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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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발선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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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야기

2020. 6. 28.

넓지도 않은 우리 집에 다홍색 게발선인장이 흐드러 졌네요.

예쁘고 아름답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요리 봐도 예쁘고 저리 보아도 예쁘옵니다. 혼자 보기 아까워 두어 달 전에 담아 두었던

사진을 올려 봅니다.

 

 

게발선인장

  선인 장목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식물. 브라질의 열대우림지역 고지대가 원산지이다. 다른 선인장들과 달리 서늘한 기후를 좋아하고 적절한 수분을 한다.  하지만 너무 낮은 저온에는 약하며, 특히 꽃은 오랫동안 피어 있지만 더위와 추위, 일조 등의 환경변화에 매우 민감하다. 물 빠짐이 좋고 흙 속에 공기가 잘 통하는 토양에서 잘 자란다. 

 

 

형태

키는 약 30cm이고, 줄기와 연결되는 부위의 가장자리가 날카로운 톱니 모양이다. 꽃은 가을에 피기 시작해서 겨울 내내 피어 있다. 꽃 모양은 겹층으로 피고 꽃은 수평을 이루며 핀다. 오랫동안 꽃을 피우고 다양한 꽃색을 가지는 잡종이 많이 때문에 꽃시장에서 매우 활발하게 거래된다. 꽃색은 흰색, 붉은색, 분홍색, 오렌지색, 복숭아색 등 다양하다. 

 

 

생태

꽃피는 시기는 보통 10월부터 11월경에 피기도 하지만, 실내 온도와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이 기간에 온도가 낮아져 서늘해지고 습도가 낮아질수록 많은 꽃을 피운다. 낮 길이가 12시간 이하가 되어야 꽃눈이 분화하므로 밤늦게까지 불이 밝혀져 있는 곳에서는 꽃눈이 달리기 어렵다. 따라서 자연광이 드는 장소에서 재배하는 것이 좋다.

브라질의 열대우림지역을 원산으로 하는 선인장이라 다른 종의 선인장과 달리 상당히 많은 양의 물을 필요로 한다. 서늘한 기후를 좋아하지만 저온에는 약하여 겨울철에 베란다에 두면 동사의 위험이 있다. 물 빠짐이 좋고 흙 속에 공기가 잘 통하는 토양이 좋다.

 

 

 

 

 

 

 

 

 

 

 

 

 

2020 4.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