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생각

아름다은 생각 고운마음 배려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24 2020년 07월

24

꽃이야기 겹황매화(죽단화)*^*

황매화 꽃은 완전화로서 가지 끝에 1개씩 피며 지름 3-4cm이고 황색이며 측지 끝에서 잎과 같이 피고 꽃자루는 길이 2cm에 달한다. 꽃받침 조각은 5개이고 달걀 모양 첨두로서 털이 없으며 잔 톱니가 있고 꽃잎은 5개이며 달걀 모양 또는 난상 원형이고 수술은 많으며 암술대와 길이가 비슷하고 심피는 5개(간혹 8개)이며 4-5월에 개화합니다. 특징 널리 알려진 화목으로 나무 전체를 뒤덮는 노란 꽃이 아름답고 개화기간이 길어 관상가치가 높으며 가을의 노란 단풍과 겨울의 벽색 줄기도 눈길을 끈 장미과 수목 중에서는 병아리꽃나무와 더불어 그늘에 견디는 힘이 가장 강합니다. 황매화의 슬픈 전설 옛날 어느 조그마한 어촌에 황부자라고 하는 이가 살고 있었는데 그 집의 무남독녀 외딸은 무 부러울것 없이 행복한 생활을..

댓글 꽃이야기 2020. 7. 24.

12 2020년 07월

12

02 2020년 07월

02

소소한이야기 코로나19가극성을 부려도~*^*

동생들과 점심식사를~ 날씨도 무덥고 코로나 19가 극성을 부리는데. 오늘은 불가피하게 외출을 합니다. 두어 달 전에 동기간들을 만나보고 한참 못 보았는데. 오늘은 만나서 조촐한 점심식사를 합니다. 늘~느끼는 감정이지만 형제자매들을 만난다고 하면 마음이 즐겁고 설렙니다. 청량리 작은 음식점에서 조촐하게 점심식사를 하고 이디아 커피전문점에서 시원한 냉커피도 한잔 마셨습니다. 한참이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헤어질때 올케가 고기를 사주길래 고마운 마음으로 받아 가지고 왔네요. 그렇게 금낭화는 하루를 보냈네요. 2020. 6. 27.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