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피부발진 두드러기(부야한의원&태양인이제마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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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7. 20.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이면 면역력 저하로 피부질환이 발병합니다.

오늘은 두드러기에 대해 얘기 해보고자 합니다.



두드러기는 점막, 피부에 존재하는 혈관의 투과성이 올라가서 혈장 성분이 조직 내에 쌓여 피부로 빠져나오면서 피부가 붉어지거나 부풀어 오릅니다. 두드러기는 누구나 겪는 흔한 피부질환 이죠 면역력이 높은 분은 쉽게 가라앉지만, 어린이와 노인 같은 면역력이 낮은 환자들이 만성 두드러기를 앓으면 합병증이 생기기 쉽습니다.



체질개선을 위해 한약을 드시는 분들 중에서 간혹 피부 두르러기가 생겼다고 말씀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한약을 드시면서 피부가 불긋하게 뽀루치가 올라온다든가 가려움증이 동반되는 두드러기 반응이 있다면 대부분 음식물로 인한 일시적 두드러기이거나 열증이 있는 분들이 속열이 체외 외부 피부를 통해 빠지면서 생기는 명현반응을 오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극도의 긴장. 스트레스. 강박.등으로 인해서 히스테리성 알러지증상도 있습니다.

어떠한 특정한 물체나 형태 상황등에서 두드러기가 생깁니다.

몸이 극도로 예민해지면 부교감 신경으 항진으로 인해서 우리몸은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호르몬 불균형과 함께 피부 알러지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정신적인 건강도 참 중요합니다.

특정 만성질환을 앍고 계기는 환자들에게도 두드러기 증상이 잘나타납니다.

화학성약물에 대한 두드러기와 감염을 통해서 체내 변화로 인해서 두드러기가 생기기도 합니다.

우리몸에 면역력이 참 중요하지요



두드러기는 피부질환이지만 체질적으로 발생되는 원인은 내부 장기의 불균형, 부조화로 인해 발병되는 것이니 체질적 특성에 맞게 진단하고 식습관.생활습관을 조절하면서 침,부항, 체질탕약으로 치료를 한다면 장부기능들도 튼튼해지면서 결국 독소.노폐물이 제거되고 순환력이 좋아집니다.

결국 피부 표면도 건강해지겠지요 급성 알러지가 생기면 가려움증으로 인해서 견디기가 쉽지 않으니 급할때는 알러지약을 처방 받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두드러기가 가라 앉으면 면역력을 높이는 한약을 자두 드시면 매우 건강해집니다.

사람이 각자 가지고 있는 특성,성질을 먼저 파악을 하시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치료기간도 단축이 되지만 체질적 특성을 알게 됨으로서 질병예방도 미리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상의학은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