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화당 일상

카페체화당 2014. 10. 23. 12:40


안녕하세요.

체화당입니다.


오늘은 체화당 공간 소개를 하려고 합니다.

정확히는 [체화당 꿀자리] 소개 입니다.


카페 지기들이 새롭게 

배치한 자리를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겠습니다.


자리 하나 하나에 지기들의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어느 자리에 앉으셔도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길 바랍니다.

뿌잉3


체화당 '그녀 her'와 함께하는 

자리 소개 시작합니다!

[부제 : JOAH]



체화당 그녀가 가장 애착을 갖는 자리입니다.

d혼자와도 좋아b

dd둘이와도 좋아bb



4명이 앉는 자리지만 

가방을 옆에 내려놓고

혼자 앉으니 좋아.



유일한 소파자리

푹신해서 좋아

잠들 것 같아 좋아.



글쓴이는 이 자리가 제일 좋아.

아늑해 좋아.

촛불 켜놓으면 완전 좋아.



"가끔은..

아주 가끔은..

음악의 신처럼..

건반을 만져..

건반과 소통하고 있어..

건반..

느껴져..?

내 마음..?"




체화당 귀염둥이

물고기 커플

입을 맞대어

뽀뽀해서 싫어..

그치만 귀여워서 좋아.

6명이 앉아도 좋지만

혼자 온 사람들끼리 앉아도 좋아.



체화당 '라오스 책상'

네잎클로버 모양이라 좋아.

행운을 가져다 줄 것 같아서 좋아.



체화당 일명 '테라스 자리'

오후의 따스한 햇볕을 느낄 수 있어 좋아.

밤에는 아늑해서 좋아.

기타까지 튕기니 금상첨화.



"가끔은 이렇게..

내 자신의 영혼을..

표현해본다..

멈출 수 없어..

내 영혼..

영혼이 기타 줄과 함께..

춤을 춘다.."



체화당의 숨쉬는 자리들

여러분도 오셔서 앉아보세요!




아 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