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USING PROJECT : URBAN L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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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S

2020. 3. 12.

" 등불을 밝혀 어둠을 조곰 내몰고,

時代처럼 올 아침을 기다리는 最後의 나, "


윤동주, < 쉽게 쓰여진 詩 >,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P.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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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ept :

어제도 걸었고, 오늘도 걷고, 내일도 걸을

어느 도시 골목 한켠에 서서 이 길을 밝히는 등불

한결같은 풍경이기를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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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의 시에 나타난 등불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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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스펙타클을 추구할 때

나는 그것을 빗겨감으로써 스펙타클을 추구하는 것이다.

우리에게 영원성은 그렇게 획득되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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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E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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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W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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