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생각

아름다은 생각 고운마음 배려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02 2020년 07월

02

소소한이야기 코로나19가극성을 부려도~*^*

동생들과 점심식사를~ 날씨도 무덥고 코로나 19가 극성을 부리는데. 오늘은 불가피하게 외출을 합니다. 두어 달 전에 동기간들을 만나보고 한참 못 보았는데. 오늘은 만나서 조촐한 점심식사를 합니다. 늘~느끼는 감정이지만 형제자매들을 만난다고 하면 마음이 즐겁고 설렙니다. 청량리 작은 음식점에서 조촐하게 점심식사를 하고 이디아 커피전문점에서 시원한 냉커피도 한잔 마셨습니다. 한참이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헤어질때 올케가 고기를 사주길래 고마운 마음으로 받아 가지고 왔네요. 그렇게 금낭화는 하루를 보냈네요. 2020. 6. 27.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