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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를여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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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

2017. 1. 18.



가덕도? : 남해로 흘러드는 낙동강 하구의 오른쪽에 있다.

1914년 행정구역 개편 이래 창원군에 속했으나,

 1980년 창원시 승격으로 의창군에 편입되었다가, 1989년 부산시 강서구로 편입되었다.

섬은 전체적으로 남북으로 길게 뻗어 있으며, 높은 산이 많고, 대부분 급경사를 이룬다.

최고봉은 동쪽 연대봉(459m)이며, 북서쪽에도 삼박봉(311m)·웅주봉(339m) 등이 솟아 있다.

 해안은 동쪽과 남쪽이 단조로운 반면, 서쪽과 북쪽은 소규모의 갑과 만이 연이어져

 드나듦이 심하고,북쪽 해안을 제외한 대부분이 가파른 해식애를 이룬다.

기후는 동한난류의 영향을 받아 비교적 따뜻하다.


주민은 반 이상이 농업에 종사한다. 농산물은 보리·마늘·양파 등이며,

 특히 양파는 맛이 좋기로 유명하다. 연안 일대에서는 굴양식이 활발하다.

 취락은 북서 해안의 포구와 남쪽 해안에 분포하며, 남단에 가덕도 등대가 있다.

 이 섬은 낙동강 하구 일대가 개발되면 위락관광지로 개발될 전망이다.

 경상남도 진해시 용원동 사이에 도선이 수시로 왕래하고 있다.

국제 물류의 중심이 될 부산 신항만이 완공되어 가덕도와 거제도를 연결하는

 거가대교가 개통되어 물류 산업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 


가덕도 명칭의 유래 :  명칭은 원래 더덕섬이었는데, 한자로 표기하면서

더덕의 ‘더’를 더한다는 뜻의 가(加)로 표기하여  가덕도가 되었다.













어느 지점이 바다이고 어느 부분이 하늘인지 분간이 되지 않네요!

한 마리 새라면 훨훨 날아서 확인 할수 있을텐데요 ㅎㅎㅎ







가덕도를 여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