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생각

아름다은 생각 고운마음 배려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목련화*^*

댓글 250

꽃이야기

2020. 4. 3.

목련

  목련목에 속하는 속씨식물들. 본래 유라시아와 북아메리카에 주로 서식했지만

 지금은 미국의 남동부, 멕시코, 중앙 아메리카 등에 분포한다. 잎은 홑잎이고 꽃은 긴 원추형 꽃대에 핀다.

튤립나무와 같은 관상용 식물이 많아 조경용으로 많이 심기며,

일부 목련과 나무에서는 향수나 목재, 민간요법의 재료를 얻을 수 있다.

한국에서는 본래 자라던 함박꽃나무와 목련을 포함해 3속 18종이 서식하고 있다.



12속(屬) 210종(種)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예쁘고 향기가 나는

 꽃이 피는 많은 교목과 관목이 포함된다.

대부분 잎은 홑잎이고 꽃은 긴 원추형 꽃대에 피는데 6개의 꽃덮이조각으로 이루어졌다.

많은 수술이 나선형으로 달려 있고 1개나 2개 또는 여러 개의 심피(心皮)로 되어 있다.

많은 종들의 씨는 보통 원추형 열매에서 나오는 가는 줄에 매달려 있다.

대부분의 종들은 꽃이 양성화이고 가지 끝에 핀다. 진화적 관점에서 볼 때 긴 꽃대,

 꽃을 이루는 기관들의 나선형 배열, 목질부의 단순한 물관(물을 운반하는 세포) 등은

 이 과가 원시적인 것임을 나타낸다. 한때는 유라시아와 북아메리카에 널리 퍼져 자랐으나,

 현재는 미국의 남동부, 멕시코, 중앙 아메리카, 카리브 해 지역, 동아시아, 남동아시아 등에

집중되어 자라고 남반구에는 몇 종만이 자란다.

이 과는 무엇보다도 튤립나무와 같은 관상용 식물로 인해 중요하고, 대부분 목련속에 속한다.

 챔팩나무같은 몇몇 식물에서는 향수를 얻을 수 있고, 어떤 식물들은 목재로 유용하며, 민간요법의 재료로도 쓰인다.

한국에는 3속 18종의 목련과 식물이 자라는데 이 중 한국에서 옛날부터 자라던 종류로는

산골짜기에서 자라는  함박꽃나무와 제주도 숲속에 사는 목련이 있다. 튤립나무·초령목·자목련 백목련

일본목련·태산목 등은 중국·일본·북아메리카에서 들여와 공원에 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