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생각

아름다은 생각 고운마음 배려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28 2020년 06월

28

꽃이야기 게발선인장*^*

넓지도 않은 우리 집에 다홍색 게발선인장이 흐드러 졌네요. 예쁘고 아름답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요리 봐도 예쁘고 저리 보아도 예쁘옵니다. 혼자 보기 아까워 두어 달 전에 담아 두었던 사진을 올려 봅니다. 게발선인장 선인 장목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식물. 브라질의 열대우림지역 고지대가 원산지이다. 다른 선인장들과 달리 서늘한 기후를 좋아하고 적절한 수분을 한다. 하지만 너무 낮은 저온에는 약하며, 특히 꽃은 오랫동안 피어 있지만 더위와 추위, 일조 등의 환경변화에 매우 민감하다. 물 빠짐이 좋고 흙 속에 공기가 잘 통하는 토양에서 잘 자란다. 형태 키는 약 30cm이고, 줄기와 연결되는 부위의 가장자리가 날카로운 톱니 모양이다. 꽃은 가을에 피기 시작해서 겨울 내내 피어 있다. 꽃..

댓글 꽃이야기 2020. 6. 28.

24 2020년 06월

24

꽃이야기 고향의영산홍(映山紅, Satsuki Azalea)*^*

고향 선산 근처에 영산홍 색갈이 곱습니다. 햇살에 반짝이는 진 분홍 빛깔이 벗처럼 연인처럼 친근하고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그 꽃이 나를 부르는 듯. 마음이 설레어 한컷 담아 보았습니다. 영산홍 영산홍은 진달래과에 딸린 상록 관목으로, 원산지는 일본이며. 키는 약 15~90cm쯤 자란고. 잎은 어긋나기로 나서 가지 끝에 모여 나며, 어린 가지와 잎에는 잔털이 돋아 있습니다. 관상용으로 많이 가꾼며. 꽃은 4~5월경에 붉은색 · 흰색 · 자주색 등으로 핍니다. 꽃 모양은 통꽃이고, 꽃부리의 윗면에 붉은 자주색의 반점이 있으며. 꽃이 붉은 것은 영산홍, 자색은 자산홍, 흰 것은 백 영산이라고 합니다. 영산홍(映山紅, Satsuki Azalea)꽃말. 첫사랑이라고 합니다. 2020. 5. 4.

댓글 꽃이야기 2020. 6. 24.

17 2020년 06월

17

건강보조식품 둥굴레*^*

다년생 초본으로 근경이나 종자로 번식합니다. 전국적으로 분포하고 산이나 들에서 자라며. 육질의 근경은 점질이고 옆으로 벋으며 줄기는 높이 30~60cm 정도로서 6줄의 능각이 있으며 끝이 처집니다. 어긋나는 잎은 한쪽으로 치우쳐서 퍼지며 길이 5~10cm, 너비 2~5cm 정도의 긴 타원형이며. 6~7월에 개화하고. 꽃은 1~2개씩 잎겨드랑이에 달리며 밑부분은 백색, 윗부분은 녹색이고 소화경은 밑부분이 합쳐져서 화경이 됩니다. 장과는 둥글고 흑색으로 익으며. ‘진황정’과 다르게 줄기의 중부 이상은 능선이 있습니다. 꽃은 1~2개씩 달리고 화통은 소화경과 같이 좁아지지 않습니다. 어린순과 근경을 식용하며. 봄에 어린순을 데쳐서 무치거나 나물로 먹고 쌈으로 먹기도 합니다. 뿌리는 쪄서 먹거나 밥과 섞거나 장..

11 2020년 06월

11

꽃이야기 꽃사과꽃*^*

고향의 선산 가는 길 몫에 꽃사과 나무 한그루가 있는데 어쩌면 이리고 눈이 부시도록 희고 흐드러지게 피어있을까요 그냥 지나치려니 아쉬움이 살며시 고개를 드네요. 꽃사과나무 장미과 사과나무속에 속하는 몇몇 소교 목류. 아시아와 북아메리카가 원산입니다. 식물이 자라는 모습이 아름답고, 또 봄에 피는 꽃과 열매가 보기에 좋아 널리 심고 있습니다. 꽃은 이른 봄에 피며, 열매는 작고 맛은 새콤한데, 젤리·통조림·사과주로 가공해 먹습니다. 한국에는 야광나무·아그배나무가 산과 들에서 자라며, 외국에서 들어온 서부해당과 꽃사과를 널리 심고 있다. 꽃사과의 효능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꽃사과에는 플라보노이드, 폴리페놀 이라는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데 일반 사과의 2배 이상 함유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 성분들 중..

댓글 꽃이야기 2020. 6. 11.

04 2020년 06월

04

역사이야기 고향의 느티나무*^*

내 고향의 오래된 느티나무입니다. 내가 어린 시절에는 이 느티나무가 얼마나 무성하고 거대했는지 마을에 그늘이 되어 주었고 음력 오월 단오에는 그 느티나무에 그네를 매고 훨훨 날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일까요?. 이 사진을 담을 때가 양력으로 올 5월 4일이었는데 느티나무 잎사귀가 하나도 안 보이네요. 행여 죽은 것은 아닌지 깜짝 놀라 걱정을 합니다. 한 달이 흐른 지금쯤 잎사귀가 돋아 났을까? 궁금하네요. 옛날에는 아래의 그림보다 더 푸르르고 무성했었는데~ 사람이나 식물이나 세월 앞에 장사가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주시에서도 많은 정성을 쏟고 있던데 다시 옛날의 모습을 되찾아서 푸르르고 무성한 모습을 보여주기를 기대합니다. 푸르르던 옛 모습 (2012. 7월. 14. )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