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산달림 2006. 8. 6. 10:17

 

아침에 서둘러서 중정기념공원으로 향했다.

대만은 아침의 활기참이 스쿠터로 시작된는듯하다. 청춘남녀들도 스크터를 타고 데이트를 즐기고

남자가 운전한면서 급부레이크를 밟으면 여자가 놀라 더욱 꼭 잡게 되어 친하게 되어 결혼한다 하니

스쿠터는 생활의 일부분인듯 하다.

신호등마다 스쿠터 행렬이 장관을 이룬다.

 

 

중정기념관은 장개석총통을 기념하는 기념관으로 아침 일찍은 시간이라 달리기 하는 젊은이, 태극권을 하는 무리들 그리고 진검을 들고 검도를 하는 등 모두 몸을 단련하고 있다.

 

대만의 날씨는 덥다.

그래서 늘 더위와 전쟁을 해야 한다.


 

황색기와로 된 건물이 2동이 마주보고 있는데 하나는 음악당이고, 하나는 경극공연장이라 한다.

음악당에서 정경화 연주회가 열렸다고 한다.


음악당 - 이곳에서 콘서트도 하고 경극도 한다.



중정기념당은 장계석 총통이 죽은 후 그를 기리기 위해 헌금으로 건립


주변광장은 어찌나 넓은지 조깅코스, 태극권등 아침엔 주로 운동을 한다.


중정기념관 정문


중정기념관 옆에 있는 2.28평화기념공원

 

양명산 국가공원 입구


양명산 국가공원의 푸른 녹음과 산책로 - 옆은 수로


온천수가 이렇게 흘러 내린다. 노천온천탕도 있다.


공원내부 숲


호수가에서


분수대 앞에서


절이서 하는 무슨 의식 - 배를 종이로 만들어 이렇게 신도들이 나른다.


신베이터우 노천온천탕 입구

 


오랫만에 맛보는 한국김치와 밥 그리고 대만맥주로 훌륭한 점심식사를 했다.


어인마두의 정인교 입구


어인마두의 캐릭터

 


맛있는 오징어 구이 1마리에 100윈안(3000원) 으로 비싸다.


담수이 페리항에서 어인마두로 손님을 실어나르는 쾌속 보트


어인마두 선착장


정인교 앞에서


멀리서 본 정인교 모습


초상화를 그려주는 이름없는 화가


건멸치를 파는 어부들 - 멸치가 무척 싸다.


석양의 어인마두의 풍경


석양의 선착장 풍경


야간의 어인마두 부두 모습


야경에 빛나는 정인교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