확신하고 있다.   

 

내가 알고 있는 것은 이미 실패다.

계획을 포기하고 하지 않는게 좋을 것이다.

포기하더라도 너희에게 면죄부를 주는 것은 아니다.

지은 죄를 회개하고 반성할 참회시간을 주는 것이다.

 

 

그리스도 미카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