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죽여버리고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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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30.

아빠가 어렸을때부터 작년까지 계속 나 만짐 만지는 정도 아니고 잘때 몰래 들어와서 밑에 핥음 아무렇지 않게 지내고는 있는데 나중에 결혼할 사람한테 어떻게 말할까 싶고 주변 친한 오빠들하고 얘기할때 이거 알면 더럽게 볼거같다는 생각하고 주변 부녀관계보면서 쟤네 아빠는 안그러겠지 부럽다 이생각함 야한거를 못본다던가 그런건 아닌데 그런 소리 들으면 가끔 흠칫하게 되고 ㅋㅅ나 __같이 그런 행동같은거 상상하면 아빠 얼굴 떠올라서 진짜 죽여버리고 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