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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원 2020. 7. 1. 20:12

 

 

기미주근깨차이 비슷해보여도

다른점이 있습니다

 

 

 

 

 

 

얼굴에 조금씩 생겨나는 색소질환들

특히 주근깨와 기미때문에 고민이신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이 두가지의 색소질환은

비슷한거같으면서 다른점이 있습니다.

자세히보면 생김새에 차이점도있고

원인도 다른데요, 오늘은 기미주근깨차이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둘 다 자외선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색소질환의 예방은 자외선차단제로

시작합니다. 먼저 기미는 호르몬의 영향을

많이 받게 되는데요, 그래서 임산분들에게

많이 나타납니다. 생김새는 불규칙한 크기의

갈색반점입니다. 광대와 관자놀이쪽이 많이 생기고

대칭으로 나타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다음으로 주근깨는 후추를

뿌린듯한 작은 갈색반점들이

얼굴에 나타나고 이마, 콧장등, 볼에 주로 나타납니다.

또한 유전적인 영향이 있어서 선천적으로

주근깨가 있던분들은 자외선을 받으면

더 많아지고 진해지기 때문에 자외선차단을

꼭 해주는게 좋습니다.

 

 

2020년7월1일기준

 

 

파주피부과 별의원에서는 이런 고민을

갖고계신분들을 위해서 색소치료클리닉을

진행중이빈다. 토닝과 IPL,비타민관리 등

색소질환에 도움이되는 시술들은

착한가격에 받아보실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있습니다.

 

 

2020년7월1일기준

 

 

문산피부과별의원은 색소질환말고도

다양한 시술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슈링크, 제모, 프락셀, 보톡스 등 다양한

시술들이 준비되어있어 궁금하시거나

상담받아보싶으시다면

파주문산별의원으로 오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