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한의학 KIOM] 식이요법으로 빈혈을 방지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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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공모전 활동/한국한의학 KIOM

2010. 6. 22.

 

 

 

 

 

< 식이요법으로 빈혈을 방지하는 방법~!! >

 

 

 

● 타우린성분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을 먹어야 합니다.

 첫 손에 꼽히는 게 가리비와 소라입니다. 그리고 낙지, 한치, 모시조개, 게 등도 들 수 있습니다.

 

● 비타민 B6도 빈혈예방에 좋습니다.

 이것이 적혈구 생성을 도와주기 때문인데 물론 면역기능도 높이고 신경을 안정시키기까지 합니다. 비타민 B6는 거의 모든 생선에 풍부하게 들어 있으므로

 생선을 많이 먹는게 좋고 달걀, 우유, 효모 등도 좋습니다. 특히 달걀, 우유, 효모 등에는 엽산도 풍부한데, 엽산이 부족하면 악성 빈혈을 일으키므로 이런 식품들을

 될수록 많이 먹는 것이 좋습니다.

 

● 비타민 A가 과잉되어도 빈혈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빈혈이 있는 사람은 비타민 A가 지나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이것은 지용성 비타민이기 때문에 지나칠 경우 간과 피하지방 조직에 많은 양이 저장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철분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헤모글로빈의 합성에 필요한 미네랄이 바로 철분이고 철분은 많은 음식에 함유되어 있지만 장에선 흡수되기 힘들기 때문에 항상 부족하기 쉬운게 그 이유입니다.

 철분은 돼지간, 전복, 장어 등에 풍부한데 비타민 B12 등의 성분들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아주 좋습니다. 쇠고기, 우유, 녹황색 채소가 그 대표적인 식품입니다.

 

● 국화차도 좋습니다.

 야생국화인 들국화는 꽃 필 무렵 채취해 햇볕에 말렸다가 끓여 마시면 빈혈에 좋고 혈기가 좋아집니다. 차로 마시는 것 외에 어린 순을 데쳐 무쳐 먹어도 좋고

 국화주를 빚어 마셔도 좋습니다. 만약 술이 싫으면 꽃을 따서 향기가 나가지 않게 밀봉해 두었다가 뜨거운 물에 우려내 마셔도 됩니다.

 

● 잇꽃술과 오디술도 좋습니다.

 술이라면 잇꽃술도 좋지만 오디술도 그에 못지 않게 좋습니다. 오디는 뽕나무의 열매로 동의보감에는 불로장수의 효과가 있다고 하면서 '상심자'라는 약명을 붙이고 있는데,

 포도당과 사과산이 들어있고, 빈혈에 아주 좋습니다.

 

● 피해야 하는 식품도 있습니다.

 그러나 빈혈에 좋다고 술을 과음해서는 안되며, 빈혈이 있을 때에는 식물성 섬유를 과잉섭취하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또 녹차, 커피 등 타닌을 함유한 음료수를 마시는 것도

 철분의 체내 흡수를 방해하므로 좋지 않습니다. 도토리묵, 떫은 감 역시 철분의 체내 흡수를 방해하므로 가급적 피하도록 하세요.

 

 

 

알 * 고 * 싶 * 은 * 정 * 보 

 

파슬리술이란 어떤 술인가요?

 

 

 파슬리 200g을 손질해 거즈 주머니에 넣어 용기에 담고 소주 1리터를 붓고 설탕 150g을 넣어 밀봉해서 2개월간 숙성시킨 술이다.

미네랄, 비타민, 특히 철분이 많아 빈혈에 아주 좋다. 1회에 20ml씩 하루에 1~2회 공복에 마신다.

 

 

 

 

< 직접 체험해 보기 >

 

 

 

위의 여러 식이요법 중에 오디술을 직접 만들어 보겠습니다.

 

 

먼저 필요한 준비물은 오디 600g 정도와 소주 1.8리터 정도, 그리고 술과 오디를 담을 용기가 필요합니다.

 

 

 

 

오디를 깨끗한 물에 씻은 후 물기를 뺀 다음에 소주와 함께 용기에 붓습니다.

약 2개월 가량 숙성시키면 훌륭한 오디술이 완성이 됩니다~

 

잘 익으면 여과망에 잘 거른 다음 하루에 적당량 공복에 마시면 됩니다 ^^

2개월 후에 오디술 개봉기 포스팅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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