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아이들의 핸드폰 사용(부야한의원&태양인이제마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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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 27.

중고생 90%가 스마트폰을 보유한 시대이다.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 매일 수시간씩 지내는 일이 일상이고, 폰이 없으면 불안에 빠지는 것을 보면서 부모들은 과연 과도한

스마트폰, 태블릿, 비디오게임 사용을 우려하고 있다.

과연 스마트 전자기기의 과도한 사용은 청소년들에게 어떤 해를 미치게 될까? 이에 대한 가장 방대한 연구가 미 국립보건원(NIH) 주도로 진행되고 있다.

9~10세 아동 11,000명을 대상으로 21개 연구기관이 참여해 수십 년간 추적조사를 벌이는 장장 3억 달러 규모의 청소년뇌 인지 발달 연구(Adolescent Brain Cognitive Development Study ∙ ABCD 연구)다. 그 연구의 초기 중간 결과가 최근CBS에 의해 보도됐다.


이것이 좋은 것일까, 나쁜 것일까? 연구자들은 아직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다만 뇌기능 검사에서는 하루 2시간 이상스마트 기기를 사용하는 아동의 경우

사고력과 언어능력 점수가 낮다는 결과가 나왔다.

사람의 두뇌는 25세 중반까지 계속 발달하고 변화하기 때문에 청소년기에 스마트 기기로 인해 이런 변화가 일어난다는것은 운동이나 독서와 같은 다른 활동에 의해 뇌가 변화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연스러운 일이다.

문제는 이로 인해 문제 해결력이 떨어진다거나 정서적 불안이 야기되는 등의 부정적 결과로 이어지는가인데, 지금까지 많은 연구가 있었지만 그 결과가 뚜렷한 방향을 갖지는 않는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2014년 퀸스대 연구자들이 정교하게설계된 43개의 연구로 얻어낸 결과는 SNS가 청소년에게 미치는 영향이 긍정적일 수도, 부정적일 수도 있다는 것이었다.

NIH 가야 도울링 박사는 “(뇌의 조숙한 변화가) 스마트 기기의 과도한 사용 때문에 일어난 것인지, 또 나쁜 것인지도 아직은 모른다”라며 “장기간 연구를 통해 우리가 밝혀내고자 하는 내용”이라고 CBS에 말했다.



그는 또 “유아들은 청소년보다 스마트 기기 중독에 훨씬 더 취약하다”고 CBS에 말했다. 스마트 기기에 중독성이 있는 것은 자명하다. 스마트폰으로 인스타그램을 사용하는 청소년의 뇌를 촬영하면 도파민 분비가 촉진되는 것을 알 수 있는데, 도파민은 갈망과 욕구의 핵심 물질로 도박이나 게임 등 중독 메커니즘의 결정적인 매개체다.



하지만 수십 년간의 연구를 통해서도 확실한 한가지 결론이 나오지는 않았다. TV를 많이 보더라도 보는 방식(가족과 함께대화하며 보는지 등)에 따라 영향이 다르다는 연구도 있고, 폭력적 게임을 하는 아이들에게서 폭력적 성향이 발견되기는했지만 둘 중 무엇이 원인인지는 알 수 없다는 연구도 있다.

스마트 기기가 과연 지식과 인간관계의 폭을 넓혀주는 기술의 총아인지,

청소년 사용을 제한해야 할 대상인지 알기 위해선 ABCD 연구의 진행을 좀 더 지켜봐야 한다.

어쩌면 그 결론은 “적절히 이용하라”는 예상 가능한 수준일지 모른다.

부야칼럼'스마트폰으로 인한 눈건강지키기'

일상생활 깊숙하게 자리잡은 스마트폰을 가까이 하지 않는 다는 것이 그리 쉽지많은 않습니다.

하지만 겨울철에는 더욱 눈 건강에 신경을 써야합니다.

기후가 건조해지고 추위가 지속되는 겨울에는 야외활동도 줄어들게

되고 신체적 불균형 현상으로 체내에 음혈부족과 수분부족으로 인한

화기가 발생을 합니다

내 몸안에 쓸데 없는 열은 화기를 만들고 화기는 안구점막을 더욱 건조하게 합니다.

체내 불균형에서 오는 안구질환도 염두해 두시고 건강을 두루 살펴 보도록 하세요.

안구질환 예방 수칙!!

1 물을 수시로 자주 음용한다.

2. 잠자리 들기 2시간 전 스마트폰을 꺼둔다.

3. 스마트폰을 일분이상 지속적으로 보지 않는다.

4. 눈을 자주 깜박이고 안구운동을 해준다.

5. 가시광선과 인공빛으로 부터 눈이 쉴 수 있도록 자주 눈을 감고 명상을 한다.

6. 체내 음혈부족으로 인한 불균형이 되지 않도록 체질관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