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영화 '테이큰'을 능가하는 작품..이젠 연기파배우 원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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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기행/영화후기

2010. 8. 20.

 

 

 

 

단 하나뿐인 친구는 그를 ‘아저씨’ 라 불렀다.
아픔을 겪고 세상을 등진 채 전당포를 꾸려가며 외롭게 살아가는 전직 특수요원 태식.
찾아오는 사람이라곤 전당포에 물건을 맡기러 오는 사람들과 옆집소녀 소미뿐이다.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은 소미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태식과 소미는 서로 마음을 열며 친구가 되어간다.
그러던 어느 날 소미가 갑자기 사라진다. 소미 엄마가 범죄사건에 연루되면서 같이 납치되고 만 것이다.

“소미를 찾아도 너희는 죽는다”
소미의 행방을 쫓아 다시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 태식.
단 하나뿐인 친구인 소미를 위험에서 지켜내기 위해 범죄조직과 모종의 거래를 하지만 소미의 행방은 여전히 묘연하고, 경찰이 태식을 뒤쫓기 시작하면서 태식은 범죄조직과 경찰 양 쪽의 추격을 받게 된다. 그 과정에서 베일에 싸여 있던 태식의 비밀스런 과거도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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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0(금) 심야

롯데시네마 대구 성서점

 

급 영화관람을 하게된 재세와 형우와 나 ..

동네에서 밤에 공원에서 이야기 좀 나누다가 갑자기 보러 가게 되었다 ㅋㅋ

건드리지 말았어야 될 전당포 주인..원빈!!

영화상에서 특수부대로 나오던데...내가 있던 곳 출신이라니~~ㅋㅋㅋ

UDU 라고....암튼 그런게 있다 ㅋ

영화는 무척 재밌었다. 원빈의 현란한 액션연기와 그에 못지않은 연기까지..대단했다.

특히나 머리깎는 신에서의 원빈은.....남자도 할말을 잃을만큼 잘생겼다 허허~~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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